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jej-b의 등록된 링크

키자드에 등록된 총 34개의 포스트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Naver Blog

노원 마들역 야채 과일가게 추천 | 맛있는데 가성비도 좋은 조선제일상회

2주 전, 노원 마들역에 야채/과일가게가 하나 생겼다. 조선제일상회 서울특별시 노원구 동일로 1541 108호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이름은 조선제일상회, 위치는 마들역 7~8번 출구 바로 앞이다. 역에서 도보 30초...? 운영시간은 월~토요일 9:00~20:00 일요일 10:00~15:00인데, 딱 이 시간에 오픈해서 마감하기 보다는 유동적인 편이다. 아침에는 가락시장에서 온 물건들 내리는데 시간이 걸릴 수 있고, 주말에는 더 늦게 오픈하고 더 늦게 닫을 수도 있다. 문이 열려있다면, 언제든 계산 가능하다. 친구가 오픈한 가게라 일을 도와주고 있는데, 사실... 친구가 이렇게까지 열심히 하리라고는 생각지 못했다.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새벽 3시 반에 일어나 가락시장에 가서 최대한 좋은 과일, 야채들을 가져오고, 저녁 8시가 넘어서 귀가한다. * 3만원 이상 구매시 직접 배달도 한다. (근처만 가능하다. 9~16단지 정도?) 친구 말로는 목숨 걸고 열심히 일하고 있

Naver Blog

회식하기 좋은 사당역술집 추천 | 바이젠하우스 후기

사당역에서 회식이나 모임 장소 찾고 있다면, 분위기 좋고 수제맥주 맛있는 술집, 바이젠하우스를 강력 추천한다. 위치 서울 서초구 동작대로 22 삼미빌딩 사당역 11번 출구 바로 앞 바이젠하우스 방배1호점 서울특별시 서초구 동작대로 22 삼미빌딩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일단 위치가 엄청 좋다. 사당역 바로 앞이라, 퇴근하고 회식하거나 친구랑 약속 잡기 딱 좋다. 외관 외관은 맥주집 감성이다. 간판도 눈에 잘 띄고, 입구도 찾기 쉬웠다. 운영시간 운영시간도 넉넉해서 차분히 즐기기 좋다. - 평일: 16:00~01:00 - 금·토: 16:00~02:00 - 공휴일: 16:00~24:00 매장 내부: 넓고 쾌적한 분위기 매장 규모는 생각보다 커서 놀랐다. 테이블도 많고, 2층까지 있어서 대형 모임도 문제 없다. 10명 이상 앉을 수 있는 공간도 따로 있고, 1층에는 흡연실도 따로 마련돼 있었다. 흡연자인 내 짝꿍은 얼굴에 화색이 돌았다. 홀에서 담배 냄새 나는 것 아닌가

Naver Blog

내가 다이어리를 꾸준히 쓰지 못했던 이유, 동감님의 「다이어리 레버리지」 서평

책을 읽게 된 동기 올해 초, 다이어리를 매일 쓰겠다고 다짐했다. 열정 넘치는 마음으로 일본에서 다이어리도 샀다. 그렇게 어느덧 6월이 되었고, 다이어리는 책장 한구석을 차지하고 있다. 가만히. 안 꺼낸 지 한 달이 넘은 것 같은데... 매일 기록하겠다는 다짐은 매번 바쁘다는 핑계로 무너진다. 너무 힘든 날에는 기록하기 싫고, 한 번 안 하면 다 놓아버리게 된다. 어떻게 해야 꾸준히 기록할 수 있을까? 고민하던 중, 이웃 동감님의 글을 발견했다. 동감님이 쓴 "다이어리 레버리지"라는 책의 서평단 이벤트였다. 기록에 성공하는 8가지 전략이 적혀있다니, 바로 서평단을 신청했다. 인상 깊었던 구절 인쇄된 다이어리는 기록의 흐름이 끊기면 빈칸으로 남는 페이지 때문에 기록에 대한 의욕과 열정이 사라질 수 있다. 나는 이 문장에 10000% 공감한다. 완벽주의 성향이 짙은 나는 비어있는 칸을 싫어한다. 빈칸 없이 다 채워져있어야 기분이 좋다. 한 번 안 쓰면 부담감이 생기고, 결국 기록을 지속

Naver Blog

샌디에고 발보아파크 & 더 프라도 식당 추천

샌디에고 발보아 파크에 갔다. 작년 12월 중순에 갔고, 반팔과 긴팔 사이의 날씨였다. 따뜻했다. 여유로움이 뭔지 느낄 수 있었던 엄청난 크기의 정원이다. 따스한 햇살, 예쁜 꽃들과 함께 여유로운 산책을 원한다면 강추다. 엄청 넓어서 한시간 이상은 잡아야 다 돌 수 있다. 청설모 같이 생긴 친구가 반겨줬다. 귀여워... 보타닉 가든의 중심부. 이 주변에 식당들도 있고 안내소도 있다. 사진 찍기 좋은 보태니컬 빌딩 & 릴리폰드. 상속자들 드라마 촬영지라고 한다. 드라마는 안봐서 잘 모르지만, 여하튼 가운데서 사진 찍기 좋았다. 귀여운 오리들. 옆에는 이런 건물이 있는데, 여기도 사진 찍기 좋다. 여기는 보태니컬 빌딩 안. 많은 꽃들이 장식되어 있다. 천장이 멋있어서 한참을 쳐다봤다. 그냥 다 예쁘다.. 밖으로 나오면 이렇게 큰 야자수 나무도 있고 같이 간 언니랑 사진도 찍고 밥을 먹으러 갔다. 더 프라도라는 레스토랑에 갔다. 메뉴판을 열면 메뉴들이 나온다. 뭘 먹을지 고민하다가 시킨

Naver Blog

친구 결혼식 갔다가 우주단의 민영에 반해서 온 여수 낭만 여행

친한 친구가 여수 히든베이 호텔에서 결혼했다. 왜 내가 눈물이 나는 건지... 다리를 후들후들 떨며 축가도 불렀다. (잊어버릴까봐 급하게 손에 가사를 적었다. 머리가 새하얘져서 시작할 때 손 보고 노래했다. 친구가 보고 웃었다. 미안 ㅎ) 여수라 그런지 회, 초밥이 맛있었다. 호텔 주변에 바다가 보이는 산책로가 있어서 한 바퀴 돌았다. 서울에선 비가 왔는데, 여수는 화창하다. 더웠지만 바닷바람이 불어서 그나마 괜찮았다. 걷다가 돌탑이 보이길래, 지나치지 않고 소원을 빌며 돌탑을 쌓았다. 히든베이호텔 전라남도 여수시 신월로 496-25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히든베이 호텔은 가족여행으로 가봤던 호텔인데, 결혼식도 할 수 있다는 것을 처음 알았다. 친구 결혼식이 끝나고, 바로 올라오긴 아까워서 3박 4일 여행을 다녀왔다. 호텔 케니 여수 전라남도 여수시 충무로 54-2 호텔케니여수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히든베이 호텔도 좋지만... 번화가랑은 거리가 있어

Naver Blog

샌디에고 여행 필수 코스 씨월드 후기

세계 최대 씨월드 중 하나인 씨월드 샌디에고에 다녀왔다. (샌디에고 여행 필수 코스다) 라스베가스 안녕... 다시 돌아올게! 라스베가스에서 일주일 동안 있다 갈 거라는 말에, 라스베가스에 사는 지인이 여기까지 왔는데 그럴 순 없다며 쉬는 날에 샌디에고를 데려가줬다ㅠㅠ (감사합니다) 샌디에이고 안녕? 사막 위의 도시 라스베가스와는 180도 다른 푸릇푸릇한 자연, 습함을 느낄 수 있다. 캘리포니아 갬성이 장난 아니다. 라스베가스에서는 볼 수 없었던 푸릇푸릇함을 캘리포니아에 오면 실컷 즐길 수 있다. 그리고 씨월드 도착. 라스베가스랑 너무 다른 색감이라 또 다른 매력이 있다. 씨월드 입구로 들어가면 놀이동산 같은 아쿠아리움이 나온다. 대규모 아쿠아리움. 먼저 닥터피쉬로 각질 세척해 주고 바다사자 보고 이름 모를 새도 보고 너는 기억이 안 난다ㅠ 물고기도 보고 바다거북이도 보고 가오리도 보고 힐링... 상추 먹는 거북이. 상어도 보고 (무슨 상어인지 기억이 안 남) 니모 친구도 보면 머리

Naver Blog

가락시장 횟집 추천 바다나라 가락국수회

히밥님이 극찬했다는 회 맛집을 찾았다. 가락시장은 처음 가봤는데, 진짜 스케일이 어마어마했다. 엄~~~~청 컸다. 노량진을 생각나게 하는 수산시장에 들어가면, 여러 횟집 사이에 바다나라가 있다. *온누리 상품권도 사용 가능하다. 바다나라 위치는 수산시장에 들어와서 C-27을 찾으면 된다. 한 코너가 다 바다나라다. 스케일이 꽤 큰 횟집인 듯! 해산물이 진~~~짜 많다. 박달대게, 알쭈꾸미, 봄도다리, 킹크랩, 랍스터, 봄암꽃게, 산낙지, 자연산 멍게, 전복, 개불, 새우 등등 가격표는 아래와 같은데, 내가 먹은 것은 가락국수회(소)다. (바다나라는 인어교주해적단 제휴 점포다) 수산시장 맞은편 건물 2층으로 올라가면 정동이라는 식당이 나온다. 여기서 먹으면 상차림비가 인당 8,000원인데, 매운탕 먹으면 인당 5,000원이다. 가락국수회는 이렇게 생겼다. 줄돔, 도다리, 참숭어, 광어까지 총 네 종류의 회를 맛볼 수 있는데, 마치 국수처럼 회를 먹을 수 있다는 의미에서 회 세트 이름이

Naver Blog

샌디에고 필수 코스 라호야 비치, 라호야 코브 후기

샌디에고 필수 코스 제2탄 라호야 비치와 라호야 코브다. 아침 8시경 라호야 비치에 갔는데, 벌써 사람들이 나와서 서핑을 하고 있다. 아침의 라호야 비치는 평화롭다. 강아지랑 산책하는 분들도 보이고 그냥 걷는 분들도 보이고. 장비를 챙겨 물로 들어간 사람들도 보이고 평화로움 그 자체. 덕분에 힐링여행 제대로 즐겼다. 이런 곳에서 살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조금 더 평화롭게 살 수 있을 것 같은 곳이다. 노후를 보내기 좋은 곳이라고 한다. 왜 그런지 알겠다. 나도 서핑 배워와서 타고 놀아야지! 그리고 라호야 코브로 이동하는 길. 새들이 절벽에 엄청 모여있다. 뭔지 모를 나무?에 앉아있는 귀여운 새. 부리가 엄청 긴 새? 등등 많은 종류의 새를 볼 수 있다. 안개가 껴서 아쉽지만. 그래도 이 정도 안개는 괜찮다. 전날 코로나도 섬으로 노을 보러 갔다가 앞차만 보고 왔기 때문... 뭐라도 보임에 감사하다. 라호야 코브에는 바다사자들이 엄청 모여있다. 소리가 장난이 아니다. 구역이

Naver Blog

10명 중 8명이 등록한 수학 화상 시범과외 방법

지금까지 수학 화상 시범과외를 10번 진행했고, 그중 8번 정규과외로 전환됐다. 나머지 2번은 예외적인 케이스였다. 한 번은 미국수학 시범과외였고, 한 번은 대면과외를 원하는 학생이었다. 나는 영어를 못할뿐더러 화상과외 전문이기에, 2번의 전환 실패를 경험했다. 오늘은 수학 화상과외 시리즈 두 번째 글. 등록률 80%, 10명 중 8명이 정규과외로 등록한 수학 화상 시범과외 방법이다. 첫 번째 글 '후기·경력 없이, 김과외로 한 달 만에 수학 화상과외 학생 4명 모집한 방법' 후기·경력 없이, 김과외로 한 달 만에 수학 화상과외 학생 4명 모집한 방법 나는 학원 강사 경험도, 과외 경력도 없는 상태에서 한 달 만에 4명의 수학 화상과외 학생을 모집했다. 과... blog.naver.com 1️ 시범과외 구성 시범과외는 총 1시간으로 구성했다. 초반 10분: 인사 및 학생 정보 파악 후반 50분: 레벨테스트 오답 풀이 2️ 초반 10분 - 학생 정보 파악 처음에 간단히 인사하고,

Naver Blog

샌디에고 여행 필수코스 | 코코 배경지 올드타운 후기

샌디에고 올드타운(Old Town San Diego)는 애니메이션 코코의 배경지로 유명한 여행지다. 올드 타운 미국 캘리포니아 샌디에고 올드 타운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멕시코 감성이 듬뿍 담겨있고, 색감도 예쁘고, 힐링하며 가볍게 산책할 수 있는 광장까지! 이번 미국 여행의 목적은 '쉼'이었는데, 올드타운은 딱 그 목적에 맞는 곳이었다. 걷고, 마시고, 쉬고, 구경하고. 그리고 코코를 떠올리게 하는 FIESTA DE REYES까지. 30분~1시간이면 둘러볼 수 있어 일정 사이에 넣기 좋다. 올드타운 첫인상 : 푸른 색감과 여유로운 분위기 올드타운 입구에 도착하면 초록초록한 선인장과 나무들을 볼 수 있다. 12월의 샌디에고는 산책하기 딱 좋은 날씨다. 입구에 올드타운 지도가 있는데, 올드타운은 작은 동네다. 앞에 차를 주차해두고, 걸어서 구경하면 된다. 입구 바로 오른편에는 BARRA BARRA 식당이 있다. Barra Barra 4016 Wallace St, Sa

Naver Blog

상위권 학생 수학 시범과외 준비 | 레벨테스트지 무료 제작 방법 + 실제 PDF 공개

나는 수포자 전문임에도, 상위권 학생 어머님들이 시범과외를 요청하는 경우가 있다. ️ 학원, 과외 없이 혼자서 초등학교 6학년까지 공부했는데도 90~100점을 맞는 학생도 있었고, ️ 중학교 2학년인데 학원에서 고등학교 1학년까지 선행학습을 하고 있는 학생도 있었다. 이런 학생들에게 시범과외를 진행할 때 기본 문제로만 진행한다면, 내가 설명할 것이 거의 없을 것이고, 학생과 학부모님의 만족도도 낮을 것이다. 그래서 나는 수학을 잘하는 학생들을 위한 '맞춤형 레벨테스트지'를 직접 만들어서 사용했다. 맞춤형 레벨테스트지로 최상위권 학생 시범과외를 3번 진행했는데, 3번 모두 시범과외 끝난 후 바로 정규과외로 전환됐다. 이 글에서는 상위권 중학생 맞춤형 레벨테스트지를 무료로 만드는 방법을 처음부터 끝까지 써보려고 한다. 글 끝에는 실제로 시범과외 때 사용한 맞춤형 레벨테스트지 PDF를 하나 첨부해 놓을 테니, 필요하다면 참고하면 되겠다. 앞선 시리즈 글도 함께 보면 좋다: 후기·경력 없

Naver Blog

라스베가스 매니아 1박 2일 캐년 투어 | 자이언캐년부터 그랜드캐년까지 후기

라스베가스 여행을 준비하면서 '그랜드캐년만 보고 오면 되겠지'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찾아보니, 자이언 캐년, 브라이스 캐년, 홀스슈밴드, 엔텔롭 캐년 등 캐년이 엄청나게 많았다. 그래서 이번 여행에서는 1박 2일 캐년 투어를 예약해 진짜 제대로 된 대자연 투어를 다녀왔다, 내가 '라스베가스 매니아' 투어를 선택한 이유 1. 안전이 제일 중요! 미국은 자연 보호를 위해, 캐년에 난간이나 울타리 같은 안전장치가 거의 없다. 발을 헛디디면 진짜 큰일 날 수 있다. 2. 여자 혼자 여행 = 숙소 선택도 중요 글램핑장에서 자는 투어도 있던데, 호텔 숙박인 곳으로 찾았다. 안전하고 편하게 쉬고 싶었기 때문이다. 3. 영어 못함 → 한인가이드 필수 영어가 능숙하지 않아 한인 가이드 동행이 되는 투어만 찾았다. 결국 선택한 곳은 ️ 소규모(10인 내외) ️ 전문 가이드 동행 ️ 호텔 숙박 ️ 한인 가이드 조건을 모두 충족한 라스베가스 매니아 투어였다. ️ 1박 2일 캐년 투어 일정 정리 ️ 1일

Naver Blog

중간고사 수학 하나라도 틀렸다면, 지금 해야 할 것 | 오답 분석 방법

지금은 중~고등학교 중간고사 시즌. 학생들 대비 파일 만들고, 보강 수업 잡느라 며칠간 쉴 틈 없이 달렸다. 시험이 끝난 후에는 오답 분석 파일을 만들어, 학생들 각각 맞춤형으로 수업 방향성을 다시 잡고 있다. 오답 분석 방법 중간고사에서 한 문제라도 틀렸다면, 오답 분석은 필수다. 오답 분석 방법 ️ 오답 문제 다시 풀기 ️ 오답 원인 분석 ️ 개선 방법 찾기 실제로 과외 중인 중학교 1학년의 오답 분석 파일 예시를 가져왔다. 1️ 실수로 틀린 경우 양수와 음수의 개수를 세는 문제. 이 문제는 보기를 잘못 읽어 틀린 것이다. → 실수 ️ 개선 방법 시험 시간 내 문제를 2번씩 풀며 실수 줄이기 (시험 시간관리 방법은 별도 포스팅 예정) 2️ 개념 부족으로 틀린 경우 곱셈과 나눗셈 기호 생략 문제. 학생은 단순 실수라고 생각했지만, 나는 개념을 잘 몰랐던 문제라고 판단했다. 이런 문제는 생각을 거치지 않고도 1+1=2처럼 바로 풀 수 있어야 하는데, 체화가 안 되어있었던 것이다.

Naver Blog

여의도 고기집 추천 | 전설의 우대갈비 후기 (한강 근처 + 프라이빗룸)

여의도 한강 근처 고기 맛집을 찾는다면, 전설의 우대갈비 여의도점을 추천한다. 프라이빗 룸 구조 덕분에 접대, 회식, 가족모임으로도 안성맞춤이다. 전설의우대갈비 여의도직영점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800 지하1층 B105, B106호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영업시간 및 브레이크 타임 영업시간: 오전 11시 10분 ~ 오후 9시 50분 브레이크 타임: 평일 오후 2시 30분 ~ 4시 30분 주말에는 브레이크 타임이 없다. 프라이빗 룸 식당 내부는 모두 룸으로 되어 있어 프라이빗한 식사를 원하는 사람에게 좋을 것 같다. 우리는 12번방으로 안내받았다. 미리 예약해놨더니, 기본 세팅이 되어있었다. 반찬: 명이나물, 파절이, 감자샐러드, 쌈무, 김치, 깍두기 등 다양한 반찬들이 있다. 앞접시는 소금, 소스 담기 좋게 구성되어 있다. 젓가락/숟가락도 전용 포장지에 세팅되어 있다. 작은 디테일까지 신경 쓴 것 같아 센스 있다고 느꼈다. 안전 관리도 잘 되어있다. 화재 시

Naver Blog

1박2일 라스베가스 캐년 투어 일정에 넣기 좋은 윈게이트 호텔

1박 2일 라스베가스 캐년투어할 때 페이지에 있는 윈게이트 호텔을 이용했다. Wingate by Wyndham Page Lake Powell · Page, Arizona Find local businesses, view maps and get driving directions in Google Maps. maps.app.goo.gl 윈게이트 호텔에서 아침 7시쯤 출발하면, 새벽빛을 받아 예쁜 글렌 캐년 댐을 볼 수 있다. (글렌 캐년 댐이랑 정말 가까운 곳에 호텔이 있다) 나는 동트기 전의 분위기, 색깔이 참 좋다. 특히 라스베가스는 더더욱! 색깔이 예쁘다는 말을 제일 많이 한 여행이었다. 전날, 자이언 캐년과 브라이스 캐년에 다녀온 뒤 다음날 일정(홀스슈밴드, 엔텔롭 캐년 등)을 위해 페이지에 위치한 윈게이트 호텔에서 묵었다. 배고파서 일단 편의점에서 산 빵과 초코우유를 먹었다. 맛은 그럭저럭? 그리고 너무 피곤해서 자버렸다. 일어나서 최대한 정리하고 찍었지만... 누워있던 티가

Naver Blog

라스베가스 캐년투어 필수 코스 홀스슈밴드

라스베가스 여행에서 가장 좋았던 곳은 어디야? 라고 물어본다면, 나는 망설임 없이 대답할 수 있다. 홀스슈밴드요!!! (호스슈밴드, 홀슈밴드 등 다 같은 단어다) 홀스슈밴드 가까이에 위치한 윈게이트에서 자고 아침에 출발했는데, 가는 길부터 완...벽 동트기 직전의 풍경이 진짜 예쁘다. 저 여기서 누울게요... ㅇ<-< 혼자 여행 간 건 신의 한수였다. 조수석에서 이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니ㅠㅠ 홀스슈밴드 도착. 크리스마스에 진심인 이곳은 어딜 가나 메리 크리스마스 문구가 있다. 그리고 안내판. 하늘 색깔이... 보정 안 했는데도 이런 색깔이다. 홀스슈밴드 사랑해요ㅜ 홀스슈밴드는 평지다. 트래킹 코스라기엔... 걸을 수 있으면 갈 수 있는 곳이다. 하지만 한여름엔 진~~~~~~짜 더워서 걷다가 쓰러지는 사람들이 있다고 하니, 한여름에 오는 것은 비추! 하늘이 점점 밝아오면서 캐년의 색깔이... 더더 예뻐졌다. 홀스슈밴드 도착! 캐년이 말발굽처럼 생겨서 홀스슈밴드라는 이름이 붙여졌다고

Naver Blog

후기·경력 없이, 김과외로 한 달 만에 수학 화상과외 학생 4명 모집한 방법

나는 학원 강사 경험도, 과외 경력도 없는 상태에서 한 달 만에 4명의 수학 화상과외 학생을 모집했다. 과외 2개월 차인 지금은 총 6명의 학생을 모집했고, 더 모집하면 수업의 질이 낮아질 것 같아서 모집을 마감했다. 과외, 학원 강사 경험이 없는 내가 후기 없이 어떻게 학생을 구했는지 어떻게 시범과외를 했는지 어떻게 과외를 유지하고 있는지 등에 대한 글을 앞으로 남겨보려고 한다. 오늘 작성할 글은 과외 학생을 구한 방법이다. 1️ 김과외 플랫폼 이용 과외 모집에 이용한 어플은 김과외다. 김과외로 과외를 모집한 경우, 첫 달 과외비의 25%를 수수료로 지불해야 해서 비싸다. 이런 단점에도 불구하고 김과외를 사용한 이유는 타 과외 플랫폼 보다 깔끔하고, 과외를 구하기 편해서다. 그래서 비싸지만 편리한 김과외를 선택했다. 2️ 수업 소개서 세팅 클래스101에서 과외하는 의대생의 "N잡계의 블루오션 화상과외, 2주 만에 완벽 마스터!" 강의를 들으며 수업 소개서를 세팅했다. 이 강의

Naver Blog

라스베가스 근교 엔텔롭 캐년 트래킹 후기

배경화면으로 유명한 엔텔롭 캐년에 다녀왔다. 어딜 가나 예쁜 라스베가스 근교 ㅠ 표지판 색깔마저 예쁘다. 엔텔롭 캐년은 나바호라는 부족의 안내를 받아 트래킹이라 하기도 어려운.. 그냥 좁은 길을 내려갔다 올 수 있다. 안내판을 지나면 대기장소 도착. 엔텔롭캐년은 다른 캐년과 다르게 미리 예약을 해야 하는데, 여기서 체크인하면 된다. 기념품샵도 있고 트리도 있다. 12월의 미국은 모든 게 크리스마스.. 조금 기다리면, 나바호 부족의 안내를 받으며 엔텔롭 캐년을 구경할 수 있다. 엔텔롭 캐년은 굉장히 좁다. 한 명씩 줄지어 다녀야 한다. 그래서, 날씨에 따라 입장이 제한될 수 있다. 예전에 폭우가 내려서 사망사고가 있었다고 한다ㅠㅠ 엔텔롭 캐년은 예뻤지만, 감상하는 시간보다 사진 찍는 시간이 더 많아서 제대로 즐기지는 못한 것 같다. 라고 했지만 바로 나오는 제대로 즐긴 포즈... 여기서 꿀팁! 캐년에 물병을 들고가면 사진 찍기가 어려워서, 핸드폰만 가져오는 것을 추천한다. 풍경 봐주고

Naver Blog

용산 용리단길 회 맛집 풍요로운 바다

회가 입에서 사르르 녹는 용리단길 회 맛집 풍요로운 바다에 다녀왔다. 외관은 이렇다. 점심 특선 메뉴가 적혀있다. 들어가면 상당히 고급스러운 테이블, 의자, 그리고 조명이 있다. 2층도 있다. 화장실은 안가봤는데, 화장실에 다녀온 남자친구가 엄-청 깨끗하다고 말해줬다. 화장실 결벽증 있는 나... 합격. 메뉴는 티오더로 주문하면 된다. 메뉴판 안찍어온 초보블로거는 네이버 지도라도 캡쳐해본다. 다른 횟집보다 가격대가 있는 편인데, 다 이유가 있더라. 영수증 리뷰하면 물회를 서비스로 준다고 한다(대박) 시그니처 모듬회가 나오기 전, 샐러드와 김, 백김치 등의 반찬과 죽이 나온다?! 회를 시키면 회만 나올 줄 알았는데, 샐러드 먼저 먹어서 혈당 스파이크 막아주고 오징어먹물죽으로 배를 따뜻하게 해준다. 건강해지는 기분... 그리고 계란찜도 나온다. 포슬포슬하다. 그리고 나오는 회. 도미부터 숭어, 도다리, 광어, 연어, 참치까지 총 6종의 회를 맛볼 수 있다. 회 하나하나가 뭔지 다 알려주

Naver Blog

라스베가스 근교 그랜드캐년 후기

대망의 그랜드캐년. 사실 라스베가스 근교 캐년은 그랜드캐년만 알고 있었는데, 그 외에도 이렇게나 많은 캐년들이 있는 줄은 몰랐다. 주요 캐년들은 다 돌고, 마지막 코스로 그랜드캐년에 갔다. 사진 한 번 찍어주고 그랜드캐년 사우스림 도착. 진짜 그 어떤 캐년보다 스케일이 어마어마하게 크다. 그래서 그랜드 캐년이구나-하고 알게 된다. 핸드폰을 확대하고 또 확대하면, 물 흐르는 것도 보인다. 광활함을 온몸으로 표현해 주고 앉아서도 사진 찍고 다음 장소로 넘어갔다. 그랜드캐년에서 그랜드캐년 가는 길... 어마무시하게 크다는 것을 또 한 번 느낀다. 좀 지나면, 산책로 도착. 박물관 있는 쪽이고, 지도에는 Grand Canyon Village라고 나온다. 역시나 입이 떡 벌어지는 풍경이 펼쳐진다. 눈에 담고, 담고, 또 담았다. 나무 한 번 안아주고 풍경 감상도 하고 사진 또 찍어주면 (진짜 무섭다) 구경 끝. 박물관 겸 기념품점에 들러 구경까지 완료했다. 기념품마저 빛 바랜 색상으로 뽑아내

Naver Blog

2025년 1분기 회고 connecting the dots

오랜만에 회고하는 시간을 가졌다. 벌써 2025년 1분기 회고할 시기라니! 나의 2025년 1분기를 한 문장으로 표현한다면, 이것저것 시도해 봤던 분기다. 1월은 책을 읽고 다이어리를 썼고, 2월은 강의를 들으며 여러 가지를 시도했다. 3월은 화상과외를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2025년의 목표는 앞으로의 방향성을 잡는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1분기는 만족스럽다. 이것저것 시도해 봤고, 좋아하는 것도 찾았기 때문. 그리고 뽑아보는 1분기 어워드 잘한 것 TOP3 클래스101 강의 들은 것 기록을 살펴보니, 그동안 뒤적뒤적해본 강의가 무려 60개다. 클래스101은 한 번 결제하면 다양한 분야의 양질의 강의를 무한으로 들을 수 있다는 것이 너무나도 도움이 됐다. 다꾸부터 화상과외까지 손이 가는 대로 강의를 들었다. 새로운 분야를 배우며 좁았던 시야가 확장됐고, 나도 뭔가를 해볼 수 있겠다는 자신감이 생겼다. (알려준 대로 하면 되니까!) 여러 가지 시도한 것 이번 분기에 참

Naver Blog

사당 이수역 속눈썹펌 잘하는 곳 꼬모래쉬 후기

봄웜라이트인 나는 퍼스널컬러 진단받을 때, 섀도우도 최대한 바르지 말고, 아이라인도 최대한 그리지 말고, 속눈썹만 바짝 세워서 다니라고 하셨다.ㅠ 그래서 찾은 이곳. 꼬모래쉬 속눈썹펌&연장 서울특별시 동작구 사당로29가길 36 1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사당 이수역 쪽에 있는 꼬모래쉬에서 속눈썹펌-블랙틴팅 수분폭탄펌-을 받았다. 꼬모래쉬는 이수역 속눈썹 펌 or 이수역 속눈썹 연장 or 사당 속눈썹 펌을 찾는다면 이용하기 좋은 속눈썹 전문점이다. 원래 다른 곳에 있다가, 확장이전해서 오픈 기념 첫 방문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속눈썹펌은 35,000원 → 25,000원 마스카라연장은 45,000원 → 35,000원 내츄럴연장은 45,000원 → 35,000원 으로 할인 이벤트 중이다. 들어오면 이런 슬리퍼가 몇 개 있다. 포슬포슬 예쁜 슬리퍼 신어주고 둘러보면, 새로 오픈한 가게답게 깔끔하고 세련된 인테리어가 눈에 들어온다. 거울 합격, 러그 합격, 톤 합격. 로고도

Naver Blog

서울 헌책방 등 빈티지 스냅 사진 찍기 좋은 곳

오늘은 오래 알고 지내던 지인들을 만났다. 지인 중 한 명이 스냅사진작가인데, 오늘 스냅사진 장소 찾을 겸 사진 찍어준다고 해서, 미리 만나서 사진을 찍었다. (원본 사진 외에 어떠한 대가도 받지 않았다) 정식 스냅사진이 아니고 탐방 겸 사진 찍어준 것이라, 오늘 올리는 사진들은 모두 모자이크만 한 원본이다. 첫 장소는 서울로 7017. 서울로7017 서울특별시 중구 청파로 432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뒤에 있는 큰 갈색 건물을 배경으로 찍으니 예뻤다. 날씨가 너무 흐려서 아쉬웠지만. 맑은 날에 찍으면 더 예쁘게 잘 나올 것 같다. 흐린 날의 겨울 감성도 좋긴 하다. 혼자 사진을 잘 안 찍는 타입이라 민망하기도 하고, 어떤 포즈를 취해야 할지 몰라 차렷 자세로 웃고 있는 나에게 지인은 계속 자연스러운 포즈를 알려줬다. 그래서 찍힌 핸드폰 보면서 머리 정리하는 사진. 하나부터 열까지 지인이 자세를 잡아줘서 나온 자연스러운 사진이다. 자연스러운 게 제일 어려운 듯. 길

Naver Blog

내가 제일 좋아하는 메가커피 딸기라떼와 최태성

내가 먹어본 딸기라떼 중에 가장 맛있는 딸기라떼는 메가커피 딸기라떼다. 너무 맛있어...! 메가커피 딸기라떼가 좋은 이유는 딸기가 큼직큼직하게 들어가있어서, 달달하고, 시럽 맛 같지 않아서, 진짜 딸기 본연의 맛이 나는 것 같아서다. 달달한 거 땡길 때 메가커피 딸기라떼 먹으면 딱이다. - 최근에 숏츠를 보다가, 롤모델이 생겨버렸다. 그 이름은 바로 최태성. 그가 아는 형님에 나와 들려준 이야기가 너무나도 인상 깊었다. EBS에서 강의를 할 때, 한 학생이 이렇게 댓글을 남겼다고 한다. "선생님 정말 죄송한데, 저도 선생님 강의 말고 사교육 인강 듣고 싶어요. 그런데 우리 집 가난해서 어쩔 수 없이 선생님 강의 들어요. 선생님 제대로 가르쳐 주세요." 이 댓글을 통해, 누군가는 인생을 나에게 걸고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고 한다. 그래서 '돈이 없어서 듣는 강의'가 아닌, '돈이 있어도 들을 수밖에 없는 강의'를 만들자고 마음먹었다고. - 나에게는 이 숏츠가 정말 인상적이었다. 가난한

Naver Blog

상남자의 발렌타인데이 초콜릿 선물

포장상자, 봉투 하나 없이 양손 가득 들고 온 상남자의 발렌타인데이 초콜릿 선물. 솔직히 기대 안 했는데, 손에 초콜릿이 한가득 들려있어서 너무 좋았다. ㅎ 요즘 바쁘고 귀찮다는 핑계로 밥을 잘 안 챙겨 먹는데, 나보다 남자친구가 내 밥을 더 챙겨준다. 나보다 나를 더 챙겨주는 고마운 사람... 건강이 먼저인데, 요즘 왜 이렇게 밥 챙겨 먹기가 귀찮은 것일까? 임플란트 이슈로 헬스장도 쉬고, 밥도 잘 안 챙겨 먹으니 쉽게 무기력해지는 것 같다. 역시 사람은 움직여야 하는데! 다음 주부터는 헬스장에 가서 러닝머신으로 걷기라도 해야겠다.

Naver Blog

라스베가스 벨라지오 분수쇼가 한눈에 보이는 플래닛 할리우드 호텔 후기

벨라지오 분수쇼를 방에서 감상할 수 있었던, 엄청난 뷰를 자랑하는 라스베가스 플래닛 할리우드 호텔. 작년에 기분전환할 겸 혼자 라스베가스 여행을 다녀왔다. 너무 고맙게도, 친구가 다녀오라며 열심히 부추겨준 덕분에 질러버렸다. 라스베가스에 도착하자마자, 예약해뒀던 플래닛 할리우드 호텔로 갔다. 이때까지 숙소에 대한 기대는 별로 없었다. 깨끗하기만 하면 된다고 생각하고 들어갔는데... 배정받은 방은 3895호. 설마 경치 좋은 거 아니야? 하고 문을 열었는데 창문으로 그 유명한 벨라지오 호텔이 보이는 것...! (두근) (두근) 뷰가 진짜... 우와라는 말밖에 나오지 않았다. 벨라지오 호텔과 그 주변이 한눈에 보이는 뷰였던 것이다. 야경이 미쳤다. 호텔 방에서 분수쇼를 직관할 수 있었다. 멋진 호텔들부터 분수쇼 옆에 보이는 에펠타워 반짝거리는 것까지 완...벽 한참을 분멍(?)했다. 힐링... 뷰가 반을 차지하는 호텔 리뷰 ㅎ 그렇다고 다른 것들이 별로인 것은 아니다. 호텔 내부는 깔끔

Naver Blog

라스베가스 야경 구경 실컷 할 수 있는 스트래토스피어 타워

라스베가스 여행을 간다면, 야경 구경은 필수다. 라스베가스의 밤은 반짝반짝 너무 예쁘기 때문! 라스베가스에 도착해서 플래닛 할리우드 호텔에 짐 놓고 스트래토스피어 타워로 출발했다. 야경 장난 아닌 호텔 플래닛 할리우드 후기는 여기에 라스베가스 벨라지오 분수쇼가 한눈에 보이는 플래닛 할리우드 호텔 후기 벨라지오 분수쇼를 방에서 감상할 수 있었던, 엄청난 뷰를 자랑하는 라스베가스 플래닛 할리우드 호텔. 작... m.blog.naver.com 우버존에서 우버 기다리고 스트래토스피어 타워 도착해서 올라갔다. 방에서 보던 야경과는 또 다른 야경이 펼쳐진다. 반짝반짝 스트래토스피어 타워는 360도 돌 수 있게 되어있어서, 쭈욱 돌아보며 라스베가스를 한눈에 볼 수 있다. 없으면 서운한 크리스마스 트리도 있고 라스베가스 스트립 쪽도 보인다. 그 유명한 스피어도 엄청 잘 보인다. 이모티콘 표정이 제일 귀엽고 보기 힘들다던데, 운 좋게 성공! 스트래토스피어 타워는 바깥에 나가서 야경을 구경할 수 있

Naver Blog

라스베가스 근교 자이언 캐년 트래킹 후기

라스베가스 = 화려한 도시 구경이라고만 생각할 수 있는데, 라스베가스를 조금만 벗어나도 엄청난 대자연을 구경할 수 있다. 나는 운전을 못하니까, 1박 2일 캐년 투어를 예약해서 다녀왔다. 처음 간 곳은 자이언 캐년. 비지터센터에서 이곳저곳 둘러봤다. 화장실도 있고 표지판도 있고 자이언캐년에 대해 설명해 주는 박물관 느낌의 자료들이 있다. 지도도 받아볼 수 있다. 서점도 있는데, 서점이자 기념품점이다. 잠깐 둘러보고, 다시 출발했다. 자이언캐년은 도로가 비탈길로 되어있어서, 무서웠지만 투어 가이드님이 운전을 잘해주셨다. 캐년을 오르다가, 포토스팟에 도착했다. 움푹 들어간 곳을 하나님의 입술자국 같다고 해서 하나님의 키스라고 부른다고 한다. 갑자기 하나님...? 이상하다 생각할 수 있는데, 사실 자이언 캐년의 자이언은 자이언트가 아니라, 시온이라는 뜻이라고. (기독교가 아니라서 더 자세히는 모른다) 사람들이 직접 수년간 파서 만들었다는 엄청나게 긴 터널?을 지나면 트래킹 장소 도착. 1

Naver Blog

라스베가스 캐년 투어하면서 제일 맛있었던 구글 평점 4점대 맛집 추천

썬더버드 레스토랑이라고, 라스베가스 캐년투어할 때 우연히 들어갔던 맛집이 하나 있다. 라스베가스 근교 캐년들은 외진 곳에 있어서, 식당이 많이 없다. 맥도날드나, 판다익스프레스 같은 어디에나 있는 체인점이 대부분이다. (라스베가스에서 자이언캐년으로 가는 도중에는 맥도날드에 들러 햄버거를 먹었다) 자이언캐년에서 브라이스캐년으로 가는 길에 주유소 있는 쪽에서 멈춰서, 밥 먹는 시간을 가졌다. 내가 갔던 투어는 밥 먹는 곳이 정해져있지 않고, 한 곳에 내려주면 알아서 먹고싶은 것 먹는 형식이었다. 그래서 선택한 곳은... 이렇게 생긴 썬더버드 레스토랑. 구글맵 평점이 4점대여서 골랐다. (저기 써져있는 파이를 보고 들어갔어야 했는데... 파이 맛집인듯 했다. 못먹어봐서 아쉽다.) 이런 통로를 지나면 썬더버드 식당이 나온다. 서있으면 자리를 안내해주신다. 자동차 번호판이 다닥다닥 붙어있다. 메뉴판이... 잘 안찍혔다. ㅎㅎ;;; 다음엔 잘 찍어야지... 파이 맛집이라 그런지, 와서 파이만

Naver Blog

서울대입구 독일식사빵 빵지순례 추천 맛집, 박쿤스트

서울대입구에 파리바게트만 있는 줄 알았는데, 지이이인짜 맛있는 빵 맛집이 숨어있었다. 그 이름은 박쿤스트. 독일식사빵집이라고 한다. 독일식사빵 = 독일식 식사대용 빵인 것 같다. 네이버 지도 박쿤스트 naver.me 여는 시간은 9시, 닫는 시간은 8시. 서울대입구역에서 10분 정도 걸으면 나오는 빵집이다. 박쿤스트는 대형 빵집은 아니고, 규모가 크지 않은 소형 빵집이다. 하지만, 빵 하나하나의 퀄리티가 높아 보였다. 독일식사빵이란 이런 것인가? 7,000원쯤 하게 생긴 건 5,000원대고, 5,000원쯤 하게 생긴 건 3,000원대. 퀄리티 대비 가성비가 좋은 것 같다. 한 끼 식사 대용으로 딱이다. 다 사고 싶어지는 비주얼ㅜ 파리바게트나 뚜레쥬르에서 볼 수 없는 종류의 빵들이 있어서 한참을 구경했다. 뭐 고를지 한참을 고민하다가 고른 것은 대파오픈샌드위치와 무화과 크림치즈 깜빠뉴. 대파에 샌드위치? 조합이 신기해서 하나 골랐고, 예전에 할머니가 무화과잼 만들어주셨던 기억이 떠올라

Naver Blog

라스베가스 근교 브라이스 캐년 트래킹 후기

라스베가스 근교 브라이스 캐년에 갔다. 선셋 포인트가 있다고 해서 해 지는 것을 보고 싶었는데 구름이 많이 꼈다ㅠ 브라이스 캐년 주차장에 도착하면 화장실도 있고 (캐년 화장실은 다 안 갔다. 가이드님이 식당 화장실을 이용하는 게 좋다고 조언해 주셨다) 주차장에서 나오면 선셋 포인트가 있다. 조금만 더 걸으면 펼쳐지는 장관 우와라는 말밖에 안 나온다. 눈이 쌓여있을 때 오면 훨씬 더 예쁘다고. 아직 안 녹은 눈이 저어어멀리, 아주 조금 있었다. 추워서 롱패딩을 입었다. 자이언캐년에서는 따뜻했는데, 해 질 녘이라 그런지 추웠다. 넘 멋진 브라이스 캐년 브라이스캐년은 내려가는 트래킹이다. 위에서 보는 것이랑, 내려가면서 보는 것은 느낌이 엄청 다르다. 트래킹 꼭 추천! 길은 꾸불꾸불하게 생겼다. 역시나 안전장치는 없다. 각자 조심해야 한다. 나는 다행히도 동행해 주시는 전문 가이드가 있는 투어를 예약해서, 안전하게 다녀왔다. 아래에서 보면 이런 느낌. 엄청 거대하다. 포토존에서 사진 찍고

Naver Blog

미국 10학년 수학 (Intergrated Math 3 Honors) 온라인 화상과외 준비

요즘 수학 온라인 화상과외를 신나게 하고 있는데, 미국 10학년 수학 과외도 해줄 수 있냐는 문의가 왔다. 내가 고2는 2명을 화상으로 과외 중이라서 문의하신듯했다. 그런데 저... 영어 못하는데요... 삼각함수 부분이고, 기초적인 수준일 것이라는 말에 일단 온라인 시범과외를 해보겠다고 했다. 수업자료를 보내주셨는데, 자격증 시험공부하던 때가 새록새록 떠올랐다. 그때도 수학 책이 영어로 된 것 밖에 없어서 진땀 빼며 봤었는데. 여하튼 번역기를 돌려보니 극좌표 내용이었다. 챗지피티한테 어떤 과목인지 물어보니 Algebra2/Trigonometry (대수2/삼각함수) 또는 Precalculus (미적분 기초) 과목일 것이라고 했다. 우리나라는 대부분 어떤 개념은 어떤 학년에 배운다고 딱 정해져있는데, 미국은 그렇지 않다고 한다. Algebra1에서 배운 것을 Algebra2에서 더 심화해서 배우고, 더 심화한 내용을 Precalculus에서 배운다고. 결론은, 한 개념이 여러 과목에 걸

Naver Blog

수학 과외 준비로 시작해서 과외로 끝나는 하루

요즘 나는 수학 과외 준비로 시작해서 과외로 끝나는 하루하루를 살고 있다. 솔직히 정말 재밌다. 수학 문제를 푸는 것도, 학생들에게 알려주는 것도. 어제는 처음으로 미국 수학 시범과외를 했다. 결과는 아직 모르지만, 멋진 도전이었다고 생각한다. 아쉬웠던 점은 영어다. 내가 영어를 할 줄 알았다면, 조금 더 수업을 영어로 진행했을 텐데. 내 서툰 영어 실력이 가장 아쉬웠다. 영어를 공부하면, 기회가 더 많아진다는 것을 다시금 뼈저리게 느꼈다. 영어 공부하는 방법을 퍼플렉시티로 검색해 봐야지. 혼자 일하는 내가 멘탈 관리하는 방법. 팀 페리스의 타이탄의 도구들에 나오는 아침저널, 저녁저널을 매일 쓰고 있다. <아침저널> 1. 내가 감사하게 여기는 것들 3가지 2. 오늘을 기분 좋게 만드는 것 3가지 3. 오늘의 다짐 3가지 (이건 체크리스트로 대신했다) <저녁저널> 1. 오늘 있었던 굉장한 일 3가지 2. 오늘을 어떻게 더 좋은 날로 만들었는지 3가지 일주일 동안 쓰고 다시 돌아보면,

Naver Blog

다이어리 유목민의 아이디플래너 사용 후기 (2025 굿노트/플렉슬 다이어리 속지)

나는 다이어리 유목민이다. 정착하지 못하고 떠도는... 작년에는 플렉슬에서 제공되는 프리미엄 다이어리를 썼다. 디자인도 무난하고 쓰기도 편했지만, 나는 위클리에 타임테이블이 있는 것을 선호하는데, 타임테이블이 데일리에 있는 것이 아쉬웠다. 그래서 플렉슬 다이어리는 중단했다. 올해는 불렛저널을 쓰기 시작했다. 내 입맛에 맞게 다이어리 속지를 직접 만들어 썼다. 하지만... 쓰는데 시간이 너무 오래 걸려서 중단했다. 그래서 노션으로 넘어갔다. 초록색이 좋아서 Greenhouse Life Planner라는 다이어리를 썼다. 이것도 얼마 못 가 중단했다. 나는 아무래도, 내 손글씨가 묻어나는 다이어리가 좋은 것 같다. 그러다 알게 된 아이디플래너! 꿈을 설계하는 방법이라는 부제를 가지고 있는 2025 굿노트 다이어리다. 굿노트다이어리 : ID PLANNER [ID PLANNER] 꿈을 설계하는 방법 [ID PLANNER] 아이패드 굿노트 다이어리 smartstore.naver.com 아이패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