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당신은 종교와 영성을 구별해야 한다. 종교의 목적은 영성을 경험하고 적용하고 충분히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종교가 이렇게 할 수 있는 것을 그만두고 그 자체로 독립체가 될 때, 종교는 종교의 본질적이고 주된 목적을 잘못 사용하기 시작한다. 이때 종교는 바뀌어야 하고, 또 바뀔 것이다.
당신은 예수를 신성한 목적을 지닌 사람으로 생각할 수도 있고, 인간의 목적을 지닌 신성한 존재로 생각할 수도 있다. 하지만 당신이 예수를 어떻게 생각하든, 당신은 예수를 지구의 맥락 안에서, 그리고 인간과 관련된 것들과 인간의 상호 작용이라는 맥락 안에서 생각한다.
우리는 이제 당신이 예수를 큰 공동체 인물로 생각하도록 요구하고 있다. 그는 우주에서 온 외계인이 아니다.
그는 그의 시대에 앎을 깨닫고 공헌한 사람이었으며, 다른 많은 사람의 노력을 통해, 삶의 더 큰 주안점이 활기를 띠고, 헌신과 공헌과 봉사의 교리를 통해 이 주안점을 다시 경험하는 수단이 활기를 띠도록 도운 사람이었다....
원문 링크 : 점점 삶과 동떨어져 보이는 역사 속 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