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베가스 근교 브라이스 캐년에 갔다. 선셋 포인트가 있다고 해서 해 지는 것을 보고 싶었는데 구름이 많이 꼈다ㅠ 브라이스 캐년 주차장에 도착하면 화장실도 있고 (캐년 화장실은 다 안 갔다.
가이드님이 식당 화장실을 이용하는 게 좋다고 조언해 주셨다) 주차장에서 나오면 선셋 포인트가 있다. 조금만 더 걸으면 펼쳐지는 장관 우와라는 말밖에 안 나온다.
눈이 쌓여있을 때 오면 훨씬 더 예쁘다고. 아직 안 녹은 눈이 저어어멀리, 아주 조금 있었다.
추워서 롱패딩을 입었다. 자이언캐년에서는 따뜻했는데, 해 질 녘이라 그런지 추웠다.
넘 멋진 브라이스 캐년 브라이스캐년은 내려가는 트래킹이다. 위에서 보는 것이랑, 내려가면서 보는 것은 느낌이 엄청 다르다.
트래킹 꼭 추천! 길은 꾸불꾸불하게 생겼다.
역시나 안전장치는 없다. 각자 조심해야 한다.
나는 다행히도 동행해 주시는 전문 가이드가 있는 투어를 예약해서, 안전하게 다녀왔다. 아래에서 보면 이런 느낌.
엄청 거대하다. 포토존에서 사진 찍고...
원문 링크 : 라스베가스 근교 브라이스 캐년 트래킹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