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망의 그랜드캐년. 사실 라스베가스 근교 캐년은 그랜드캐년만 알고 있었는데, 그 외에도 이렇게나 많은 캐년들이 있는 줄은 몰랐다.
주요 캐년들은 다 돌고, 마지막 코스로 그랜드캐년에 갔다. 사진 한 번 찍어주고 그랜드캐년 사우스림 도착.
진짜 그 어떤 캐년보다 스케일이 어마어마하게 크다. 그래서 그랜드 캐년이구나-하고 알게 된다.
핸드폰을 확대하고 또 확대하면, 물 흐르는 것도 보인다. 광활함을 온몸으로 표현해 주고 앉아서도 사진 찍고 다음 장소로 넘어갔다.
그랜드캐년에서 그랜드캐년 가는 길... 어마무시하게 크다는 것을 또 한 번 느낀다.
좀 지나면, 산책로 도착. 박물관 있는 쪽이고, 지도에는 Grand Canyon Village라고 나온다.
역시나 입이 떡 벌어지는 풍경이 펼쳐진다. 눈에 담고, 담고, 또 담았다.
나무 한 번 안아주고 풍경 감상도 하고 사진 또 찍어주면 (진짜 무섭다) 구경 끝. 박물관 겸 기념품점에 들러 구경까지 완료했다.
기념품마저 빛 바랜 색상으로 뽑아내...
원문 링크 : 라스베가스 근교 그랜드캐년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