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처는 당신이 금욕주의자가 될 필요도 없고, 세상을 완전히 등질 필요도 없다는 것을 입증했다. 그리하는 것은 주안점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는 세상으로 돌아와 가장 평범한 환경에서, 때로는 어려운 환경에서 봉사해야 했다. 그는 사회의 모든 비극과 학대를 직면했고, 최상층과 최하층에게, 또 가장 특권이 적은 이들에게 말했으며, 그의 시대에 그의 말을 들을 수 있는 모든 사람을 회복하고 복원할 수 있는 긴요한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고초를 겪으며 여행했다.
그러니 영적 수행이 세상을 등지는 것이라고 생각하지 말라. 왜냐하면 당신들은 모두 빨리든 늦게든 간에 세상을 떠날 것이기 때문이다.
당신은 더 늦기를 바라겠지만, 결국 모두 세상을 떠날 것이다. 당신이 여기서 행한 것, 여기서 베푼 것, 여기 있는 동안 내면에서 융화한 것, 여기 있는 동안 당신 내면에서, 또 다른 사람들을 용서한 것, 그것이 바로 성장이다.
당신은 비참하고 기만적이고 비난하는 사람이 되어, 고향으로 돌아가서는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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