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고의 나라, 세부. 세부-보홀 여행 동안 싱싱한 망고를 매일 아침 저녁으로 먹을 수 있다.
세부 마트에서 200페소 정도에 작은 과도 하나 사서 일어나서 하나, 자기 전 하나 ㅋㅋ 리조트나 호텔 숙소에서 벗겨달라고 요청하면 그냥 해주는 경우도 있고 돈을 받는 경우도 있다. 번거롭기도 하니까ㅎㅎ 칼날 길이 6cm 이하의 과도는 위탁수하물로 가져올 수 있으니까 갖고 와도 상관 없고.
낮 동안에는 망고쉐이크, 망고 주스를 하나씩 ㅋㅋㅋㅋ 집에 돌아올 때는 생 망고는 가져올 수 없으니까 말린 망고 즉, 건망고를 잔뜩 사왔다. 입 심심할 때 간식으로 하나씩 먹어도 좋고 선물용으로도 좋다.
현지인들은 건망고를 잘 안먹으니까 필리핀 물가 대비해서는 가격대가 있는 편으로 순전히 관광객용 상품이라고 보면 된다. 말린망고 브랜드는 정말 다양하다.
대표적인 필리핀 건망고 제품은 7D. 세부에서 건망고 가격은 어디에서 사냐에 따라 가격이 다른데 간단하게 1페소 = 25원 으로 계산으로 하면, 올리브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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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세부 건망고 가격 비교 - 마트 vs. 세부공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