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을 좋아하게 되니 자연스럽게 초록, 푸른 관엽식물에도 관심이 많다. 주기적으로 생화를 테이블에 올리지만 꾸준히 집안을 채우는 건 역시 화분.
나만없어, 테라리움. 베란다에는 흙에서 키우는 토분, 주방에는 수경재배기, 거실에는 수경식물이 화병에 담겨 자리잡고 있다.
결혼 1년만에 수경재배기, 병,화분 없는 게 없는데. 딱 하나 없는게 있다.
테라리움. 테라리움을 갖고싶은데 어떤식물이 우리집에 잘 맞을지, 어떻게 키워야할지 몰라 고민하던 차, 식물맛집 륜플레르로.
륜플레르는 용인 영덕에 있는 플라워샵으로 꽃다발, 꽃바구니는 물론 다양한 관엽식물을 취급하고 플라워클래스, 가드닝클래스도 운영하고 있다. 오늘 륜플레르에서 마주한 식물은 식집사 사이에서 핫한 소라칼라 고사리테라리움(너무 귀엽 ) 영덕동 꽃집 륜플레르 테라리움 테라리움 테라리움이란 terra(흙)와 arium(방)의 합성어로 투명한 용기 안에 토양을 넣어 크기가 작고 식물을 기르는 것을 말한다.
물을 자주 주지않아도 되고 음지...
원문 링크 : 아침같은 꽃집, 륜플레르로부터 _ 영덕동 꽃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