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자리 지도에 대한 이야기
한때 종이지도를 들고 부산에서 서울까지 차를 타고 이동하고, 지도책 한권이면 어디든 갈수 있었던? 그런 때가 있었다. 물론 이런게 다 무슨 의미가 있겠나... ㅠㅠ 요즘은 대부분 GPS로 자신의 위치를 찾고, 택시 기사님들마저 내비게이션이 없으면 목적지를 찾지 못하는 세상이 됐는데... 하늘에 무슨 별자리가 어디 있는지 바로 찾을 수 있는 어플도 요즘은 많긴 하지만... 그럼에도 아날로그 성도(星圖)에 대해 살짝 이야기 해볼까 한다. 땅에서 목적지를 찾기 위한 것을 ‘지도’라 한다. 어떤 것이 도로인지, 그리고 방위에 대한 감만 있으면 된다. 그리고 우리는 학교 교과서에서 이를 배웠다. 마찬가지로 하늘에서 Deep Sky를 찾아갈 때 쓰는 것을 ‘성도’라고 한다. 그럼 아래 그림처럼 복잡한 성도는 어떻게 읽을 수 있을까? (출처) (좌) 네이버 지도; (우) 외장하드 저 많은 점들이 뭘 의미하는지 그리고 방향의 기준이 되는것은 어떻게 찾는지 또 각각의 도식들은 무엇을 의미하는지 찬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