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급자족하는 능력을 잃으면
지적 생명체로 이루어진 큰 공동체에 인류의 출현과 변화의 큰 물결과의 연관성은 대단히 중요한 의미가 있다. 우주에 있는 대단히 많은 사회의 진화에서 그리한 것처럼, 인류는 지금 지구의 천연자원을 과도하게 사용하고 있다. 이 천연자원의 남용으로 인류는 큰 문턱 앞에 서 있다. 첫째, 천연자원 남용은 생물자원을 확보하고자 하는 종족들의 개입을 유발한다. 그들은 생물자원에 접근하는 데, 비록 무력은 거의 쓰지 않지만, 필요한 다른 모든 수단을 이용할 것이다. 인류는 또한 지구에 남은 이 자원을 놓고 싸우고 투쟁할 것인지, 아니면 미래에 안정된 환경을 얻기 위해 자원을 보존하여 안전하게 지킬 것인지, 선택해야 할 문턱, 심지어 의식적으로 선택해야 할 문턱에 도달하였다. 바로 이 시점에서 수많은 행성이 기술과 자원을 제공하겠다고 제의하는 다른 행성들과 접촉하게 된다. 만약 원주민이 자신을 살 수 있게 해주는 자신의 행성의 능력을 다 소진하고 나면, 그들은 이 제의를 받아들여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