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나는 수학 과외 준비로 시작해서 과외로 끝나는 하루하루를 살고 있다. 솔직히 정말 재밌다.
수학 문제를 푸는 것도, 학생들에게 알려주는 것도. 어제는 처음으로 미국 수학 시범과외를 했다.
결과는 아직 모르지만, 멋진 도전이었다고 생각한다. 아쉬웠던 점은 영어다.
내가 영어를 할 줄 알았다면, 조금 더 수업을 영어로 진행했을 텐데. 내 서툰 영어 실력이 가장 아쉬웠다.
영어를 공부하면, 기회가 더 많아진다는 것을 다시금 뼈저리게 느꼈다. 영어 공부하는 방법을 퍼플렉시티로 검색해 봐야지.
혼자 일하는 내가 멘탈 관리하는 방법. 팀 페리스의 타이탄의 도구들에 나오는 아침저널, 저녁저널을 매일 쓰고 있다.
<아침저널> 1. 내가 감사하게 여기는 것들 3가지 2.
오늘을 기분 좋게 만드는 것 3가지 3. 오늘의 다짐 3가지 (이건 체크리스트로 대신했다) <저녁저널> 1.
오늘 있었던 굉장한 일 3가지 2. 오늘을 어떻게 더 좋은 날로 만들었는지 3가지 일주일 동안 쓰고 다시 돌아보면, ...
원문 링크 : 수학 과외 준비로 시작해서 과외로 끝나는 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