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라지오 분수쇼를 방에서 감상할 수 있었던, 엄청난 뷰를 자랑하는 라스베가스 플래닛 할리우드 호텔. 작년에 기분전환할 겸 혼자 라스베가스 여행을 다녀왔다.
너무 고맙게도, 친구가 다녀오라며 열심히 부추겨준 덕분에 질러버렸다. 라스베가스에 도착하자마자, 예약해뒀던 플래닛 할리우드 호텔로 갔다.
이때까지 숙소에 대한 기대는 별로 없었다. 깨끗하기만 하면 된다고 생각하고 들어갔는데...
배정받은 방은 3895호. 설마 경치 좋은 거 아니야?
하고 문을 열었는데 창문으로 그 유명한 벨라지오 호텔이 보이는 것...! (두근) (두근) 뷰가 진짜...
우와라는 말밖에 나오지 않았다. 벨라지오 호텔과 그 주변이 한눈에 보이는 뷰였던 것이다.
야경이 미쳤다. 호텔 방에서 분수쇼를 직관할 수 있었다.
멋진 호텔들부터 분수쇼 옆에 보이는 에펠타워 반짝거리는 것까지 완...벽 한참을 분멍(?)했다.
힐링... 뷰가 반을 차지하는 호텔 리뷰 ㅎ 그렇다고 다른 것들이 별로인 것은 아니다.
호텔 내부는 깔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