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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자리 지도에 대한 이야기

한때 종이지도를 들고 부산에서 서울까지 차를 타고 이동하고, 지도책 한권이면 어디든 갈수 있었던? 그런 때가 있었다. 물론 이런게 다 무슨 의미가 있겠나... ㅠㅠ 요즘은 대부분 GPS로 자신의 위치를 찾고, 택시 기사님들마저 내비게이션이 없으면 목적지를 찾지 못하는 세상이 됐는데... 하늘에 무슨 별자리가 어디 있는지 바로 찾을 수 있는 어플도 요즘은 많긴 하지만... 그럼에도 아날로그 성도(星圖)에 대해 살짝 이야기 해볼까 한다. 땅에서 목적지를 찾기 위한 것을 ‘지도’라 한다. 어떤 것이 도로인지, 그리고 방위에 대한 감만 있으면 된다. 그리고 우리는 학교 교과서에서 이를 배웠다. 마찬가지로 하늘에서 Deep Sky를 찾아갈 때 쓰는 것을 ‘성도’라고 한다. 그럼 아래 그림처럼 복잡한 성도는 어떻게 읽을 수 있을까? (출처) (좌) 네이버 지도; (우) 외장하드 저 많은 점들이 뭘 의미하는지 그리고 방향의 기준이 되는것은 어떻게 찾는지 또 각각의 도식들은 무엇을 의미하는지 찬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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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G Proj. 시작!

목 적 : 노후 마르지 않는 샘을 위하여! 방법 요약 : LAA(Lethargic Asset Allocation); 연금저축보험 계좌 난 이 도 : 우선 난 이 분야 전문가가 아니라 정확도에서 틀린 것이 많을 수도 있다. 그래도 그냥 단순히 내 미래에 대한 준비를 하나씩 써보고 공유해볼까 한다. 처음 투자를 시작하며 ‘어떻게 투자를 하는 것이 가장 좋을까’를 고민했다. 이런 저런 공부들을 해보면 다양한 매매 방법도 존재하고 각 방법들의 장단이 매우 명확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사실 Risk를 즐기는 나로서는 단타, 스윙 등의 매매가 더 짜릿하고 재미있게 다가왔다. 하지만 미래를 준비하는 것이라면 Low Risk를 택하는 것이 가장 적절하다는 결론을 내렸다. 내 기준이지만, 손익과 관계없이 매매를 할 때 뭔가 투자를 하는 것 같았다. 하지만 돈은 노동의 산물이라 여기기에 본업도 포기할 수는 없었다. 그래서 내린 결론은! 매일 수시로 매매는 하지 않지만, 종종 매매를 하고, 투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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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가 돈다! 일주운동

하... 내 성적을 보면 돌아버릴 것 같다. 수십억 년 전 이미 지구도 성적표를 받은 걸까? 오늘은 지구가 돌아서 생기는 일주현상에 대해 이야기 해볼까 한다. 별은 지구에서 적절한 시간을 두고 관측했을 때, 다양한 원인에 의해 그 위치가 변화한다. 오늘 이야기할 일주현상은 여러 원인중 지구의 자전에 의해 생기는 현상이다. 지구의 자전은 하루에 한 바퀴 자전축을 기준으로 도는 것을 의미한다. 그렇기 때문에 일주현상도 하루에 한바퀴, 다시 말해 1시간에 15도 자전축을 기준으로 별들이 돌아간다. 북천일주 모든 별이 지구의 자전축을 기준으로 돌지만, 우리가 바라보는 방향 따라 별의 궤적은 다르다. 그 이유는 나를 중심으로 동심원을 계속 그리다 보면 자연스레 알 수 있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출처) (좌) 동천일주; (중) 남천일주 https://iamtwinkling.tistory.com/86 (우) 서천일주 https://www.kasi.re.kr/ko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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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 01월 (MAG Proj.)

24년 01월 연금펀드용 LAA - 미국 대형 가치주(IWD; KBSTAR 미국S&P500) : 25% - 금(GLD; TIGER 골드선물(H)) : 25% - 미국 중기국채(IEF; KODEX 미국채10년선물) : 25% - 나스닥(QQQ; KBSTAR 미국나스닥100) : 0%(불황&하락); 25%(o/w) - 미국 단기국채(SHY; TIGER 미국달러단기채권액티브) : 25%(불황&하락); 0%(o/w) 24년도 1월 LAA 비중은 다음과 같다. 자산군 비중 (%) 매수가 (원) (24.01.02. 기준) 미국 대형 가치주 (IWD) 25 13,465 금 (GLD) 25 13,940 미국 중기국채 (IEF) 25 11,030 나스닥 (QQQ) 25 16,210 미국 단기국채 (SHY) 0 11,265 예수금 0 - 매월 300,000원을 위의 방식으로 투자 했다 가정하고, 24년도 1월 까지 누적 금액을 계산하였다. (내 실제 계좌를 쓰기엔 이전부터 하던 것이 있어 애매할 듯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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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8.] 대만이나 가볼까?

Chap. 00. 읽기 전에... 바쁜 일상을 살아가고 누구보다도 삶의 현장에서 치열하게 살아가는 많은 사람들은 현실로부터 벗어나 여행을 떠나길 원한다. 그리고 이들은 시간을 쪼개고 쪼개야 갈 수 있는 여행에 대한 환상과 로망을 가지고 있다. ‘여행 국가의 문화와 언어를 공부하겠다.’, ‘여행 중 책을 1권은 읽고 오겠다.’, ‘맛있는 음식을 배터지도록 먹겠다.’, ‘구석구석을 누비며 많은 것을 보고 체험하겠다.’ 등의 생각들 덕분인지 여행을 철저히 준비하고 계획한다. 그래서 그 준비에 자그만 자극이 되도록 다트를 던져 여행지를 정하고 비행기 표부터 끊고 본 나의 여행이야기를 하려 한다. Chap. 01. Intro. 요동치는 마음을 진정시키기 위하여 현실 도피가 필요했다. 현실 도피에 제격인 퍼즐을 뒷면으로 맞추기도 하였지만 소용없었다... 더 이상 이곳에 있다간 큰 사고를 칠 것만 같았다. 더 강력한 도피가 필요했다. 결국 다트와 지도를 꺼내왔고, 미친 듯이 던지기 시작했다.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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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 02월 (MAG Proj.)

연금펀드용 LAA - 미국 대형 가치주(IWD; KBSTAR 미국S&P500) : 25% - 금(GLD; TIGER 골드선물(H)) : 25% - 미국 중기국채(IEF; KODEX 미국채10년선물) : 25% - 나스닥(QQQ; KBSTAR 미국나스닥100) : 0%(불황&하락); 25%(o/w) - 미국 단기국채(SHY; TIGER 미국달러단기채권액티브) : 25%(불황&하락); 0%(o/w) 24년도 2월 LAA 비중은 다음과 같다. 자산군 비중 (%) 매수가 (원) (24.01.31. 종가 기준) 미국 대형 가치주 (IWD) 25 14,280 금 (GLD) 25 13,700 미국 중기국채 (IEF) 25 11,315 나스닥 (QQQ) 25 17,175 미국 단기국채 (SHY) 0 11,690 예수금 0 - 매월 300,000원을 위의 방식으로 투자 했다 가정하고, 24년도 2월 까지 누적 금액을 계산하였다. (내 실제 계좌를 쓰기엔 이전부터 하던 것이 있어 애매할 듯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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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9.] 가만히 있어도 평범할 수 없다.

Chap. 02. 아직 밤은 끝나지 않았다. 자정이 다돼서 도착한 타이베이 공항. 분명히 12월인데 왜 그냥 몇 발자국 땠을 뿐인데 땀이 나는 걸까... 그 정도 온도는 아닌데... 긴장해서 흐르는 식은땀인 걸까... 이제 시내에 있는 숙소로 이동하기 위해 버스를 타야했다. 네이버, 구글 어딜 검색해도 버스를 타면 한번에 시내로 갈수 있다는 말들이 있을 뿐... 어떻게 버스를 타러 갈 수 있는지 표를 살 수 있는지 아무도 알려주질 않았다. 안내데스크에서 물어보니 방향을 제시할 뿐... 뭔가 명확함이 없다. “형 일단 가볼래?” 영어를 할만큼 하는 동생은 두리번거리며 길을 찾으려 노력했다. “야 저기로 가면 되네!” “확실함???” 역시 동아시아권 국가라 그런가 한자가 있다. 영어보다 한자로 표지판을 보는게 왠지 더 익숙한 나는 다행이 시내행 버스에 올랐다. 어찌저찌 버스표를 구하고, 타는 곳을 찾아 버스에 올랐다. 우여곡절 끝에 끊은 버스 티켓 어느 나라를 가나 사람 사는 곳은 똑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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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격증] 한국사능력검정시험(심화)

기 간 : 2024.01.18.(목) ~ 2024.02.29(목) 총비용 : \ 78,000 난이도 : 임용고사를 치기 위해서 한국사능력점정시험 3급이 필요하다. "일단 난 암기 능력이 딸리니깐... 미리미리 해두지 않으면 나중에 곤란할것 같은데...?" "저도 같이 해요" "그러던가" 계절학기 중이지만 일단 같이 공부할 파티원부터 모으고 뭣도 모르고 시작한 한국사능력검정시험(심화) 이야기! 지금부터 살짝 해볼까 한다. 당연히 매우 주관적이다. 한국사능력검정시험(심화) 정복 접수 : 24.01.18.(목) (부산기준) 시험 : 24.02.17.(토) 발표 : 23.02.29.(목) STEP 01. 접수 (접수비 \ 27,000) 한국사는 일단 접수를 성공하는것 부터가 난관이다. 공부를 다 하고 준비를 한다음 접수를 한다? 혹은 공부가 어느정도 되고 나면 접수를 한다? 이건 매우 일반적이고 상식적인 방법이다. 하지만 그래서는 안된다. 대학교 수강신청? 콘서트 티켓팅? 급의 접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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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9.] 누가 줄서서 먹는데?! (멜란지 카페)

Chap. 03. 왜 아침이라 안하고 첫끼라 했을까? 든든한 배?와 함께 눈을 떴다. “커피?” “디저트도 있는 데로 가자!” “디저트는 모르겠고 커피 맛있는데 있단다.” “가자” 12월이지만 온도가 20도 내외인 대만은 길을 걷고 있으면 시원한 음료가 절로 생각난다. (물론 현지인들은 패딩을 입고 털신을 신으며 반바지를 입는다.. 뭔가 아이러니한 패션이다.) 맛있는 커피숍을 찾아가는 발걸음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시원한 음료가 필요했다. 걸어가는 도중 밤에 봤던 타이베이 역을 지나게 됐다. 목이 마르던 차에 ‘50란(우스란; 50嵐)’을 발견했다. (어떤 카펜지 모르고 먹었지만, 우리나라 하삼동? 051 뭐 그런 흔한 카페라더라) “야 저거 하나 먹고 가자.” 밀크티에 버블 잔뜩 넣고, 또 뭐 이상한 것?도 시켜다 먹었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밀크티가 진짜 꿀맛임. 운이 좋게 만난 '50란(우쓰란; 50嵐)'에서 산 밀크티의 시원함을 즐기며 목적지를 향해 걷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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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9.] 이중던전?! (용산사)

Chap. 04. 21세기와 18세기의 혼합. 나름 든든하게 첫끼도 먹었겠다, 다음 일정을 향해 떠났다. 타이베이 시내는 지하철이 잘 돼있어 어딜 가더라도 지하철로 이동할 수 있었다. 우리나라와 별반 다를 것이 없었다. 밤에 멋진 야경을 남겨두기 위해 낮엔 낮에 시내에서 보기 좋은 곳을 가보기로 했다. 첫끼를 먹으며 검색해보니 용산사와 서문홍루를 다들 추천했다. 특별한 일정도 없었고 계획도 없었으니 일단 목적지를 향해 출발했다. 지하철 표는 ‘대전’에서 쓰는 토큰과 모양이 매우 유사했다. ‘용산사 역’에 내려서 조금만 걸으면 붉은 건물이 보인다. 지금은 잘 모르겠지만 용산사는 공사장 바로 옆에 위치했었다. (심지어 난 이 글을 쓰기 전까지 용문사 인줄 알았...) Previous image Next image 한국과 큰 차이 없는 대만 지하철 “잘 찾아온거 맞나?” “맞을걸? 아니면 또 뭐 어때” 우리는 별다른 대책 없이 지하철을 나와 사찰을 향해 걸어갔다. 다행히도 잘 도착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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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 03월 (MAG Proj.)

연금펀드용 LAA - 미국 대형 가치주(IWD; KBSTAR 미국S&P500) : 25% - 금(GLD; TIGER 골드선물(H)) : 25% - 미국 중기국채(IEF; KODEX 미국채10년선물) : 25% - 나스닥(QQQ; KBSTAR 미국나스닥100) : 0%(불황&하락); 25%(o/w) - 미국 단기국채(SHY; TIGER 미국달러단기채권액티브) : 25%(불황&하락); 0%(o/w) 24년도 3월 LAA 비중은 다음과 같다. 자산군 비중 (%) 매수가 (원) (24.02.29. 기준) 미국 대형 가치주 (IWD) 25 14,740 금 (GLD) 25 13,660 미국 중기국채 (IEF) 25 11,070 나스닥 (QQQ) 25 17,660 미국 단기국채 (SHY) 0 11,705 예수금 0 - 매월 300,000원을 위의 방식으로 투자 했다 가정하고, 24년도 3월 까지 누적 금액을 계산하였다. (내 실제 계좌를 쓰기엔 이전부터 하던 것이 있어 애매할 듯하여...) 자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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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9.] 빨간 벽돌 집 (시먼홍러우)

Chap. 05. 이름은 변해도 변하지 않는 것. 우와... 큰일났다. 어젯밤부터 계속 보이는 족족 먹은 결과가 다가왔다. 심지어 유당불내증인데 시원~~~하게 밀크티까지 한 사발 했으니... “아 잠만... 화장실...” “ㅋㅋㅋㅋㅋㅋ 카페 갈래?” “그럴 시간 없다. 저 건물 들어가자” 어느 국가에서 어느 누가 급하다는데 말리겠는가... 모두가 표정과 다급함을 느껴서인지 친절히? 길을 알려줬다. 이 건물중 어딘가에 영역표시를... 어딘진 비밀... 가벼운 몸과 마음으로 나온 나는 신나게 외쳤다. “가자!” 급한 불을 끄고 우리는 다음 목적지를 향해 발걸음을 옮겼다. 다시 지하로 내려왔다. 어디로 올라가야 되나 길을 찾았더니 시먼홍러우? 한글로 된 안내는 찾아볼 수가 없었다. ‘The Red House’; ‘西門紅樓’ 로 된 안내만이 존재했다. '붉은집'으로 도배된 출구 "시먼홍러우 가 서문홍루 대만 발음인가보네?" "형 저걸 읽을 수 있나?" "O,.O 초딩때 한자 했잖아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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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9.] 별달린 집 (딘타이펑)

Chap. 06. 본점이지만 줄은 서지 않겠다! 서문홍루를 떠나 드디어 밥다운 밥을 먹기 위해 길을 나섰다. 어딘지 모를 길거리 "형 여기 미쉐린 별 받은데 있다는데 가볼래?" "그게 뭔데?" "그냥 맛집임." "가자 ㅋㅋㅋㅋ" 블로거들이 다녀가서 별이 있는 줄 알았더니, 한국 와서 검색해보니 엄청 유명한 식당이었다. (역시 뭘 알고 가야했는데 아무것도 모르고 그냥 갔더니 다이네믹 하긴 한데... ㅋㅋ) 뭘 아무것도 모르고 가더라도 이왕 가는거 본점을 가기로 했다. 뭐든 본점이 짱이니깐? ㅋㅋ 가는길에 열심히 네이버와 구글에 검색을 했다. 본점은 사람도 많고 오래 기다려야 한다는 이야기들이 대부분이었다. “야 여기 본점 맞나? 금방 들어가겠는데?” 왠지 모르게 우린 가는 곳마다 줄을 오래 서지 않아도 됐다. 원하는 늘 기다려야하고 운이 없더니... 꼭 이런덴 운이 좋더라 ㅎㅎ 딘타이펑 본점 전면 맛집이라 그런지 직원들은 바쁘게 뛰어다니고, 한국어 일본어 영어 중국어 할 것 없이 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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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 04월 (MAG Proj.)

연금펀드용 LAA - 미국 대형 가치주(IWD; KBSTAR 미국S&P500) : 25% - 금(GLD; TIGER 골드선물(H)) : 25% - 미국 중기국채(IEF; KODEX 미국채10년선물) : 25% - 나스닥(QQQ; KBSTAR 미국나스닥100) : 0%(불황&하락); 25%(o/w) - 미국 단기국채(SHY; TIGER 미국달러단기채권액티브) : 25%(불황&하락); 0%(o/w) 24년도 4월 LAA 비중은 다음과 같다. 자산군 비중 (%) 매수가 (원) (24.03.29. 종가 기준) 미국 대형 가치주 (IWD) 25 15,500 금 (GLD) 25 14,940 미국 중기국채 (IEF) 25 11,290 나스닥 (QQQ) 25 18,440 미국 단기국채 (SHY) 0 11,900 예수금 0 - 매월 300,000원을 위의 방식으로 투자 했다 가정하고, 24년도 4월 까지 누적 금액을 계산하였다. (내 실제 계좌를 쓰기엔 이전부터 하던 것이 있어 애매할 듯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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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 05월 (MAG Proj.)

연금펀드용 LAA - 미국 대형 가치주(IWD; KBSTAR 미국S&P500) : 25% - 금(GLD; TIGER 골드선물(H)) : 25% - 미국 중기국채(IEF; KODEX 미국채10년선물) : 25% - 나스닥(QQQ; KBSTAR 미국나스닥100) : 0%(불황&하락); 25%(o/w) - 미국 단기국채(SHY; TIGER 미국달러단기채권액티브) : 25%(불황&하락); 0%(o/w) 24년도 5월 LAA 비중은 다음과 같다. 자산군 비중 (%) 매수가 (원) (24.04.30. 종가 기준) 미국 대형 가치주 (IWD) 25 15,385 금 (GLD) 25 15,490 미국 중기국채 (IEF) 25 11,215 나스닥 (QQQ) 25 18,185 미국 단기국채 (SHY) 0 12,225 예수금 0 - 매월 300,000원을 위의 방식으로 투자 했다 가정하고, 24년도 5월 까지 누적 금액을 계산하였다. (내 실제 계좌를 쓰기엔 이전부터 하던 것이 있어 애매할 듯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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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 06월 (MAG Proj.)

연금펀드용 LAA - 미국 대형 가치주(IWD; KBSTAR 미국S&P500) : 25% - 금(GLD; TIGER 골드선물(H)) : 25% - 미국 중기국채(IEF; KODEX 미국채10년선물) : 25% - 나스닥(QQQ; KBSTAR 미국나스닥100) : 0%(불황&하락); 25%(o/w) - 미국 단기국채(SHY; TIGER 미국달러단기채권액티브) : 25%(불황&하락); 0%(o/w) 24년도 6월 LAA 비중은 다음과 같다. 자산군 비중 (%) 매수가 (원) (24.06.03. 시가 기준) 미국 대형 가치주 (IWD) 25 15,930 금 (GLD) 25 15,420 미국 중기국채 (IEF) 25 11,310 나스닥 (QQQ) 25 19,005 미국 단기국채 (SHY) 0 12,290 예수금 0 - 매월 300,000원을 위의 방식으로 투자 했다 가정하고, 24년도 6월 까지 누적 금액을 계산하였다. (내 실제 계좌를 쓰기엔 이전부터 하던 것이 있어 애매할 듯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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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 07월 (MAG Proj.)

연금펀드용 LAA - 미국 대형 가치주(IWD; KBSTAR 미국S&P500) : 25% - 금(GLD; TIGER 골드선물(H)) : 25% - 미국 중기국채(IEF; KODEX 미국채10년선물) : 25% - 나스닥(QQQ; KBSTAR 미국나스닥100) : 0%(불황&하락); 25%(o/w) - 미국 단기국채(SHY; TIGER 미국달러단기채권액티브) : 25%(불황&하락); 0%(o/w) 24년도 7월 LAA 비중은 다음과 같다. 자산군 비중 (%) 매수가 (원) (24.06.28. 종가 기준) 미국 대형 가치주 (IWD) 25 16,465 금 (GLD) 25 15,400 미국 중기국채 (IEF) 25 11,420 나스닥 (QQQ) 25 20,255 미국 단기국채 (SHY) 0 12,280 예수금 0 - 매월 300,000원을 위의 방식으로 투자 했다 가정하고, 24년도 7월 까지 누적 금액을 계산하였다. (내 실제 계좌를 쓰기엔 이전부터 하던 것이 있어 애매할 듯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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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9.] 도시 전경을 한눈에 (샹산)

Chap. 07. 붉은 노을이후 깔린 어둠 또 다시 지하철을 타고 푹 쉬다보면 금세 종점(샹산 역)에 도착한다. 역에서 내리면 넓은 공원이 우리를 맞이했다. 맑은 하늘에 떠있는 하얀 달. 생각보다 낭만 있는 공원이었다. (샹산 공원 사진을 찍은건 못찾았지만... ㅋㅋ) 샹산 공원에서 찍은 달과 비행기 샹산 공원 Lane 150, Section 5, Xinyi Rd, Xinyi District, Taipei City, 대만 110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일몰이 다가 오면 해떨어지는 샹산에서 타이베이101을 보기위해 산을 오르러 가는 사람들이 여럿 보인다. 길을 안 찾아보더라도 그냥 그 무리를 따라 가다보면 산 입구에 다다른다. 샹산은 우리집 뒷산보다 700m나 낮은 고작 100m이다. “고작 100m 인데 뛰어도 가겠는데?” “그니깐 ㅋㅋㅋ” “쫌 둘러보다가 해떨어질 느낌 나면 출발하자.” 해질 시간이 임박하여 동생과 열심히 산 입구부터 뛰어오르기 시작했다. Prev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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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9.] 타이베이의 렌드마크! (타이베이101)

Chap. 08. 밤이 왔습니다. 먹깨비들은 고개를 들어주세요. 산을 내려오며 만난 야경도 인상적이었다. 수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그때 그 사진을 보면 떠오르는 기분들... 흠... 글을 밤에 써서 그런가? 괜히 감성적이게 되네... 건물에서 내려 보는 것과 산에서 내려다보는 것의 느낌은 명확히 다르다. 산과 다른 느낌을 다시 한 번 느껴보기 위하여 우리는 타이베이의 렌드마크인 ‘타이베이101’을 향하여 걸었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타이베이101'을 향하여 크리스마스가 다가와서 그런지, 시내는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났고, 건물 내부도 크리스마스 장식들이 즐비했다. 백화점을 지나, 타이베이101의 전망대를 가는 매표소에 도착했다. 우리나라의 서울의 63빌딩, 부산의 엘시티처럼 타이베이101도 엘리베이터를 타는데 티켓이 필요했다. 준비를 하고 갔다면 당연히 예약을 해서 싸게 올라갔겠지만, 타이베이101이 있는걸 샹산을 가면서 안 우리가 그런 준비를 했을 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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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0.] 예류로 가는 길

Chap. 09. 아침은 맥모닝이지. 관광객들은 평소엔 일찍 일어나지도 않고, 잘 먹지도 않는 아침을 여행가면 왤케 잘 챙겨 먹는걸까? 우리도 여느 관광객들과 유사했다. 진짜 유사 까지만 했다. 모든 것을 현지에서 해결하던 우리의 여행은, 늦잠을 유발했고, 배는 고팠으며, 하고 싶은 일은 많았다. 어제 현지 음식을 먹고 자서인지, 배가 고프면서 속이 아려왔다. 일단 우리는 당장 해결 할 수 있는 문제를 해결하기로 했다. 아침을 먹기로 했다. 어제와 그제 시대 구석구석을 걸어 다녀서 그런가 언젠가는 먹을 것 같았던 맥도날드에 들어갔다. “형 베이컨 먹을꺼제?” “케찹도 받아온나 ㅋㅋ” 베이컨을 가장한 햄 맥모닝 분명 우리는 베이컨 버거를 주문했지만, 안에는 햄이 들어가 있었다. 하지만 따지기도 귀찮고, 배가 매우 고팠기에... 일단 먹었다. “야 내 화장실...” “형 다음 내 ㅋㅋㅋ” 어제부터 쉬지 않고 먹었던 우리는 결국 탈이 났다. 그리고 때마침 우리는 화장실 바로 앞에 앉아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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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0.] 바람과 파도의 예술 (예류지질공원)

Chap. 10. 지질공원에서의 보물찾기 들어가기 전에... 한국에온 중국인 관광객들에게 질서가 없다 시끄럽다 뭐라 하는 사람들이 종종 있는데, 외국관광지에서는 한국 사람이 젤 시끄럽고 질서가 없었다. 서라는 줄은 최선을 다해 무시하고 심지어 가이드조차 줄 서서 사진 찍기 싫으면 그냥 가서 찍어 라고 하는... 많이 당황스럽고 실망스럽다... 괜히 한 번 더 나 자신을 돌아보게 해주는 노인관광객들이었다... 고등학교 선생님께 연락이 왔다. “똥! 뭐하냐?!!” “저 대만에 지질공원 놀러 왔어요.” “아니 너는 해외까지 가서도 지구과학이냐? 하늘에서 땅으로 넘어갔네? 재밋게 놀아라!” “네 감사합니다. ㅋㅋㅋ” 졸업한지 5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에프터서비스? 중이신 좋은 선생님들이다 ㅎㅎ 지질공원 가는 길에 만나 개들 입장료를 끊고 들어가면 바다와 황토색 지형들이 보일 줄 알았다. 하지만... 처음 들어가면 보이는 건 나무와 사람들뿐이다. 그럼에도 나무들 사이로 보이는 풍경은 예술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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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 08월 (MAG Proj.)

연금펀드용 LAA - 미국 대형 가치주(IWD; RISE 미국S&P500) : 25% - 금(GLD; TIGER 골드선물(H)) : 25% - 미국 중기국채(IEF; KODEX 미국채10년선물) : 25% - 나스닥(QQQ; RISE 미국나스닥100) : 0%(불황&하락); 25%(o/w) - 미국 단기국채(SHY; TIGER 미국달러단기채권액티브) : 25%(불황&하락); 0%(o/w) 24년도 8월 LAA 비중은 다음과 같다. 자산군 비중 (%) 매수가 (원) (24.07.31. 종가 기준) 미국 대형 가치주 (IWD) 25 16,415 금 (GLD) 25 15,970 미국 중기국채 (IEF) 25 11,575 나스닥 (QQQ) 25 19,420 미국 단기국채 (SHY) 0 12,320 예수금 0 - 매월 300,000원을 위의 방식으로 투자 했다 가정하고, 24년도 8월 까지 누적 금액을 계산하였다. (내 실제 계좌를 쓰기엔 이전부터 하던 것이 있어 애매할 듯하여...) 자산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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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0.] 깊은 산속 옹달샘 (우라이)

Chap. 11. 드디어 영어도 안 통하는 곳을 찾았다. 우리는 점심을 먹으며 오늘 묵을 숙소를 정했다. “형 리뷰에 한국인 리뷰가 하나도 없는 숙소를 찾았는데 가볼래?” “아직 예약안함? ㅋㅋㅋ” “ㅇㅋ ㅋㅋㅋ” 오늘 묵을 숙소에는 온천이 있고, 방안에서도 온천을 즐길 수 있다고 한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영어를 할줄 아는 직원이 없다고 한다. 우리는 이점에 끌렸다. 드디어 한국인이 없는 곳을 가는 건가? 우라이로 출발하기 전, 어제 묵은 숙소에서 짐을 챙기며 우리가 가게될 숙소에 우리가 곧 가는 것과, 픽업을 해달라는 등의 이야기를 전해달라고 했다. 직원은 흔쾌히? 전화를 해줬지만... 무슨 이야길 한건진 잘 모르겠다. ㅋㅋㅋ 이제 우라이를 향할 준비를 모두 마친 우리는, 타이베이 터미널 근처 어느 골목에 위치한 버스 승강장에 도착했다. 여기서 ‘우라이’로 가는 버스를 탈 수 있다고 했다. 이게 시외버스인지 뭔지는 모르겠지만, 그냥 구글이 시킨 데로 버스에 올랐다. 아 물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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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1.] 숲속 작은 폭포 (우라이폭포)

Chap. 12. 열차타고 더 깊은 숲속으로 아침에 눈을 뜨니 온몸이 땀으로 젖어 있었다. “으아 다행이다. 칼자국은 없네 ㅋㅋ” 영화를 하도 많이 봐서 그런가, 찝찝한 곳에서 자면 아침에 눈을 뜨면 배를 확인하는 버릇이 생겼다. 땀도 온천욕을 신나게 즐기고 잠에 들어서 흘린 땀이었다. 다행히 방에도 큰 욕조가 있어 다시 한 번 온천물로 신나게 몸을 지지고 짐을 싸들고 조식을 먹으러 갔다. 숙소는 어제와 완전 딴판이었다. 조명이 당연히 안 켜져 있었지만, 따사로운 햇살이 들어오고... 아 더워... Previous image Next image 아침 호텔 전경 아침을 먹으러 가니 이미 우리 자리가 정해졌고, 세팅이 얼추 끝나 있었다. ‘잠깐 기다려라’ 는 손짓과 함께 후다닥 뛰어가는 직원들... 몇 분후 음식을 가지고 왔다. 수년이 지난 지금이지만, '맛있었고, 또 먹고 싶었다.' 라는 기억은 남아있다. 진짜 이 숙소는 꼭 기회 되면 다시 가고 싶다. 하지만... 문제는 우라이에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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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1.] 딤섬 딤섬 딤섬 딤섬? (팀호완)

Chap. 13. 밥은 맛집을 가야지 고즈넉한 숲속 마을을 뒤로한 채 우리는 어젯밤 공포의 그 거리에 도착했다. 그 거리는 밤에 본 것과 다르게 활기가 넘쳤고, 뭔가 화사한 느낌이 가득했다. 심지어 거리에 이름도 있었다. 낮과 밤이 이렇게나 차이가 날 줄은 상상도 못했다. 관광객들과, 현지 주민들이 뒤섞여 어우러져 있는 곳... 우라이 옛길 “야 아이스크림 먹자 ㅋㅋㅋ” 우리의 감성은 오래 가지 못했다. 하지만 맛있고 시원한 소프트아이스크림 덕분에 새로운 감성을 느끼며 우리는 버스 승강장을 향했다. 개 꿀맛 아이스크림 우라이 옛길 No. 12號, Wulai St, Wulai District, New Taipei City, 대만 233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승강장을 향해 가다 보니 정면에 빨간 다리가 보였다. 분명 어제는 아무것도 안보였는데, 낮이 되니 계곡 사이사이 연결 한 다리들이 생각보다 많았던 것을 알 수 있었다. 강 건너 보이는 정체모를 사찰, 뭐 이름도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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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 09월 (MAG Proj.)

연금펀드용 LAA - 미국 대형 가치주(IWD; RISE 미국S&P500) : 25% - 금(GLD; TIGER 골드선물(H)) : 25% - 미국 중기국채(IEF; KODEX 미국채10년선물) : 25% - 나스닥(QQQ; RISE 미국나스닥100) : 0%(불황&하락); 25%(o/w) - 미국 단기국채(SHY; TIGER 미국달러단기채권액티브) : 25%(불황&하락); 0%(o/w) 24년도 9월 LAA 비중은 다음과 같다. 자산군 비중 (%) 매수가 (원) (24.08.30. 종가 기준) 미국 대형 가치주 (IWD) 25 16,330 금 (GLD) 25 16,530 미국 중기국채 (IEF) 25 11,445 나스닥 (QQQ) 25 19,220 미국 단기국채 (SHY) 0 12,015 예수금 0 - 매월 300,000원을 위의 방식으로 투자 했다 가정하고, 24년도 9월 까지 누적 금액을 계산하였다. (내 실제 계좌를 쓰기엔 이전부터 하던 것이 있어 애매할 듯하여...) 자산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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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1.] 치히로가 머무는 곳 (지우펀)

Chap. 14. 한 걸음 뒤엔 항상~ 이면이... 어찌저찌 루이팡역에 도착했다. 역은 역시나 우리나라 시골 역들과 비슷했다. 하지만 역사의 모습만 비슷했을 뿐, 밖을 나와서 보면 전혀 그렇지 않았다. 가장 반가운 것은 맛있는 버블티집이 바로 눈앞에 보였다는거? ㅋㅋ Previous image Next image 루이팡역 전경 Ruifang Train Station No. 82, Section 3, Mingdeng Rd, Ruifang District, New Taipei City, 대만 224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이 날씨에 우쓰란이 보이는데 안먹을 수 없지!” 말을 하는 중인데 동생은 이미 50란을 향해 걷고 있었다. “안오나? ㅋㅋㅋㅋㅋ” 이럴 땐 또 맘이 잘 맞는다. 가볍게 펄이 잔뜩 들어간 블랙밀크티를 마시며 우리는 버스를 타러 갔다. 이제 진짜 치히로를 만나러 떠난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루이팡역 근처 시내? 50 Lan R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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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1.] 붉은 빛이 만든 예술 (지우펀)

Chap. 15. 붉은 빛과 여행의 적신호? 먼발치에서 마을의 폐건물, 그리고 자연과 어우러진 마을들... 이색적인 모습들을 다 보고 이제 지우펀의 속을 들여다보기 위해 발걸음을 옮겼다. 금광? 근처 벽? 구조물? 쩃든 그런거. 지우펀과 우라이는 모두 산속 시골마을이지만, 건물들의 느낌은 차이가 있었다. 하지만 두 마을 모두 일본에 온듯한 느낌은 지울 수 없었다. 지우펀 거리 지우펀이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에 나온 곳의 모티브?가 되는 곳이라 그런가 온통 그런 것들뿐이었다. 그래도 뭔가 아기자기 하니 장식품들은 나름의 매력들을 가지고 있었다. 그런 매력들을 뒤로 하고 인파에 휩쓸려 떠내려갔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장난감?과 과도한 인파... “뭐든 일단 쫌 먹을래?” “저기 사람 많은데 가보자 ㅋㅋ” 물갈이를 한번 한 우리는 이제 겁 없이 아무 식당이나 들어가기 시작했다. 뭘 파는 곳인지도 모르고 그냥 들어간 우리는 다른 사람들이 먹는걸 보며 저걸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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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1.] 건물에도 노을이 사라질 무렵 (지우펀)

Chap. 16. 이곳의 진짜 주인은? 지우펀에서 묵는 우리에게 시간은 많았고, 밤은 길었다. 사람이 빠진 지우펀 거리를 다시 걷기 위해 우리는 길거리로 나왔다. 사람이 빠지고 가계 문들은 하나둘씩 닫혀 하고, 거리의 홍등은 빛을 잃어갔다. 하늘에서 건물로 온 노을들이 건물에서도 하나둘씩 사라지기 시작했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사라진 사람들, 그리고 닫힌 가계들 센의 발자취를 쫓아 도착한 지우펀... 영화에서 낮과 밤의 주인이 다르듯, 실제 지우펀도 낮과 밤의 주인이 달랐다. 이렇게 빛을 일어간 지우펀의 골목들엔 인파에 휩쓸려 숨어 있던 진짜 주인들이 모습을 드러내기 시작했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지우펀의 밤주인들 우리는 거리의 주인들을 피해가며 지우펀의 더 깊은 구석구석을 돌아다녔다. 사람들에 가려 보이지 않았던 아메이차루 옆 작은 터널?을 발견했다. 하나의 알전구만이 길을 비추고 있었다. “무조건 가야지!” 이미 불이 다 꺼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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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 10월 (MAG Proj.)

연금펀드용 LAA - 미국 대형 가치주(IWD; RISE 미국S&P500) : 25% - 금(GLD; TIGER 골드선물(H)) : 25% - 미국 중기국채(IEF; KODEX 미국채10년선물) : 25% - 나스닥(QQQ; RISE 미국나스닥100) : 0%(불황&하락); 25%(o/w) - 미국 단기국채(SHY; TIGER 미국달러단기채권액티브) : 25%(불황&하락); 0%(o/w) 24년도 10월 LAA 비중은 다음과 같다. 자산군 비중 (%) 매수가 (원) (24.09.27. 종가 기준) 미국 대형 가치주 (IWD) 25 16,480 금 (GLD) 25 17,410 미국 중기국채 (IEF) 25 11,355 나스닥 (QQQ) 25 19,575 미국 단기국채 (SHY) 0 11,925 예수금 0 - 매월 300,000원을 위의 방식으로 투자 했다 가정하고, 24년도 10월 까지 누적 금액을 계산하였다. (내 실제 계좌를 쓰기엔 이전부터 하던 것이 있어 애매할 듯하여...)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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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2.] 저별은 나의 별, 저별은 너의 별 (지우펀)

Chap. 17. 아니. 저별은 Schedar, 저별은 Alkaid. 다이내믹한 아래층과 달리 옥상은 고요하고, 평화로웠다. 구름과 달과 광해들 사이로 별들이 보였다. 고요한 밤하늘, 그리고 별... 스리랑카의 밤하늘이 떠오른다. 다 같은 하늘이지만 나라마다 그 느낌이 다르다. 달과 별들 삼각대도 없고, 릴리즈도 없어 각 잡고 천체사진을 찍을 순 없었지만, 그래도 밤에 옥상에서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사진을 찍고 있으니, 옛 생각과 함께 심신의 안정을 찾아갔다. 아래층 커플이 쏠로가 돼 가는건... 당장 내일 쓸 수 있는 현금이 거의 없는 것도 일단 모르겠고... ㅎㅎ 내 마음에 안정이 조금씩 생겨갔다. 카시오페이아 자리 (점상; 지우펀) 북두칠성(큰곰 자리) (점상; 지우펀) 심신의 안정은 찾고 다시 전쟁과 같았던 아래층으로 내려갔다. 아래층은 심해와 같은 고요와 불안감이 맴돌았다. 우리 방이 아닌 다른 두 방에서 어떤 일이 벌어질지... 쨋든. “갔다왔나?” “니도 가서 한번 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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