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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홀 자유여행 /스노쿨링 포인트 나팔링 스쿠버 다이빙, 프리다이빙

보홀 나팔링 요즘 핫하게 새롭게 떠오르는 보홀의 숨은 스노 쿨링 포인트다. 보홀 핫한 스노쿨링 포인트 보홀이 유명하긴 하지만 실상 보홀 앞바다에서 스노쿨링하는 사람은 한 명도 없다. 물이 맑지도 않거니와 모래사장 해변이라 물고기가 없으니까. 보홀에서 스노쿨링을 하려면 다들 배타고 멀리 나가는데. 배타고 나가지 않고도 스노쿨링 할 수 있는 포인트가 있다. 바로 나팔링. 나팔링에서는 규모의 물고기떼를 만나게 된다. 수천 아니 수만마리의 물고기 떼. . ! 이게 이 깊이에서 가능하다고? 응 가능, 쌉 가능. 나도 신기했다. 내가 한창 필리핀 매력에 빠져 10년간 뻔질나게 세부를 들락거렸는데 나팔링은 리스트에 없었다. 이제 막 뜨는 세부 보홀의 핫플이다. 나팔링 정어리떼 세부에서 정어리떼하면, 모알보알 아닌가?? 모알보알 앞바다에 풍덩 들어가기만하면 대규모 소용돌이치는 정어리떼를 만날 수 있다. 물론 세부에도 있지만 규모의 차이가 크다. ㅎㅎㅎㅎ 스쿠버 다이빙을 시작은 EZ에게 정어리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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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 트러블 - 브러쉬 세척 관리 / 방법 / 주기

메이크업 브러쉬와 여드름, 트러블 화장독? 아무리 좋은 화장품을 쓴다고 해도 화장 도구를 자주 세척해주지 않으면 안 쓰는 것이 나을 정도. 제품만큼이나 도구를 위생적으로 관리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좁쌀 여드름, 화농성 여드름 등등 피부 트러블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주는 것이 바로 메이크업 도구, 특히 브러쉬. 화장 지워주는 기계는 안나오나 싶을 정도로 화장 지우기도 귀찮은데 메이크업 브러쉬 세척도 자주 해줘야하니 여간 귀찮은 것이 아니다. 그래도 피부 트러블 나기 싫으면 해야제...또륵. 이때 필요한 것이 브러쉬 세척기. 브러쉬 세척기가 있으면 브러쉬 세척, 탈수, 관리가 편해진다. 메이크업 브러쉬 세척 주기 메이크업 브러쉬 세척은 1일 1회가 가장 좋다. 귀차니즘으로 내일로 내일로, 미룬다고 해도 1-2주일 간격으로는 세척하는 것을 추천한다. 파운데이션 유분/크림 타입 브러쉬 세척 주기 특히, 파운데이션, 썬크럼처럼 크림 타입의 제형에 사용하는 브러쉬는 최소 7일에 한번씩은 세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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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홀 분위기있는 저녁 맛집 추천 - 부케레스토랑

보홀의 저녁 조용하고 편안하게 하루를 마무리하고 내일을 준비하러 고한다. 오히려 한국에서 노는 게 더 재밋을테니까. 밤문화를 찾아 어슬렁거려봐야 보홀에서는 눈씻고 찾기 힘들다. 굳이 가고 싶다면 세부에는 클럽이 많으니 세부로 돌아가서 즐기시는 것을 추천. 투어로 가득 찬 하루를 보냈으니 호텔/ 리조트로 돌아와 조금 쉬다가 저녁을 먹으러 가야지. 보홀 부케레스토랑. 홈페이지가 페이스북으로 연결되어있는데 사진보면 웨딩촬영하나 싶은 사진도 있다. 퍼포먼스도 있고ㅎㅎ 부케 레스토랑은 3층으로 되어있는데 방문한 날에는 2층까지 운영하고 있었다. 2층도 예쁜데 더워서 조금 더 시원하다는 1층에서 식사했다. 건물구조가 오픈형이라 에어컨이 있어도 그렇게 많이 시원한 편은 아니다. 로컬 분위기 나는 보홀 맛집 보홀은 진짜 이제 관광지. 워낙에도 필리핀은 내노라하는 로컬 푸드가 많지 않다. 그냥 저냥 스테이크, 파스타, 볶음밥류가 대부분이고 관광객의 70% 정도가 한국인이라 한국인 식당, 퓨전음식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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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 필리핀 보홀 3박4일 아모리타리조트

보홀 여행, 항공권을 결제하고 나면 시작되는 고민. 보홀, 리조트 어디로 가지? 보홀 리조트를 검색하면 보홀 헤난가든/ 헤난리조트가 제일 많이 나온다. 헤난은 아파트 형태의 리조트 건물, 해변을 바라보는 큰 수영장이 특색인 리조트. 필리핀 국적이 재벌, 저스틴 우이 회장이 설립한 리조트다. 해난가든 해난리조트 보홀에는 헤난리조트만 있나 - 한국인이 해난리조트에 가는 이유 대부분의 한국인 관광객들이 헤난리조트에 머무는 이유는 보홀에서 가장 크고, 오션뷰 여부에 따라 다르지만 알로나비치와 정면으로 마주보며 해변 접근성이 매우 좋은 덕분이다. 더불어 어딜가든 현지 커피숍 아닌 스타벅스를 찾는 이유와 같다. 필리핀 감성을 살려주지는 않지만 1. 이용객의 편의가 보장되어있으니까. 2. 낯설지 않으니까. 3. 기본은 하니까. 보라카이에도 헤난가든리조트가 있는데 건물의 모양이나 시설이 거의 복붙, 비슷하다. 필리핀 망고의 왕, 저스틴 우이가 운영하는 리조트. 필리핀 유명 관광지 곳곳에 헤난이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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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스노클링 공현진 해수욕장 성수기 캠핑장/샤워 이용

성수기 - 공현진 해수욕장 이 정도면 편애아닌가 싶다. 또 갔다. 공현진. 나의 최애 해수욕장은 천진해수욕장이었는데. 조용한 해수욕장을 좋아해서 공현진을 알기 전까진.. 공현진에는 두개의 해수욕장이 있다. 1리와 2리 그 중 공현진(2리)해수욕장은 해변의 규모가 크지만 상업시설은 그닥 없는, 조용한 해수욕장이다. 그래도 근처에 매점, 샤워시설, 화장실, 식당도 작게, 펜션도 몇 개 있어서 해수욕장에서 꼭 필요한 건 다 근처에 있는 알잘딱깔센 해수욕장.ㅎㅎㅎ 공현진1리해수욕장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 죽왕면 공현진리 공현진2리해수욕장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 죽왕면 공현진리 이 블로그의 체크인 공현진 2리 해수욕장에는 해송군락이 있어서 캠핑도 가능하니 더 할 나위없지 않은가. 그래서 해수욕장 개장 전에도 다녀왔는데 친구들과 함께 다시 짧은 휴가를 다녀왔다. 패들보드도 가지고서 !! 공현진 해수욕장 그늘막 + 평상 이용요금 3만원 공현진해수욕장이 본격 성수기철에 들어갔다. 해수욕장에 등장한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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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화성 가볼만한 곳 - 시원한 바오밥식물원 입장료/주차/할인정보

8월은 EZ가 주말 출근이 잦아 안타깝게도 캠핑/백패킹을 나서지 못하고 도시를 전전하고 있다. 반도시 반자연, 경기도 서울울 조금 벗어나 경기권으로만 나가도 반쪽짜리 자연을 마주할 수 있다. 주말여행을 떠나지 못하는 때면 필살 검색을.. 식물원까페 여름, 주말에 가볼만한 곳 바오밥식물원 까페 작년 이맘 때 식물원에 갔다가 쪄죽는줄 알았다. 에어컨 앞으로 피신해 30분 서 있다가 후딱 커피숍으로 피신했더랬지.. 너무 덥지만 식물이 무성하게 자라는 여름. 또 식물원 산책을 가고싶은 마음이 고개를 든다. 자, 시원한 식물원을 가볼까. 화성에 있는 바오밥식물원으로. 수원/화성 바오밥식물원 화성에 위치한 바오밥식물원은 전부 실내이다. 에어컨 팡팡 나오는 !! 시설은 다소 세련미가 떨어지지만 식물원을 가득 채운 나무들을 마주하면 세련미가 다 무어냐 싶게 실내 산책의 즐거움을 선사한다. 바오밥나무, 야자수, 선입장 등등 열대 나무가이 튼튼하고 높게 자라 그늘을 드리운다. 그 사이를 거닐면 마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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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난타같은 레스토랑 - 옥스라이브파이어그릴 성수 시즌2코스/예약/주차

4월. EZ의 생일이 있는 달. 제일 즐겁게 해주고 싶은 그날, 어디로 가야할지 깊은 고민에 빠졌었다. 7월도 다르지 않았다. 7월에는 내 생일이 있으니까 ㅎㅎㅎㅎㅎㅎ EZ는 내가 그랬던 것처럼 유투브를 뒤지며 레스토랑을 찾고 있었다. 그러던 중 도심 한복판에서 캠핑하듯 음식을 만드는 파이어그릴의 강렬한 불꽃을 찾아냈다. 여기다 싶어 미리 예약해뒀던 식당을 취소하고 여기로 간다 ㅎㅎ 옥스 라이브 파이어 그릴 - 성수 옥스라이브파이어그릴은 두 개의 매장이 있다. 본점은 구로, 2호점은 성수. 다녀온 곳은 성수점. 핫한 그 동네 말고 길건너 한적한 동네에 있는 파이어그릴. 외관은 다소 남루해보이기까지했다. "캠핑"을 컨셉으로 갖고 가는 식당은 사실 전혀 새롭지가 않다. 컨셉만 들어도 가본 것처럼 식당 인테리어가 상상되지않는가. 바닥은 인조잔디를 깔고 천장과 벽에는 캠핑 분위기 나는 가랜드와 랜턴을 소품으로 사용하고 테이블과 의자는 캠핑용으로하지 않았을까 하는 - 하지만 여긴 다르다.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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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웨딩앨범만들기 - 퍼블로그셀프포토북

결혼한지 1년이 지났는데 아직도 본식 스냅 사진들은 외장하드, 클라우드에 고스란히 잠자고 있다. 해야지 해야지 미루다보니 어느새 1년ㅋㅋ나만 그런거 아니좌나ㅋㅋㄱㅋㄱㄱㄱㅋㄱ 1주년 여행을 다녀오면서 이번에야말로 더는 쌓아둘 수 없다, 사진 정리 꼭 해야지 결심, 그 시작은 결혼사진ㅋㅋㅋㅋ 퍼블로그 포토북에서 웨딩스냅 사진들을 포토북으로 모아 정리할 참이다. 쉽고 빠른 포토북 만들기 퍼블로그는 저렴하면서도 고퀄리티의 포토북을 누구나 쉽게 그리고 간편하게 만들 수 있다. 홈페이지를 통해서 만들 수도 있고 모바일 어플을 다운받아서 만들 수도 있다. 내 스타일대로 만드는 나만의 앨범 결혼식을 할때 관계자들에게 제일 많이 듣는 말은 원래 그래요, 다 그렇게해요. ㄴㅗㅂ.. 음. 업자들에게는 일이지만 나에겐 평생 한 번이라 나와 어울리게 내 스타일대로하는 것이 중요했다. 그래서 웨딩플래너없이 처음부터 끝까지 내가 원하는 것을 선택해서 했고 앨범제작 역시도 마찬가지다. 앨범도 내 맘대로. 퍼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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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홀 릴라 알버 고래상어 현지투어 예약/가격/ 일정

얼마전까지만 하더라도 세부 끝자락, 오슬롭 지역에서만 고래상어투어가 가능했다. 오슬롭은 원래 고래상어가 지나다니는 길목이었다. 물론 지금처럼 이렇게 해안 가까이까지는 오지 않았지만. 관광상품 마련을 위해 사람들이 통통배를 타고 인근 바다에 나가 고래상어가 좋아하는 새우를 뿌리면서 해안가 가까이로 상어들을 유인해왔다. 그렇게 오랜 시간에 걸친 노력으로 강아지 훈련하듯 고래 상어 역시도 훈련됐다. ㅎㅎ이제 매일 새벽 6시, 고래상어가 새우밥 아침을 먹으러 오슬롭 해안가에 방문한다. 보통 오슬롭에서 볼 수 있는 고래 상어의 개체수는 6-5마리 정도이고 30분 정도 고래상어와 스노쿨링을 하게 된다. 고래상어가 훈련이 잘 되서 "자, 30분만" 있다가 가는 것은 아니고 워낙 관광으로 유명하니 방문객이 많아서 현지인들이 시간 제한을 두고 있다. 보홀에도 고래상어, 요즘 핫한 보홀 고래상어 스노클링 보홀 고래상어 스노클링 가격비교 한인여행사 한국에서 한인여행사를 통하면 1인당 대개 65~80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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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 막탄 리조트 추천 블루워터 마리바고 아무마 컨디션/예약사이트

여행갈 때 중요한거 ? - 관광, 맛집, 숙소 셋 중에 난 숙소 ! 세부에는 가성비 좋은 호텔이 정말 많다. 많은 사람들이 필리핀 여행을 선호하는 이유일거다. 같은 컨디션이라 가정할 때 하와이라면 50만원 이상, 몰디브라면 100만원대를 호가할만한 곳도 필리핀 세부라면 30만원 대면 충분하니까. 도시를 떠나온 만큼, 숙소는 자연친화적 모습을 선호한다. 좋아하는 숙소의 형태를 열거하자면, 정원이 있었으면 좋겠고 수영장이 있으면 좋겠는데 되도록 깊이가 깊고 야간 수영이 가능한 곳이면 더 할 나위 없다. 또, 해변에서 가까울 것. 조건을 두루 갖춰 선택한 곳은 블루워터 마리바고. 세부에서 머무는 이틀은 스쿠버다이빙 강습을 받을 거라 호텔에서 머물 시간이 많지 않다. 많은 관광객들이 그렇듯 나 역시도 처음엔 세부 시티에 있는 델몬트, 골든베리, 샤보이호텔 같은 5만원 대의 저가 호텔을 예약할까 고민을 했었지만 동남아의 해는 생각보다 길다. 새벽 5시부터 밤 8시까지는 대낮처럼 환해서 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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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에서 보홀가는 법 페리 - 오션젯 셀프예약 / 가격 / 사무실 위치 / 시간변경 /비지니스석 차이

1. 세부에서 보홀 가는 법 세부에서 보홀로 가는 방법은 국내선을 이용하는 방법과 페리를 이용하는 방법이 있다. 국내선을 이용하면 1시간 남짓이 걸리고 비행기 가격은 10-20만원 대. 페리를 이용할 수 있는데 고속페리 이용 시 2시간 소요, 가격은 비지니스석 기준 1인 4만원대. 국내선을 이용하는 것이 빠르지만 세부 공항으로 가는 교통체증을 무시할 수 없기때문에 시간 비용면에서 고속 페리를 이용하는 것이 훨씬 수월하고 경제적이다. 세부-보홀 페리는 오션젯, 슈퍼캣, 위삼이 있는데 그 중 오션젯과 슈퍼캣이 고속페리니까 이를 이용하는 것을 추천한다. 페리 이동시간을 찾다보면 2시간이 걸리지 않는 페리가 있는데 뭐지, 초고속인가> 아니오 ㅋㅋㅋ 보홀 내 항구가 한 곳만 있는 곳이 아니라 한 곳이 더 있다. 세부에서 가까운 항구에 내리면 페리 이동시간은 짧지만 관광지가 밀집되어있는 알로나비치와 거리가 멀기때문에 보홀 내에서 육로이송이 길어진다. 차타고 가지 뭐 싶겠지만.. 보홀 툭툭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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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딛을 틈없는 갈남해변 스노클링 포인트 /평상 자릿세/ 자릿세 없는 곳 위치

여름, 국내 스노클링 포인트는 ? EZ와 함께 도시를 등지고 주말마다 떠나는 여행. 더우면 더운대로 추우면 추운대로 캠핑을 하지만 잠시 쉬어가는 절기도 있다. 장마. 적당한 비는 우중캠핑 나름의 맛이있지만 퍼붓는 비는 당해낼 재간이 없으니까. 주말 이틀 내내 비다 온다면 꼼짝할 수 없지만 하루만 비가온다면? 당일치기로 바다 수영을 나선다. 장호항은 너무 너무 핫하니까 근처에 덜 붐비는 곳으로 가보자. 장호항 옆 갈남항, 갈남해변 장호항에서 20분 남짓, 용화해변에서 10분 남짓 거리에 스노클링하기 좋은 포인트가 있다. 주차장도 무료로 사용할 수 있고 작은 커피숍도 있다. 주변에 민박집에서 4천원에 더운물 샤워도 가능하고. 물론 공공 화장실과 샤워장도 있는데, 비수기에는 화장실만 오픈한다. 공교롭게도 줄곧 갈남해변에는 비수기에만 다녀 성수기에 온 것은 처음이라 깜짝 놀랐다. 손바닥만한 해변이 평상으로 가득찼기 때문이다. 성수기 바닷가를 이렇게 놀랄 일인가 싶지만. 갈남항은 해변의 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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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홀 기념품은 보홀 쇼핑몰 알투라스몰에서 /보홀 쇼핑몰 위치 / 가는법/ 건망고 가격대

1. 보홀여행, 선물용 건망고 망고의 나라, 세부, 세부와 보홀은 마사지가 저렴하니 1일 1마사지 하듯 1일 1망고쉐이크다. 통관법 규정으로 생망고, 망고쉐이크는 못 가지고 오니까 아쉬운대로 건망고를 잔뜩 쟁여와야지. 나도 먹고 선물도 주고. 아무대서나 사면 자칫 올리브영보다 더 비싸게 사는 불상사가 생긴다. 돌아와서 부글부글... 그러니 세부, 보홀 기념품 매장보다는 마트, 몰에 방문하는 것을 추천한다. 2. 보홀 쇼핑몰, 알투라스몰 아쉽게도 보홀 관광지, 알로나비치 인근에는 대형, 마트와 몰이 없다. 작은 슈퍼마켓은 있지만 가격이 저렴하지는 않다. 몰의 이름을 달고 기념품 샾들도 있지만 그닥 호감가는 가격은 아니고. 보홀 알로나 비치를 벗어나 현지인들이 주거하고 있는 팡라오는 대형 마트, 몰이 밀집된 곳이 있다. 세부로 돌아가는 방법이 항구에서 페리를 타는 것이라면 팡라오에 들러서 대형몰 구경도 하고 지하 마트에서 보홀여행 선물로 건망고를 대량구매하는 것을 추천한다. 3. 보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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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 막탄 미슐랭 맛집 레스토랑 추천 -7107

세부 찐맛집 찾기 필리핀은 딱히 전통음식, 맛있는 로컬푸드라고 꼽을 것이 딱히 없다. 그래봐야 통돼지 바베큐 레촌정도인데 둘이 먹기에는 양이 너무 많아서 감당할 수 없다. 전날의 쓰라린 로컬푸드의 실패를 겪고 적당히 퓨전음식을 먹는 것이 정신건강에 이롭다는 결론을 내렸다. 사연인즉, 모처럼 오랜만에 필리핀에 왔으니 로컬 음식 먹어봐야지 싶어 추천을 받아 다녀온 딥지로그는 완전 실패. 음식이 다 뭐 거기서 거기지하는 편이고, 로컬이니 깔끔하지 못한 분위기는 차지한다고 하더라도 찌린내나는 음식은 진짜 아니지....전날의 처절한 실패를 겪고 EZ가 바쁘게 손을 놀려찾은 진짜 찐맛집을 소개한다. 세부 막탄 맛집, 미슐랭 2스타 쉐프가 운영하는 7107 세부 막탄 맛집 7107은 한국인이 운영하는 퓨전 레스토랑으로 미슐랭 2스타 쉐프가 함께하는 곳이다. 미슐랭이 주는 임팩트는 맛도 그렇지만 공간과 청결이 담보된다는 것! 전날 경험했던 로컬푸드의 안좋은 기억을 말끔히 씻어주었다. 식당의 전체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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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생일 꽃, 여름 꽃다발_ 알마마르소 수원역 꽃집

나에게 주는 선물 꽃과 초록의 잎사귀를 보면 혼잣말이 새나온다 "욘석들 귀엽구만, 예쁘구만" 좋은 말이 자동으로 나오니까 잔잔하게 미소도 짓고 박장대소는 아니어도 꽃, 식물과 함께하는 일상은 웃음을 만들어준다. 오늘도 꽃 그래서, 오늘도 꽃 ! 특별히 오늘은 여름에 태어나고 여름을 사랑하는 나를 위한 선물로 여름 꽃다발을 만나러 간다 수원 꽃집 아직 명품에는 취미가 없어서 그보다는 매일 좋아하는 것들을 마주하는 것이 더 행복하다. 화분을 돌보고 화병을 씻고 꽃을 보는 매일에서 평안함을 느끼게되니 생일에 나에게 주는 선물은 꽃이다. 특별한 꽃 선물을 원한다면 이번에 방문한 꽃집은 수원역 롯데백화점에 입점해있는 알마마르소. 수원 꽃집 알마마르소는 프랑스에 있는 역이름이기도 한데, 시즌에 맞춰 계절꽃, 수입꽃이 항상 준비되어 있다. 꽃 색깔이 다양하게 구비되어있어서 원하는 꽃다발, 꽃바구니 컬러감이 있다면 알마마르소가 딱이다. 7월 여름 꽃다발 추천 푹푹 찌는 여름에 딱 어울리는 꽃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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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경재배, 화분벌레퇴치 이렇게 했어요

벌레의 T.P.O 백패킹, 캠핑을 다녀도 벌레는 싫습니다만ㅋㅋㅋ 재밋게도 백패킹, 캠핑을 다니면 정말 벌레를 많이 만나게 된다. 자연에서 벌레를 마주하면 그러려니 하는데 집에서 벌레를 마주하게되면 얘기가 달라진다. 꽉꽉 소리를 질러대지..ㅋㅋㅋ 자연은 벌레가 주인. 우리 집은 내가 주인!! 너희가 있을 곳이 아니야! 니들이 왜 거기서 나와!! 집에서 만나게되는 벌레는 불청객, 침입자닷!!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수경재배? 화분재배? 시작은 소박은 했다. 초록을 집에 들이면 싱그러움이 가득하니까. 화분을 들이려하니가 '흙이 있으면 벌레가 많이 생겨 여름에는 고역!!'이라는 얘기가 심심치 않게 들린다. 그럴순없지!! 벌레없이 화분을 돌볼 수 있는 방법으로 떠오른 것이 수경재배 ! 그렇게 수경재배 화병을 야자 두어개, 홍콩야자 하나로 슬슬 들이기 시작했다. 1년이 지난 지금, 거실에는 화병에 든 수경식물이 가득이고, 침실 옆 베란다에는 화분에 든 관엽식물들이 가득 차 베란다 정원이 되어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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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 선풍기 추천 - 카고 컨테이너 서큘레이터 라지

24년은 오캠 위주로 하다보니 지림신이 떠나지를 않는다. 잘 사용해오던 것들도 연식이 3-4년 넘어가니 고장도 나고. 사용해오던 크레모아 캠핑 선풍기가 고장나서 새로 장만한 캠핑용 선풍기. 카고컨테이너 제품이다. 카고컨테이너 멀티 팬 라지 - 캠핑용 선풍기 선풍기를 샀는데 여행가방이 왔네? 회사명답게 역시나 케이스가 선방이다. 여행용 가방처럼 생긴 선풍기 케이스. 이 회사는 정말 케이스, 파우치, 가방을 잘 만든다. 구성품 >> 선풍기 몸체, 다리, 충전선으로 간단한 구성. C타입 충전방식을 사용한다. 크레모아 선풍기는 작은 사이즈라 욕심내면 백패킹 때도 들고 다녔으나 카고컨테이너 제품은 케이스부터 백패킹은 불가능ㅋㅋ 크기 >>> 케이스를 빼고도 사이즈가 더 크다. 지름 무려 24cm 선풍기 다리없이 탁상형으로도 사용이 가능하고 천장에 매달아서 사용가능. 날개는 7개. 회전은 안되지만 4단으로 강약 조절이 되는데 꽤 시원하다. 배터리 >>> 14w로 미풍 9시간, 초강풍 3시간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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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공현진 맛집 - 삼교리 동치미 막국수

백도 근처에 정말 맛나게 먹었던 막국수집이 있었는데 고성쪽으로 오면 꼭 먹었던 맛난 막국수. 아쉬운데로 점심은 근처에 있는 삼교리 동치미 막국수로. 삼교리 동치미 막국수는 간판만 보면 시골 동네 터줏대감 노포를 떠올리게하지만ㅋㅋ 프렌차이즈 매장ㅋㅋㅋㅋㅋ 오픈한지 얼마 안 됐는지 실내가 엄청 깨끗하다. 테이블 키오스크 주문방식으로 선불. 삼교리 동치미 막국수 메뉴 메뉴가 엄청 심플하다. - 동치미 막국수 - 동치미 막국수 곱빼기 - 수육 주문한지 얼마되지 않아 음식이 바로나온다. 야들야들하고 김이 모락나는 수육. 살얼음과 덩어리 동치미 육수가 올라앉은 육수를 마주보고 있으면 등골이 먹기도 전에 시원해진다. 동동주 바가지로 육수를 한 바가지 떠서 육수에 콰륵 부어주고 젓가락으로 휘휘 저어서 한 젓가락. 비빔국수를 좋아한다면 특제 소스를 넣고 역시나 시원한 동치미 한 국자. 반찬도 어찌나 정갈하고 메인음식과 밸런스가 좋은지 자꾸만 손이 간다. 프렌차이즈 매장이지만 어디서나 찾을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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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 어항속으로 - 세부다이빙라이센스 , 오픈워터 리액티베이팅 교육 - 해적다이브

이게 얼마만이여 !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해 근 5년간 해외여행은 언감생심이었지만 23년 신혼여행 하와이를 시작으로 24년도에는 병원 마스크도 해제되고! 이제 동남아 푸른 바다, 어항속으로 스타트를 끊어야지 ! 오픈카를 렌트해서 해안도로를 따라 해변이 보이면 차를 세워 스노클링과 프리다이빙을 즐긴다. 스쿠버 안하고도 여행은 즐겁지만 스쿠버를 하면 여행은 기깔이나게 재밋어지니 다음 여행은 스쿠버 여행을 떠나자, 생각하고 있었다. 생각은 행동으로 옮겨야지, 가평 K26, 용인 딥스테이션. 국내에도 이제는 26미터 이상의 깊은 풀장이 있지만 해양실습이 필요하기 때문에 수영장 교육과 별도로 주말에 1박2일 또 시간을 내야한다. 시간 비용면에서 효율적이지 않고 수중환경도 동남아에 비할 것이 아니니까!! 이왕지사 해외로 여행을 갈거라면 기간을 넉넉히 계획하고 스쿠버 교육을 받는 것이 훨씬 좋다. 스쿠버다이빙 리액티베이트 재교육이 필요하다. 어드밴스까지 취득하고 물속에서 유영한지 15년 . 그치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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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 쓰레기통 - 카고컨테이너 트윈트래쉬박스

가끔 캠핑이라면, 눈에 거슬려도 간이로 대충 쓸 수도 있다. 텐트도 원터치로, 캠핑 식기는 집에 있는 주방도구들 모아서. 사실 캠핑 용품 전부 집에 있는 것들과 약하지만 저렴한 것들로 전부 대체가 가능하다. 하지만 나처럼 매주 토-일 캠핑을 한다면 이야기는 달라진다. 텐트는 제 2의 집이 되고 캠핑을 하며 사용하는 도구들은 간이가 아닌 제대로 성능을 갖춰야하는 도구가 된다. 쓰레기통도 마찬가지. 여지껏 쓰레기봉투만 잘 챙겨서 텐트 한 켠에 놓아왔지만 눈에 늘 거슬린다. 일주일의 이틀을 지내는데 무리는 아니다 싶어 EZ픽, 카고 컨테이너. 피자 아님 60L 2칸 캠핑 쓰레기 -분리수거통 카고 컨테이너 트윈 트래쉬박스 여름 캠핑은 동계 캠핑 못지 않게 짐이 많다. 동계가 끝났으니 난방을 위해 사용했던 난로와 핫팩, 워머들이 빠지면 짐이 단촐해지지 않을까 싶지만 그것은 경기도 오산. 여름이 시작되면 본격 바다 캠핑이 시작된다. 바다에 가면 바다에 빠져야되고, 바다에 떠다녀야하니 오리발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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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바다 캠핑장 - 공현진 해수욕장

놀기 좋은 바다 캠핑장을 고르라면 여기. 노지 느낌이지만 화장실, 개수대에 샤워실까지 두루 갖춘 공현진 해수욕장을 꼽겠다. 특히, 공현진 해수욕장의 맛은 조개잡기는 참 재미다. 하하하. 공현진 해수욕장 인근 마을회에서 바다에 양식을 하고 있어서 미역이나, 소라류는 채집이 금지되지만 조개는 제외. 손만 수욱 집어 넣으면 와르르 쏟아지는 조개를 줍는 것에는 제한을 두고 있지 않다. 해루질이라고 하기엔 쑥스러운 정도지만 공현진에서 이 조개줍이가 너무 재밋어서 자꾸만 공현진으로 여행가는 길이 즐겁다. 공현진 해수욕장은 노지 느낌이 물씬난다. 주변에 상점이 거의 없어서 시끌벅적한 관광지의 느낌이 적다. 그러면서도 텐트 치기 좋게 적당한 너비의 해송이 있어서 뜨거운 볕을 피하기도 좋고. 여름이면 이번주 어디가지 고민이 잦아드는 건 공현진 해수욕장 덕분이지, 암. 아 그런데. 먼저 도착한 친구들이 자리가 있을까 모르겠다... 불안한 전화가 걸려왔다. 에, 공현진이 ? 그럴리가 ? 오랜만에 찾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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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 여행지 추천 - 세부 보홀 여행일정

평범한 직장인이 되면 일주일의 휴가는 가당치도 않음을 짐작하고 담담히 받아들일 자세가 되어있었다. 장기 휴가 불가능의 아쉬움을 날카로운 출퇴근으로 바꾸고 남아도는 에너지를 해소할 무언가를 찾는 것이 요즘의 숙제. 만만할 정도로 자유롭고 눈치보지 않는 회사 분위기로 당당하게 휴가를 던졌다. 아 신나. 기대하지 않았던 선물이 팡 - 결혼 1주년을 맞아 몰디브냐, 코론이냐 고민 끝에 내린 결론은 후보에도 없던 세부와 보홀. 돌아보면 신혼여행도 마찬가지였다. 심각하게 몰디브냐, 발리냐 고민하다가 생각치도 않았던 하와이.하하하하. 인생 계획대로 되는 거 없다는데 매번 여행이 그렇다. 잘만하면 몰디브도 가성비 여행, 가능하다던데? 그 말에 혹해 몰디브 역시 슬쩍 들여다봤으나. 잘 해야되더라 정말?ㅋㅋㅋ 작은 모텔이나 민박집 정도의 숙소라할지라도 몰디브가 붙으면 10만원 이상으로 넘어간다. 10년 전이라면 나 역시도 배낭 메고 몰디브로 떠났을텐데 이제는 자신이 없다. 그렇게 까지 해야하나라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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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녁 메뉴 - 삼겹살 김치말이찜

오늘 저녁 메인은 삼겹살 김치말이찜. 밑반찬이 없을 때는 매번 3~4가지 반찬을 만들었기에 다리가 아팠는데. 밑반찬을 4~5개 만들어놓으니 퇴근 후 저녁식사 준비하기가 수월하다. 삼겹살 김치말이찜 재료 (2~3 인분) 삼겹살 한팩 400g 신김치 길게 15쪽 양파 반쪽 , 무반쪽 육수 - 곰탕 고기 밑간 해두면 더 맛있음 고기 + 소금 후추 미림(맛술) 비법소소 (1T 기준) 고추장 1/2 고추가루 1/2 간장 1/2 설탕 3T (신김치 농도에 따라 증감) 다진마늘 4T (다진 마늘 좋아하는 사람) 1. 무와 양파를 넓쩍하게 썰어 냄비 바닥에 깔아준다. 무는 안 넣어도 되지만 깊은 맛엔 그만이지. 2. 삼겹살은 손가락 두개 굵기로 썰고 김치에 돌돌말아 무와 양파 위에 올린다. 3. 육수로 곰탕을 넣어주면 요리가 간편해진다. 없으면 물500g에 육수코인 1~2개로 대신해도 편하다. 중불에 놓고 20~30분 끓이면 완성 밥 두공기 뚝딱이다. 밑반찬 쏘세지 야채볶음 당근 달걀말이 코우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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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보홀 투어 현지 예약방법

필리핀 세부에 놀러가는 것은 제주도 여행만큼이나 간단하다. 비자도 90일까지 면제라 마음만 먹으면 오늘 오전에 발권해서 오후에 떠날 수도 있다. 가는건 그렇다치자, 가서 뭐하고 놀지가 중허긴한데 미리 예약할 필요가 없다, 세부는 특히. 경기도 세부시 고래상어 투어, 호핑투어, 스쿠버다이빙, 시티투어 등등 놀거리가 많고 전역이 관광지화 되어 세부 시민의 90%는 관광업에 종사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요즘은 하도 한국사람들이 많이 가니까 세부에서는 한국말만해도 충분히 관광이 가능할 정도. 현지인들이 기본적인 한국어, 특히 관광객을 상대하는 경우 한국어는 기본이다. 투어 예약 방법 3가지 세부에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투어를 예약하는 3가지 방법이 있다. 1. 미리 한국에서 한국인업체에 예약을 하고 가도 되고, 2. 글로벌 예약업체 클룩을 통해도 된다. 3. 또한 투어 예약없이 현지에서 바로 현지업체나 한국인이 운영하는 업체로 예약을 할 수도 있다. 한국인 업체를 통하는 경우 엄마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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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녁 메뉴 - 스팸무스비

오늘은 분식집 히모카와 우동 맑은 국물을 좋아하고 라면보다는 우동을 좋아하는 EZ. 나도 그닥 라면은 좋아하는 편은 아니라서 집에는 짜파게티, 비빔면 그리고 히모카와 우동이 있다. 히모카와 우동은 납작면처럼 직사각형으로 생긴 면으로 먹는 방식은 모밀면을 먹는 것처럼 소스에 면을 찍어먹는 방식. 면이 어찌나 탱글하니 쫄깃한지 먹고나면 또 생각나는 맛. 스팸김밥, 스팸 오니기리 우동만 먹으면 심심하니까 김밥을 만들어본다. 김밥 재료가 많지 않아서 간단하게 일본식 주먹밥, 오니기리를 만들어서 자를 예정. 재료가 간단해서 만들기도 쉽고 예뻐서 먹을 때 기분 좋다. 김밥 틀이 없어도 스팸통에 랩씌워서 만들면되니까 완전 간편. 스팸김밥 재료 (2인 기준) 스팸 1개 , 달걀 2개 , 밥 2공기 ,깨소금 , 김밥김 4장 1. 스팸굽기 스팸 1개를 4-5mm 두께로 자르면 한통에 4-5장 정도가 나온다. 스팸은 구워지면 크기가 줄어드니까 통에 다시 넣을 때 퍽퍽하지 않게 쉽게 들어간다. 2. 달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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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삶이 괴로울 땐 공부를 시작하는 것이 좋다

글쓴이 박치욱은 똑똑이. 공부가 취미이자 스트레스 해소제. 삶이 괴로울 땐 공부를 시작하는 것이 좋다 저자 박치욱 출판 웨일북(whalebooks) 발매 2023.12.20. 실험연구분야에 종사하면서 지적호기심이 풍성하고 천천히 진행되는 과정을 견딜 수 있는 인내심이 강하다. 세상에 태어나서 접하는 많은 것들이 궁금하고 남들은 원래 그런가보다 했던 작고 평범한 것을 그냥 지나치지 않는다. 엄마손 김치를 맛보며 김치맛에 정량화에 도전한다. 삶은 달걀을 떠올리면 사이나 혹은 찜질방을 떠올리는 나와는 달리 어떻게하면 반숙과 반반숙, 반의 반의 반숙을 만들 수 있는지 분 단위로 실험한다. 이런 분이 있어서 세상은 미세하게 데이터가 누적되고 기록되는 듯하다. 그럼, 이 책을 통해 내가 받은 자극은 무엇이냐 . . . . . . . . . . . . . . . . . 이런 것도 할 놈이 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유 공부하기 싫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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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볼만한 거 드라마

아웃랜더 영-미국의 스코틀랜드 배경의 합작 시리즈물 2014년부터 시작해 아직 종영안됨. 대꿀잼으로 시즌 8인가 나왔는데 울엄마는 6회독을 하셨을 정도ㅋㅋㅋㅋ 별나도 괜찮아 제목과 포스터가 마음에 안들어서 안보려고 했는데 1화보고 정주행. 원래 제목은 Atypical. 자폐증 소년과 츤데레 여동생이 있는 4인가족과 주변사람들의 성장기 블랙미러 빌어먹을 세상따위 오렌지 이즈 더 뉴 블랙 여자 교도소 이야기. 백인 여자가 감옥에 가게되면서 겪는 이야기. 넷플릭스 흥행 공신이라는 얘기가 있을 정도로 존잼 포즈 성소수자 사이의 갈등, 연대, 사회적 차별, 패션, 댄스, 문화 등등. 시즌 3까지 나왔고 비평가들 평 매우 좋음. 더불어 차별받고 대상화되는 여성인권 스토리도 있음. 브루클린 나인나인 시트콤. 20분 정도 되는 짧은 에피소드시리즈. 킬링타임, 시간 순삭. 다양한 인종 성격을 가진 경찰들 이야기. 외국개그 안 맞는다고 생각했는데 나도 모르게 웃고 있고 시도때도없이 나인나인 외치게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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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준비, 통풍시트 카시트로 여름에도 시원하게 운전해요:)

두 발이 되어주는 나의 첫 차, 액센트. 첫 차이다보니 애정도 남다르다ㅋㅋㅋ 별다른 옵션이 없어도 불편없이 잘 지냈는데 결혼 후 이직한 후 처음으로 불만이 생겼다. 이직한 회사에 직원주차장은 옥상. 겨울을 지나 봄, 여름이 다가오니 그간 통풍 시트없이 잘 사용하던 차가 낯설다. 추위를 많이 타서 EZ의 차를 타고도 통풍 시트를 켜본 적이 손에 꼽는데. 통풍시트가 과연 내게 필요하다 생각해본 적이 없었는데 .. 올 여름은 다르다. 옥외주차장에 8시간 동안 채워진 여름의 열기는 칼퇴근의 즐거움을 반감시키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이게 머선 일이야 퇴근이 ...!! 퇴근이 즐겁지 않아지고 있다..!!!!차가 너무 덥다...긴급상황이다..!!! 5월 말. 옥외주차장에 달궈진 차량 내부. 칼퇴가 낙. 차에 타자마자 집에가고 싶은데 뜨끈뜨끈한 차에 앉으면 숨이 턱 막힌다. 시동을 걸고 에어컨 틀고, 차 문을 활짝 열어두고 10분 정도 기다려야 열기가 내려간다. 곧 여름, 더 더워질텐데.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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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여행준비는 수원LED속눈썹 제이바이정에서

마스카라는 귀찮다. 이미 속눈썹 연장의 맛을 알아버린거지 결혼 1주년을 맞아 떠나는 여행으로 세부와 보홀로 여행을 계획했다. 필리핀 세부와 보홀 여행을 앞두고 항공권 예약보다 더 빨리 예약해둔 속눈썹연장. 코로나 팬데믹이 끝나고 나니 물놀이 여행을 떠나는 마음이 가뿐하다. 비행기, 리조트 예약보다 제이바이정 속눈썹 연장을 더 빨리 예약ㅋㅋ 프리다이빙도하고 호핑투어도 하고 스쿠버다이빙도 할거라 연장은 필수 !! 이번 여행에서는 특히나 물에서 엄청 오랜 시간을 보낼거니까 물 속에서도 사진을 많이 찍을 거라 이왕이면 예쁘게 또 편하게 지내기 위해서는 속눈썹 연장 유지력이 좋은 LED 속눈썹 연장을 선택했다. 마스크 벗고 사진도 많이 찍을테고 물속에서도 떨어질 걱정없이 편하게 놀 생각 하면 LED 속눈썹이제격이지 땀도 엄청 많이 흘렸지만 미리 속눈썹연장을 받길 잘했지. 수원 호매실 >>> 제이바이정 수원 호매실에 있는 제이바이정에서 속눈썹연장을 받았는데 광교지역에서는 처음으로 LED 속눈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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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세부 여행 같이가는 닥터프리 여행용 샤워기필터

결혼 1주년, 건실한 신혼 ! 징검다리 연휴를 사용하기 좋은 6월6일. 1주년 기념 여행을 떠나기로했다. 많은 여행 후보지 중에 고민하다 여름은 역시 물이지, 필리핀 세부와 보홀 ! 숙소를 알아보던 중 알게된 사실. 필리핀 수질 - 석회질이 함유된 석회수 동남아는 좋은 호텔이라도 물에 석회질 성분이 많이 들어있다. 머릿결에 최악, 석회수 그래서 다이빙 장비나 그릇을 씻어놓고 그대로 말려두면 하얗게 얼룩이 남아있다거나, 머리를 감으면 유난히 머릿결이 뻑뻑하게 느껴진다.이게 다 석회수 때문이다!!!! 좋은 호텔, 리조트 할 것 없이 수도관이 노후화되었다고하니까 5성급에 머물던 3성급에 머물던 상관없이 여행용 샤워필터 지참을 많은 여행자들이 권고하고 있다. 석회질이 함유된 물이 유발하는 증상들 두드러기, 복통, 설사 얼마나 간다고 뭐 그렇게까지..라고 생각했는데 피부 민감도와 개인 컨디션에 따라 다르지만 물갈이로 인해 두드러기나 복통이 생길 수 있다. 만약 가족 단위로 어린아이들과 함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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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 건망고 가격 비교 - 마트 vs. 세부공항

망고의 나라, 세부. 세부-보홀 여행 동안 싱싱한 망고를 매일 아침 저녁으로 먹을 수 있다. 세부 마트에서 200페소 정도에 작은 과도 하나 사서 일어나서 하나, 자기 전 하나 ㅋㅋ 리조트나 호텔 숙소에서 벗겨달라고 요청하면 그냥 해주는 경우도 있고 돈을 받는 경우도 있다. 번거롭기도 하니까ㅎㅎ 칼날 길이 6cm 이하의 과도는 위탁수하물로 가져올 수 있으니까 갖고 와도 상관 없고. 낮 동안에는 망고쉐이크, 망고 주스를 하나씩 ㅋㅋㅋㅋ 집에 돌아올 때는 생 망고는 가져올 수 없으니까 말린 망고 즉, 건망고를 잔뜩 사왔다. 입 심심할 때 간식으로 하나씩 먹어도 좋고 선물용으로도 좋다. 현지인들은 건망고를 잘 안먹으니까 필리핀 물가 대비해서는 가격대가 있는 편으로 순전히 관광객용 상품이라고 보면 된다. 말린망고 브랜드는 정말 다양하다. 대표적인 필리핀 건망고 제품은 7D. 세부에서 건망고 가격은 어디에서 사냐에 따라 가격이 다른데 간단하게 1페소 = 25원 으로 계산으로 하면, 올리브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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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도 믿고사는 메이튼, 부드러운 토레스핸들커버

토레스 내부는 블랙, 라이트 그레이, 카키, 브라운으로 4가지 컬러. 외부는 망설일 것도 없이 카키를 선택했고 내부는 브라운톤을 선택했다. 내부가 기본 블랙이 깔려있기때문에 내부는 브라운과 블랙 투톤이라고 생각해야한다. 그래서 내부 차량용품을 선택할 때 토레스 순정제품과 유사한 브라운 톤을 선택하지 않으면 내부가 어수선해진다. 조금 진한 갈색, 조금 밝은 갈색, 더 연한 갈색...... 명도와 채도가 순정제품과 동일하지 않으면 회사마다 파운데이션 21호 23호라도 톤이 제각각인냥 난리가 난다.... 토레스핸들커버 그래서 차량용품을 구입할 때 내구성과 더불어 톤을 중요하게 생각해야한다. 토레스 차량용품은 메이튼에서 구입하는 것을 망설이지 않고 있다. 이 회사에서 생산하는 토레스 전용제품들은 기가 막히게 순정제품과 색상이 잘 맞아떨어지니까. 토레스핸들커버 핸들커버없이도 운전에 크게 문제는 없겠지만, 우리처럼 사계절 주말이면 자연에 나가 눈에서 놀고 소금 가득 바닷물까지 뭐가 많이 묻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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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놀이 필수템 - 고프로 액션캠 플로팅그립

물놀이하면 빼놓을 수 없는 액션캠!! 고프로도 애플만큼이나 부가적인 악세사리들이 참 많다. 그 중 가장 핵심되는 꼭 필요한 옵션은 바로 부력봉, 플로팅그립이다. 액션캠 플로팅바 고프로뿐만 아니라 요즘 출시되는 대부분의 액션캠은 하우징을 씌우지 않아도 10미터정도는 방수방진기능이 되기때문에 하우징을 생략해도 큰 무리는 없다. 그렇지만 부력이 약하기때문에 물에 가라앉기마련. 기술이 좋아져서 하우징은 필수가 아니지만 플로팅 그립은 필수이다. 고프로 필수템 부력봉, 부력스틱은 필수템이다. 고프로 스트랩으로 튼튼히 팔목에 감고 다닌다고 해도 물 속에서 주거니 받거니 서로 찍어주다보면 한길 물속으로 꼬르르 떨어지면 추억이고 뭐고 끝이다 EZ에게 고프로를 선물받고 하루만에 고성 앞바다에 꼬르르한 사람 손들어. 바로 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부력스트랩을 주로 사용해왔는데 이번에는 그립으로 마련했다. 스틱 끝에 스트랩을 연결할 수 있다. 미끄럼방지 움켜쥐는 스틱 부분은 가운데가 빈 원통막대형으로 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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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같은 꽃집, 륜플레르로부터 _ 영덕동 꽃집

꽃을 좋아하게 되니 자연스럽게 초록, 푸른 관엽식물에도 관심이 많다. 주기적으로 생화를 테이블에 올리지만 꾸준히 집안을 채우는 건 역시 화분. 나만없어, 테라리움. 베란다에는 흙에서 키우는 토분, 주방에는 수경재배기, 거실에는 수경식물이 화병에 담겨 자리잡고 있다. 결혼 1년만에 수경재배기, 병,화분 없는 게 없는데. 딱 하나 없는게 있다. 테라리움. 테라리움을 갖고싶은데 어떤식물이 우리집에 잘 맞을지, 어떻게 키워야할지 몰라 고민하던 차, 식물맛집 륜플레르로. 륜플레르는 용인 영덕에 있는 플라워샵으로 꽃다발, 꽃바구니는 물론 다양한 관엽식물을 취급하고 플라워클래스, 가드닝클래스도 운영하고 있다. 오늘 륜플레르에서 마주한 식물은 식집사 사이에서 핫한 소라칼라 고사리테라리움(너무 귀엽 ) 영덕동 꽃집 륜플레르 테라리움 테라리움 테라리움이란 terra(흙)와 arium(방)의 합성어로 투명한 용기 안에 토양을 넣어 크기가 작고 식물을 기르는 것을 말한다. 물을 자주 주지않아도 되고 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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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사랑인 줄 알았는데 부정맥

웃픈 농담 :) 일본 실버타운협회에서 주최한 실버센류 대회 수상작을 엮은 책이다. 사랑인 줄 알았는데 부정맥 저자 전국유로실버타운협회 출판 포레스트북스 발매 2024.01.17. 센류 일본의 짧막한 정형시의 한 장르. 한창 유행했던 하상백 시인의 시도 센류의 일종이라 생각하면 쉽다. 피식거리며 보다가 이내 할머니가 생각나서 눈물이 핑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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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 곰팡이 제거 꿀팁

부끄럽게도 EZ도 나도 캥거루족출신ㅋㅋ집안일은 잘 안했었는데 결혼을 하고나니 집에 있으면 할 일이 정말 많다. 미루지말고 보일 때 즉시, 다행히도 서로에게 기대하지 않고 알아서 각자 눈에 띄는대로 청소를 한다. 샤워 전 수시로 화장실 청소를 하는 편인데 회사일로 바쁜 때는 화장실 청소를 미루게 된다. 습식 화장실 곰팡이 화장실을 건식으로 이용하면 곰팡이가 덜 생긴다는데 빈번하게 사용하는 침실 화장실은 건식을 유지하기 쉽지 않다. 세면대 위, 실리콘 부분에 점처럼 하나둘씩 생긴 화장실 곰팡이 물 때는 슥슥 청소솔로 간단히 청소가 되지만 실리콘에 곰팡이가 생기면 참 난감하다. 아무리 닦아도 지워지지가 않는다. 작게 생겼다고 그냥 두면 점점 번지기 때문에 생겼을 때 바로 제거해주는 것이 나중을 위해서도 좋다. 모두들 알다시피 곰팡이는 보기에만 불쾌한게 아니라 호흡기, 피부, 폐 건강에도 나쁜 영향을 주어 각종 질환을 유발한다. 습한 공간에 생기게 될 경우 환기를 시키고 즉시 제거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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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팡이 제거방법 - N쇼핑 후기수 1위

후기 11만개 이상 네이버 쇼핑 곰팡이제거제 후기 1위 뿌리는 곰팡이백서 살림백서 / 곰팡이 제거방법 곰팡이제거방법 거실 화장실은 자주 사용하지 않아서 의도치않게 건식을 유지하고 있지만 그래도 물때와 곰팡이 습격에서 자유롭지는 않다. EZ는 비위가 약하지만 착한 남편. 화장실 청소도 빼지않고 하고 있다. 고마운 마음에 청소가 쉬워지고 간편하게 할 수 있는 강력한 화장실 청소세제를 찾아서 쓰는 편이 여러모로 편하다. 눈에 보이고 손이 쉽게 닿지 않는 곳에 화장실 물 때와 곰팡이 제거는 쉽지 않아 살림백서의 뿌리는 곰팡이백서를 사용하고 있다. 곰팡이제거방법 사용방법 뿌리는 형태라서 방향을 잘 조준해서 멀리서 도 구석구석 세제가 닿는다. 세정력이 좋아서 청소솔, 수세미 같은 청소도구를 이용해 문지를 필요없다. 곰팡이제거방법 20분 정도 방치한 후 샤워기를 사용해서 헹궈내고 닦아내면 끝. 손에 더러움을 뭍힐 필요가 없다. 시간 / 비용 경제적 가격도 저렴하고 뿌리고 20분 후 닦아내면 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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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대 꽃다발 선물, 이코투고에서 할인받고 데일리 꽃, 선물하기

위치 / 주차 엘리웨이 지하에 주차를 하고 중앙 문으로 나가면 마주 보이는 곳이 바로 이코투고. 엘리웨이 꽃집은 이코투고 하나. 찾기 쉽다. 차량번호를 알려주면 주차등록을 해주니까 마음에 드는 꽃을 여유있게 고를 수 있다. 만원의 행복 개방형 꽃집으로 멀리서도 꽃집임을 바로 알아챌 수 있다. 바스켓에 들어있는 꽃들 전부, 만원. 매주 월/수/금 주3회 양재 꽃시장에 사입하러 직접 다녀오신다고. 그래서 화사하고 다양한 종류의 꽃이 많이 준비되어있다. 바스켓에 든 만원의 행복. 바스켓에 가볍게 포장되어 있는 상태에 가지 끝에 물처리를 하고 그대로 가져가도 되고, 포장을 요청하면 5천에 예쁜 옷을 입힌 것 같은 정성스럽게 포장을 할 수 있다. 꽃병 꽂이, 꽃다발, 꽃바구니 데일리 꽃말고도 다양한 꽃과 부자재를 사용해서 꽃다발이나 바구니를 주문할 수 있다. 아주대 꽃다발 집에서 볼거라면, 화병꽂이 - 매장에 준비되어있는 예쁜 화병을 골라서 구매할 수 있고 갖고 있는 화병을 갖고와서 역시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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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계곡 노지캠핑/차박 능강계곡

쨍 - 이 정도면 본격 여름아닌가. 여름이 성큼, 계곡캠핑 이번주는 함께가는 캠퍼부부 추천으로 충북 제천에 있는 노지, 계곡으로 출발! EZ가 워크샵이 있어서 오후 1시쯤 출발하니 가다서다를 반복하는 거북이 걸음.. 충북 제천여행 도시를 벗어나니 도로가 재밋어진다. 강원도 산길에 비할 것은 아니지만 꼬불꼬불 2차선 도로. 천천히 달리며 산과 청풍호의 조화를 즐긴다. 아름다운 제천. 중간에 휴게소 잠깐 들리고 근방에서 마트를 거쳐오니 오후 5시가 되서야 도착했다. 불과 2-3주 전까지만 하더라도 오후5시면 어둑어둑해질 때지만, 여름으로 가는 시간, 여전히 햇볕가득한 오후다. 충북 제천 능강계곡 능강계곡은 금수산에서 발원하고 6km이어지는 계곡으로 청평호로 흘러간다. 상류는 한여름에도 햇볕이 드는 시간이 짧아서 초복 중복 말복에도 얼음이 어는 곳이 있어 얼음골이라고 불린다. 그래서인지 하류쪽도 역시도 시원. 여름 피서지로 저격이다. 능강계곡 노지 차박/캠핑 능강을 따라 유료캠핑장도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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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 가볼만한 곳 - 콘크리트월

근래 들여다본 공간 중에 제일 마음에 들었던 공간. 콘크리트월. 제천 콘크리트월 이름이 주는 삭막함때문에 가지말꺄 잠시 망설인 사람, 나. 요즘은 캠핑을 마치고 돌아가는 길, 근방에 카페 혹은 가볼만한 곳을 검색하고 마음에 드는 한 곳 정도 잠깐 들러 쉬었다가는 것이 코스가 됐다. 이번 제천 능강계곡에서의 노지캠핑을 마치고 들른 곳은 콘크리트월. 제천 가볼만한 곳 검색을 했더니만 조금은 지루해보이는 문화제, 사찰들이 상위 검색에 오른다. 취향에 맞지않고 찾아보는 것도 귀찮아. 그래도 그냥 가긴 아쉬워 들른 콘크리트월. 주말동안 자연이 그리워 도시를 떠나왔는데 콘크리트월이라니. 들러서 테이크아웃 커피나 사야지했는데. 오. 웬걸. 근래 방문했던 카페 중에 손에 꼽게 마음에 들었던 곳이다. 이름처럼 노출 콘크리트를 제대로 사용한 곳이지만 생략과 여백이 많고 여백을 외부의 초록의 자연이 채워 오히려 자연친화적 느낌. 아주 기본적인 크래커를 떠올리게한다. 기름에 튀기지 않고 설탕이나 짠맛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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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의도 세랭게티 - 무랭게티 백패킹

누가 처음 지었을까. 이름을 정말 잘 붙인다. 한국의 갈라파고스에 이은 무의도 세랭게티. 무의도 세렝게티라 불리는 이유 사실 네이버에서 세랭게티를 검색하면 무의도 세랭게티처럼 바위들이 막 나오는 것은 아니다. 그럼에도 무의도가 세랭게티로 불리는 까닭은 아마도 도시의 냄새를 찾을 수 없는 야생, 자연이라는 대주제가 같기 때문일 것이다. 무의도 세렝게티 가는 법 무의도. 이름은 섬이지만 차로 이동하고 1시간 정도 걸으면 도달한다. 주차는 청명항 공영주차장에 하면되고 도보 1시간, 귀신이 나온다는 호룡곡산 둘레를 슬쩍 걸어넘으면 이내 해안선이 보인다. 이제 다왔어. 진짜로 하하하하. 곧 박지에 도착한다. 해변으로 나오면 선택지가 두 가지 있다. SNS에서 핫한 해안 바위 사진을 찍으려면 해안쪽으로, 아니 나는 빨리 박지에 가고싶다면 산길로 접어들면 바로 박지에 이른다. 해안 바위 사진은 물 때를 보고 가는 것이 좋다. 참방참방 물 위를 걷게 될 수 있으니까. 무의도 세렝게티 필수품 근방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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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백서 식기세척기 세제

최소한의 집안일을 위한 의기투합 결혼하고 신혼 가전제품을 준비하며 우리가 의기투합한 한가지는 되도록이면 기계에 맡기고 집안일은 최소한으로 하자였다. 그래서 로봇청소기는 물론 식기세척기도 바로 구입. 단 둘이 사는 살림이라 식기세척기도 12인용이 아닌 6인용으로. 집안일이 늘었다. 타블렛 식세기 세제 당연히 식기세척기가 6인용이 있으니까 세제도 당연히 6인용이 있을 줄 알았는데 왠걸. 시판중인 타블릿 식기세척기 세제는 6인용이 없다. 12인용으로만 판매된다... 우리 식기세척기처럼 6인용 용량에 맞는 타블릿형태의 세제를 사용하려면 절반을 잘라서 사용하는 수 밖에 없다. 딱딱하고 작기 때문에 손으로는 절대 못자르고 커퍼가 있어야한다. 불편은 하지만 출시되는 것이 12인용뿐이라 어쩌겠는가. 잘라서 쓰는 수밖에. 실제로 식기세척기 세제를 검색하면 커터가 연관 검색어로 나온다. 내구성이 떨어지는 커터기 타블릿 식기세척기 세제 전용 커터기. 내구성이 현저히 떨어진다. 삐걱거리고 잘 안 잘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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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당진 가볼만한곳 - 신리성지

태안에서의 노지 캠핑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 당진 신리성지에 들렀다. 우리 둘 다 기독교지만 EZ는 천주교에 관심이 있다. 교회와 다르게 정해진 규칙과 원칙이 명확한 것에서 천주교에 매력이 있다고. 대한민국 천주교의 시작, 신리성지 화장실 / 주차 가능 신리는 당진에 있는 지역이름이다. 지역이름을 따서 신리성지라고 이름 붙여진 이곳은 우리나라 천주교의 대표적인 성지 중 하나이다. 바다쪽으로 뾰족- 튀어나온 이 곳은 지리적으로 접근성이 좋은 곳. 신리성지가 있는 신리마을은 천주교의 교리를 가장 먼저 받아들였던 지역으로 우리나라에 천주교가 뿌리는 내리는데 있어 가장 큰 역할을 한 지역이라해도 과언이 아니다. 천주교가 조선에 들어와 천주교가 자리잡을 수 있도록 큰 역할을 한 이 곳. 이 곳에 머물었던 신부와 신자들이 순교한 유적지이기도 하다. 현재 이곳 신리성지에는 다블뤼 주교의 은거지, 성인들의 경당, 순교자기념관, 순교미술관이 자리하고 있다. 전국 각자의 천주교 신자들이 방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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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태안 숨은 노지캠핑 박지

EZ, 이번주는 어디가지? 5도2촌. 매주 토-일 주말이면 도시를 떠난다. 별장 대신 텐트들고 떠나는 주말여행. 매주 즐거운 캠핑을 다녀오면 월요일부터 시작된다, 이번주 어디가지 ㅋㅋㅋㅋㅋ 캠핑장으로 다니다보니 인적 드문 노지가 그립다. 너무 멀지 않은 경기 - 강원 - 충청권으로 노지박지를 검색해본다. 네이버 검색을 하기도 하고 유투브 영상에서 검색을 하기도 하고. EZ가 이번주 꽂힌 박지는 태안의 노지. 나에게도 어떤지 보여줬는데 감탄사가 먼저 나왔던 곳이다. 뒤로는 초록의 나무 숲, 앞으로는 서해바다 바로 앞. 작은 해변도 있다. 제대로 된 노지캠핑 장소 ! 차를 갖고 있는 3-4 팀 정도의 캠퍼들이 캠핑할 수 있는 사이즈로 엄청 작은 공간이다. 유투브 비공개 박지 찾기 - 영상 분석 EZ가 노지로 유튜브를 검색하다 눈에 띈 곳으로 영상을 끝까지 봤지만 노지 위치가 영상 말미까지도 공개되지 않았다. 영상 속 이정판이나 유투버의 혼잣말 속에 힌트가 있지 않을까. .치킨을 뜯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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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패킹 3대성지 - 한국의 갈라파고스, 굴업도

백패킹 가방검사 EZ가 가방 검사를 시작한다. 연안부두 주차장에서 가방이 탈탈 털리고 있다. 첫 만남, 첫 백패킹 천마산에서도 내 가방을 탈탈 털어 솎아내더니만 ㅋㅋㅋ 이 때는 병동 3교대로 일할 때라 스트레스가 극심했고 백패킹에 가서 여유롭게 하고 싶은 것들을 잔뜩하려고 백패킹 용품 외의 것들이 좀 있긴했다. 예를 들어 헴헴... 뜨게실이라던가, 책이라던가. 백패킹에 익숙해지면서 하나 둘씩 덜어내긴했지만 3교대 업무와 태움을 견뎌내야하는 그 당시에 뜨게질이나 책같은 것들은 내게 시름을 잊게하는 필수품이긴 했다. 물론 지금은 손바닥 크기의 얇고 가벼운 책으로 대체하고 작은 파라코드 끈으로 팔찌 정도 만든다던가 하는 걸로 대체했지만 여전히 놓지 못하는 것들이긴 하다. 달리 다정하고 부드러운 남자, EZ 가방검사에 합격하고 나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무거운 것들을 솎아내고 본인의 가방으로 옮겨 담아버린다. 가벼워진 가방. 아무렇게나 메도 질주하겠구만. 더 편하게 가방을 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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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패킹 3대성지 - 바람의 언덕, 선자령

푸르른 하늘. 드넓은 초원 , 선자령. 6km 남짓 오르면 바람의 언덕, 커다란 바람개비가 방문객의 이마를 닦아낸다. 백패킹을 하며 이 땅에 태어난 것에 감사를 느낀다. 좁은 땅덩어리지만 사계절이 있음에 3개월마다 다른 맛을 볼 수 있으니까. 아무리 맛있는 음식도 3개월 먹으면 질리는데 ! 매해 겨울. 백패커들은 선자령의 눈소식을 기다린다. 눈 소식이 들리면 연차, 월차를 날리고 선자령으로 내달리는 사람들. 그만큼 너른 벌판에 흰 눈만 쏟아진 선자령의 겨울은 매력이 넘친다. 겨울이 제 맛이라하지만 겨울이 아닌 봄, 가을 역시도 아름답다. 꽁꽁 얼었던 대지가 녹고 다시 시작되는 초록의 기운. 가을은 또 어떠한가. 금빛 물든 평야는. . 말해뭐해겠습니까.. 겨울에는 눈이 정말 어마어마하게 쌓이기 때문에 무조건 발포매트에 삽도 챙겨가야한다. 봄, 여름 계절이라면 발포매트에 가볍게 장비를 챙겨도 무방하다. 도시 속에서 계절마다 장미축제, 수국축제, 벚꽃축제 꽃이름을 딴 축제를 찾아가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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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아웃의 반대, 보잉아웃이라면 이 책. 일과 인생

5월의 책 1. 일과 인생 2. 삶이 괴로울 땐 공부하는 것이 좋다 3. 컷 플라워 도감 도서관에서 한번에 책을 3권을 대출할 수 있다. 3주 남짓의 기간이고 1층 신간도서가 아니라면 반납 연장도 가능하고. 점심시간에 잠깐 들러 3권의 책을 빌린다. 5월에 대출한 책 가운데 제일 재밋게 읽은 일과 인생. 요즘 내 하루가 허무하고도 공허한 이유를 찾아내준 책. 일과 인생 기시미 이치로 제목은 지루하기 짝이 없는데. 그럼에도 이 책을 집어들기까지... 칼퇴근없이 콧털을 휘날리며 바쁘게 살아오다 결혼 후 다 정리하고 수원에 안착했다. 집에서 3개월 놀다가 구직. 나의 구직 조건은 간단했다. 1. 3교대는 도저히 못하겠고 2. 주말엔 쉬고싶고 3. 출퇴근 거리가 가까울 것 알아보던 차에 칼퇴근이 보장되는 연구직 등장. 고민없이 지원했는데 운좋게 합격. 앗뿔싸했던 것이 연봉.. 구직할 때 적히지 않아서 합격하고물어봤는데..역주행..또르르. 일과 인생 저자 기시미 이치로 출판 을유문화사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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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낮이 조절되는 조립식 캠핑테이블- 카고컨테이너 3way

100프로 내돈내산 의도치는 않았지만 소지한 캠핑 장비를 둘러보면 시꺼무둥둥 검정/카고/ 베이지, 탄 색깔이 대부분이다. 뭐야, 취향 왜 이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백패킹용 테이블로 오캠하기 갖고 있는 테이블 백패킹 테이블로 5~6개. 메인 테이블은 헬리녹스와 레키 포함 3개, 경량으로 혼자 백패킹 가거나 사이드로 사용하는 베른과 같은 소형 테이블 3개. 테이블은 많지만 오토캠핑용으로 쓰기에는 조각난 느낌. 요즘 오토 캠핑다니면서 헬리녹스와 레키, 사이드 테이블로 하나 더 챙겨서 3개를 갖고 가게 되는데 짐도 많고 세팅도 번거롭다. 세네번 이렇게 해봤는데 오토캠핑용으로 하나 있는 것이 나을 것 같아서 높이와 너비가 좀 되는 카고컨테이너를 선택했다. 낮으면 감성, 신문지 깔아주세요 요즘 감성카페라고 하는 곳에 가보면 죄다 테이블 높이가 낮은데 솔찍히 진짜 불편하다. ㅋㅋㅋㅋㅋ감성 찾다가 점점 테이블이 낮아져서 나중에는 신문지 깔고 먹겠어 아주 ㅋㅋㅋㅋㅋㅋㅋ 헬리녹스와 레키 테이블은 높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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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독채 캠핑장

코로나가 한창이던 2022년. 캠핑은 가고 싶은데 사람이 많은 곳은 갈 수가 없었던 시절. 친구가 독채 캠핑장 예약에 성공했다. 하하하하! 그렇게 우리는 2박 3일 농막이 함께 있는 독채 캠핑장에서 코로나의 피로를 씻었더랬지 ㅎㅎ 캠핑] 평창 해발 650m 단독 캠핑장 전세캠핑 ! 에어비앤비를 통해서만 예약 가능한 단 한 사이트의 전세캠. 평창 해발 650m에 위치한 캠핑장이다. 숙소가 ... blog.naver.com 그리고 2년만, 치열한 예약을 뚫고! 그 친구가 또! 예약에 성공했다 하하하하!!! 다시 찾은 독채 캠핑장 !!! 그간 변한 건, EZ와 내가 결혼했다는 말고는 멤버도, 공간도 모두 그대로. 하하하하하 이번에도 2박 3일로 다녀왔고, 이번에는 퇴근박으로. 오후 7시. 울리는 카톡 - 어디야? 퇴근했니? 어디쯤 가고 있어 ? 삼삼오오 평창으로 향하는 소식이 들리고.. 밤 9시. 둔내 라이더스에 잠깐 들러 웅대장과 조우하고, 캠핑장에 도착했다. 사부작 텐트를 펼치고 늦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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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납 편하고 디자인 예쁜 캠핑 냄비세트 - 벨락

️100프로 내돈내산 결혼 살림을 마련했을 때 생각이 난다. 올해는 오캠이라 혼자 사용하던 텐트 3개 정리하고 오캠용 텐트를 구매해야겠다고 시작했는데... 야침과 자충매트 그리고 테이블로 이어지더니 세간살이를 전부 구매하고 있다ㅋㅋㅋ 2-3주 정도 오캠 장비가 택배로 오고 있는데, 오늘 도착한 택배는 캠핑 냄비세트. 백패킹에서 캠핑으로 넘어오니 가장 큰 장점은 무게가 해결된다는 점이 아닐까. 이고 지고 가방에 메고 가야하니까 예쁘고 편해도 두고가야했던 장비들. 이제는 무게가 해결이 되니까 편하고 예쁜 것들을 손에 넣을 수 있다. 예쁜게 최고야, 예쁜 녀석 - 벨록 컬러는 미스티그레이/ 포레스트 그린이라고 되어있는데 쉽게 크림/ 카키 두 종류라고 보면 된다. 미스티그레이 (크림색) 이 뽀야니 이뿌긴하지만 경험상 불에 올라가는 냄비, 후라이팬은 후에 양념이 불에 타 그을음이 쉽게 지워지지 않는다. 어두운 색이 조금 더 티가 안날 거 같아서 카키 색으로 결정. 열에 강한 3중 스테인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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