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디에고 필수 코스 제2탄 라호야 비치와 라호야 코브다. 아침 8시경 라호야 비치에 갔는데, 벌써 사람들이 나와서 서핑을 하고 있다.
아침의 라호야 비치는 평화롭다. 강아지랑 산책하는 분들도 보이고 그냥 걷는 분들도 보이고.
장비를 챙겨 물로 들어간 사람들도 보이고 평화로움 그 자체. 덕분에 힐링여행 제대로 즐겼다.
이런 곳에서 살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조금 더 평화롭게 살 수 있을 것 같은 곳이다. 노후를 보내기 좋은 곳이라고 한다.
왜 그런지 알겠다. 나도 서핑 배워와서 타고 놀아야지!
그리고 라호야 코브로 이동하는 길. 새들이 절벽에 엄청 모여있다.
뭔지 모를 나무?에 앉아있는 귀여운 새.
부리가 엄청 긴 새? 등등 많은 종류의 새를 볼 수 있다.
안개가 껴서 아쉽지만. 그래도 이 정도 안개는 괜찮다.
전날 코로나도 섬으로 노을 보러 갔다가 앞차만 보고 왔기 때문... 뭐라도 보임에 감사하다.
라호야 코브에는 바다사자들이 엄청 모여있다. 소리가 장난이 아니다.
구역이...
원문 링크 : 샌디에고 필수 코스 라호야 비치, 라호야 코브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