36번째 생일 맞아 뭉친 완전체급 우정 — 소녀시대 멤버들이 수영의 36번째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한자리에 모였어요! — 유튜브 채널 유리한 티비를 통해 공개된 이번 파티에는 유리, 윤아, 티파니가 먼저 등장해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는데요. — 생일 노래를 부르고 기념사진을 찍는 모습에서 데뷔 19년 차에도 변함없는 끈끈한 의리가 느껴지더라고요. — 나중에 서현과 써니까지 합류하면서 그야말로 '레전드 걸그룹'의 위엄을 제대로 보여준 파티였답니다.
아닌가요?! 윤아의 센스 만점 가전 선물부터 명품까지 — 이번 생일 선물 언박싱은 그야말로 '클래스'가 달랐는데, 특히 윤아의 선물이 눈에 띄었어요!
— 수영이 평소 갖고 싶어 했던 이동식 TV인 '스탠바이미'를 통 크게 선물했다고 하네요. — 식탁에서 TV 볼 일이 많다는 언니의 말 한마디에 바로 사준 윤아의 센스와 재력이 정말 부럽더라고요. ㄷㄷ — 실용적이면서도 트렌디한 선물을 고른 걸 보니 멤버들끼리 서로를 얼마나 잘 아는지 느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