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주는 선물 꽃과 초록의 잎사귀를 보면 혼잣말이 새나온다 "욘석들 귀엽구만, 예쁘구만" 좋은 말이 자동으로 나오니까 잔잔하게 미소도 짓고 박장대소는 아니어도 꽃, 식물과 함께하는 일상은 웃음을 만들어준다. 오늘도 꽃 그래서, 오늘도 꽃 !
특별히 오늘은 여름에 태어나고 여름을 사랑하는 나를 위한 선물로 여름 꽃다발을 만나러 간다 수원 꽃집 아직 명품에는 취미가 없어서 그보다는 매일 좋아하는 것들을 마주하는 것이 더 행복하다. 화분을 돌보고 화병을 씻고 꽃을 보는 매일에서 평안함을 느끼게되니 생일에 나에게 주는 선물은 꽃이다.
특별한 꽃 선물을 원한다면 이번에 방문한 꽃집은 수원역 롯데백화점에 입점해있는 알마마르소. 수원 꽃집 알마마르소는 프랑스에 있는 역이름이기도 한데, 시즌에 맞춰 계절꽃, 수입꽃이 항상 준비되어 있다.
꽃 색깔이 다양하게 구비되어있어서 원하는 꽃다발, 꽃바구니 컬러감이 있다면 알마마르소가 딱이다. 7월 여름 꽃다발 추천 푹푹 찌는 여름에 딱 어울리는 꽃다...
원문 링크 : 7월 생일 꽃, 여름 꽃다발_ 알마마르소 수원역 꽃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