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친구 결혼식 갔다가 우주단의 민영에 반해서 온 여수 낭만 여행

 친구 결혼식 갔다가 우주단의 민영에 반해서 온 여수 낭만 여행

친한 친구가 여수 히든베이 호텔에서 결혼했다. 왜 내가 눈물이 나는 건지...

다리를 후들후들 떨며 축가도 불렀다. (잊어버릴까봐 급하게 손에 가사를 적었다.

머리가 새하얘져서 시작할 때 손 보고 노래했다. 친구가 보고 웃었다.

미안 ㅎ) 여수라 그런지 회, 초밥이 맛있었다. 호텔 주변에 바다가 보이는 산책로가 있어서 한 바퀴 돌았다.

서울에선 비가 왔는데, 여수는 화창하다. 더웠지만 바닷바람이 불어서 그나마 괜찮았다.

걷다가 돌탑이 보이길래, 지나치지 않고 소원을 빌며 돌탑을 쌓았다. 히든베이호텔 전라남도 여수시 신월로 496-25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히든베이 호텔은 가족여행으로 가봤던 호텔인데, 결혼식도 할 수 있다는 것을 처음 알았다.

친구 결혼식이 끝나고, 바로 올라오긴 아까워서 3박 4일 여행을 다녀왔다. 호텔 케니 여수 전라남도 여수시 충무로 54-2 호텔케니여수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히든베이 호텔도 좋지만...

번화가랑은 거리가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