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홀의 저녁 조용하고 편안하게 하루를 마무리하고 내일을 준비하러 고한다. 오히려 한국에서 노는 게 더 재밋을테니까.
밤문화를 찾아 어슬렁거려봐야 보홀에서는 눈씻고 찾기 힘들다. 굳이 가고 싶다면 세부에는 클럽이 많으니 세부로 돌아가서 즐기시는 것을 추천.
투어로 가득 찬 하루를 보냈으니 호텔/ 리조트로 돌아와 조금 쉬다가 저녁을 먹으러 가야지. 보홀 부케레스토랑.
홈페이지가 페이스북으로 연결되어있는데 사진보면 웨딩촬영하나 싶은 사진도 있다. 퍼포먼스도 있고ㅎㅎ 부케 레스토랑은 3층으로 되어있는데 방문한 날에는 2층까지 운영하고 있었다. 2층도 예쁜데 더워서 조금 더 시원하다는 1층에서 식사했다.
건물구조가 오픈형이라 에어컨이 있어도 그렇게 많이 시원한 편은 아니다. 로컬 분위기 나는 보홀 맛집 보홀은 진짜 이제 관광지.
워낙에도 필리핀은 내노라하는 로컬 푸드가 많지 않다. 그냥 저냥 스테이크, 파스타, 볶음밥류가 대부분이고 관광객의 70% 정도가 한국인이라 한국인 식당, 퓨전음식도 ...
원문 링크 : 보홀 분위기있는 저녁 맛집 추천 - 부케레스토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