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성장하는 단계마다, 정직이 무엇인지에 대한 특별한 체험이 있다. 사람들이 발전함에 따라, 정직이 무엇인지에 대한 자신의 체험은 그에 따라 계속해서 바뀐다.
그러므로 어떤 사람은 “정직은 자신이 생각하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라고 말할 수도 있고, 또 어떤 사람은 “정직은 자신의 감정을 아는 것이다.” 라고 말할 수도 있으며, 또 어떤 사람은 “정직이란 어떤 거짓이나 진실이 아닌 것을 말하지 않는 것이다” 라고 말할 수도 있다.
이 모두가 맞는 말이지만, 불완전하다. 왜냐하면 우리는 시작점인, 당신이 혼자 속으로 생각하는 것으로, 되돌아가야 하기 때문이다.
만약 자신에게 거짓말을 하고 나서, 남들에게 그 거짓말을 하면, 당신은 자신이 매우 정직하다고 생각할지도 모른다. 당신은 자신의 속마음을 말하고 있고, 소신을 공유하고 있으니, 여기에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생각할지도 모른다.
그러므로 당신이 혼자 속으로 생각한 것으로 돌아가라. 최근 겪은 새로운 경험에 대해, 당신은 혼자 속...
원문 링크 : 혼자 속으로 무슨 생각하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