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랜더 영-미국의 스코틀랜드 배경의 합작 시리즈물 2014년부터 시작해 아직 종영안됨. 대꿀잼으로 시즌 8인가 나왔는데 울엄마는 6회독을 하셨을 정도ㅋㅋㅋㅋ 별나도 괜찮아 제목과 포스터가 마음에 안들어서 안보려고 했는데 1화보고 정주행.
원래 제목은 Atypical. 자폐증 소년과 츤데레 여동생이 있는 4인가족과 주변사람들의 성장기 블랙미러 빌어먹을 세상따위 오렌지 이즈 더 뉴 블랙 여자 교도소 이야기.
백인 여자가 감옥에 가게되면서 겪는 이야기. 넷플릭스 흥행 공신이라는 얘기가 있을 정도로 존잼 포즈 성소수자 사이의 갈등, 연대, 사회적 차별, 패션, 댄스, 문화 등등.
시즌 3까지 나왔고 비평가들 평 매우 좋음. 더불어 차별받고 대상화되는 여성인권 스토리도 있음.
브루클린 나인나인 시트콤. 20분 정도 되는 짧은 에피소드시리즈. 킬링타임, 시간 순삭.
다양한 인종 성격을 가진 경찰들 이야기. 외국개그 안 맞는다고 생각했는데 나도 모르게 웃고 있고 시도때도없이 나인나인 외치게됨 ...
원문 링크 : 넷플릭스 볼만한 거 드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