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백억 자산설은 허구?! 실제 남겨진 현금의 행방 — 대한민국이 사랑했던 배우 최진실 님이 떠난 지 19년이나 흘렀지만, 여전히 그녀의 유산을 둘러싼 근거 없는 루머가 가족들을 괴롭히고 있네요. — 최근 딸 최준희 양의 결혼 소식과 함께 '유산 300억 설'이 다시 불거지자, 외할머니 정옥숙 여사가 직접 입을 열어 억울함을 호소했답니다. — 사실 이혼 전후로 활동이 뜸해 현금이 거의 없었고, 사후에는 광고 위약금과 소송비, 세금을 내느라 통장 잔고가 빠르게 바닥났다고 해요. — "200억, 700억이라는 말도 안 되는 돈은 본 적도 없다"는 할머니의 말씀을 들으니 그간의 마음고생이 얼마나 심하셨을지 짐작이 가네요.
ㅠㅠ 남매에게 고스란히 물려준 부동산 두 채와 1500만 원의 수익 — 현재 남은 실질적인 유산은 잠원동 집 한 채와 오피스텔 한 채뿐이며, 이는 최환희, 최준희 남매에게 50%씩 상속된 상태예요. — 할머니는 본인의 지분이 전혀 없어서 마음대로 팔 수도 없었지만, 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