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디에고 발보아 파크에 갔다. 작년 12월 중순에 갔고, 반팔과 긴팔 사이의 날씨였다.
따뜻했다. 여유로움이 뭔지 느낄 수 있었던 엄청난 크기의 정원이다.
따스한 햇살, 예쁜 꽃들과 함께 여유로운 산책을 원한다면 강추다. 엄청 넓어서 한시간 이상은 잡아야 다 돌 수 있다.
청설모 같이 생긴 친구가 반겨줬다. 귀여워...
보타닉 가든의 중심부. 이 주변에 식당들도 있고 안내소도 있다.
사진 찍기 좋은 보태니컬 빌딩 & 릴리폰드. 상속자들 드라마 촬영지라고 한다.
드라마는 안봐서 잘 모르지만, 여하튼 가운데서 사진 찍기 좋았다. 귀여운 오리들.
옆에는 이런 건물이 있는데, 여기도 사진 찍기 좋다. 여기는 보태니컬 빌딩 안.
많은 꽃들이 장식되어 있다. 천장이 멋있어서 한참을 쳐다봤다.
그냥 다 예쁘다.. 밖으로 나오면 이렇게 큰 야자수 나무도 있고 같이 간 언니랑 사진도 찍고 밥을 먹으러 갔다.
더 프라도라는 레스토랑에 갔다. 메뉴판을 열면 메뉴들이 나온다.
뭘 먹을지 고민하다가 시킨 ...
원문 링크 : 샌디에고 발보아파크 & 더 프라도 식당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