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레의 T.P.O 백패킹, 캠핑을 다녀도 벌레는 싫습니다만ㅋㅋㅋ 재밋게도 백패킹, 캠핑을 다니면 정말 벌레를 많이 만나게 된다. 자연에서 벌레를 마주하면 그러려니 하는데 집에서 벌레를 마주하게되면 얘기가 달라진다.
꽉꽉 소리를 질러대지..ㅋㅋㅋ 자연은 벌레가 주인. 우리 집은 내가 주인!!
너희가 있을 곳이 아니야! 니들이 왜 거기서 나와!!
집에서 만나게되는 벌레는 불청객, 침입자닷!!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수경재배?
화분재배? 시작은 소박은 했다.
초록을 집에 들이면 싱그러움이 가득하니까. 화분을 들이려하니가 '흙이 있으면 벌레가 많이 생겨 여름에는 고역!!'
이라는 얘기가 심심치 않게 들린다. 그럴순없지!!
벌레없이 화분을 돌볼 수 있는 방법으로 떠오른 것이 수경재배 ! 그렇게 수경재배 화병을 야자 두어개, 홍콩야자 하나로 슬슬 들이기 시작했다. 1년이 지난 지금, 거실에는 화병에 든 수경식물이 가득이고, 침실 옆 베란다에는 화분에 든 관엽식물들이 가득 차 베란다 정원이 되어부렸다 ...
원문 링크 : 수경재배, 화분벌레퇴치 이렇게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