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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비만 1천만 원?" 이현이, 둘째 아들 명문 사립초 입학 전 '심리 상담'까지?

  "학비만 1천만 원?" 이현이, 둘째 아들 명문 사립초 입학 전 '심리 상담'까지?

코로나 때와는 다른 설렘! 워킹맘 이현이의 분주한 입학 준비 — 방송인 이현이 님이 둘째 아들 영서의 초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현실판 '입학 준비 브이로그'를 공개했어요!

—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예비소집일부터 학용품 준비까지 워킹맘의 리얼한 일상을 보여줬는데요— — 첫째 윤서 때는 코로나 때문에 줌(Zoom)으로 입학식을 치러서 그런지, 이번 오프라인 입학식이 마치 처음인 것처럼 설렌다고 하더라고요. — 교실에 옹기종기 앉아 있는 아이들을 보며 감격스러워하는 모습이 영락없는 학부모 마음이라 참 공감이 가네요! — 준비물을 챙기며 연필 진하기(2B vs 2HB) 때문에 허탈해하는 모습은 정말 ‘현실 육아’ 그 자체였답니다.

"무질서하면 스트레스?" 영서의 심리 상담 결과와 학교의 찰떡궁합 — 특히 이번 영상에서 눈길을 끈 건 입학 전 진행한 영서의 심리 상담 이야기였어요— — 영서가 무질서한 공간에 있으면 스트레스를 받는 성향이라는 결과가 나왔다고 하더라고요. — 그런데 다행히 입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