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의 발전 가능성을 고려하고, 민족이나 국가 간의 평화로운 관계 수립 가능성을 고려할 때, 세상에서 전쟁을 일으키는 것이 무엇인지 더 깊이 숙고해 볼 필요가 있다. 전쟁의 원동력은 무엇인가?
분쟁은 정치나 군사 지도자들이, 또 그 배후에서는 종교 지도자들이, 시작하고 용인할 수도 있기는 하지만, 이 분쟁은 그들 상황의 바탕에 있는 문제가 확대되는 과정을 보여주는 것이다. 그 지도자들은 자신의 선언이나 주장에서 거의 논의되거나 드러내지 않는 요구 사항이나 필요한 것들을 얻기 위해 실행에 옮기고 있다.
왜냐하면 전쟁의 원동력은 그 지도자들보다 더 거대하기 때문이다. 지도자들은 전쟁을 현실로 옮기는 전달 장치에 불과하다.
전쟁을 확대하고, 확정하고, 용인하고, 전쟁의 의미와 가치가 아무리 거짓일지라도 전쟁에 의미와 가치를 부여하는 등 전쟁을 현실로 옮기는 전달 장치에 불과하다. 왜냐하면 전쟁의 원동력은 사람들이 살아가는 방식, 지구 자원을 쓰는 방식, 자신을 위해 반드시 있어야 한다고 ...
원문 링크 : [개혁] 전쟁의 원동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