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공동체에서 지성이란 적응하고, 창조하고, 제 역할을 하는 능력과 그리하려는 열망으로 정의된다고 우리는 말했다. 당신은 환경이 바뀌어도 역할을 다 할 수 있는가?
당신은 변화를 체험할 수 있는가? 변화를 직면할 수 있는가?
변화를 겪을 수 있는가? 새로운 상황에 적응할 수 있는가?
아니면 당신이 어떤 위안이나 자기 의존감을 느끼도록 모든 것이 그냥 그 상태로 있어야 하는 정신 마비 상태로 당신 삶이 굳어 있는가? 모든 것이 예측 가능해야 하고 관리되어야 하는가?
비록 이런 종류의 상황을 만들어 내려는 많은 시도가 있지만, 삶은 앞으로 나아가고 세상의 진화는 인류의 신념과 활동에 약해지거나 영향받지 않고 계속된다. 당신은 역동적인 세상, 역동적인 우주에 산다.
현재 세상은 심지어 당신 부모가 경험한 것과도 다르며, 빠르게 변하고 있다. 세상이 너무 빠르게 변하고 있어서, 심지어 사람들이 따라갈 수조차 없다.
세상에서 현존한다는 것은 당신이 모든 것을 체험해야 한다는 뜻이 아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