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사람들은, “글쎄, 나는 마음속에 있는 것을 말한다. 그게 정직이야!”
라고 생각한다. 그렇지 않다.
그것은 정직이 아니다. 비록 속마음을 말하는 것이 고백일 수는 있어도, 아직 정직은 아니다.
정직이 될 가능성은 있지만, 속마음을 말하는 것이 다른 사람들에게 해를 끼칠 수 있고, 상처가 될 수 있으며, 실제로 당신을 위험하게 하고 위태롭게 할 수 있다. 그래서 그 정의에 집착하지 말라.
그 정의는 완전한 것과는 거리가 멀다. 여기서 우리는 새로운 이해가 있어야 한다: 아는 것을 원하고, 원하는 것을 알라.
정직은 당신이 느끼는 모든 것을 말하는 것을 요구하지 않는다. 정직은 단지 당신이 문제의 사실을 바꾸거나 부정하거나, 혹은 실제 체험한 것을 바꾸거나 부정하지 말 것을 요구한다.
정직은 종종 당신에게 결론을 유보하고, 더 깊이 이해할 때까지 말하지 말 것을 요구할 것이다. 그래서 보통 반응의 한 형태인 속마음을 말하는 것은, 거의 정직이 아니다.
더 큰 정직은 당신이 정말 ...
원문 링크 : 속마음을 말하는 것이 고백일 수는 있어도, 정직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