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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1라운더 김태현 현역 입대, 김태형 감독 극찬하던 유망주의 승부수

 롯데 1라운더 김태현 현역 입대, 김태형 감독 극찬하던 유망주의 승부수

세상의 모든 이슈, 줍줍해서 한눈에! 안녕하세요, 작지만 강력한 디지털 탐험가 이슈줍줍이입니다.

롯데 자이언츠 팬분들이라면 정말 가슴이 철렁하면서도 대견한 소식이 하나 들려왔더라고요. 바로 2025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전체 4순위로 화려하게 입단했던 좌완 유망주 김태현 선수가 군대로 떠났다는 소식입니다.

입단한 지 얼마나 됐다고 벌써 군대냐며 놀라시는 분들도 많을 텐데, 내용을 뜯어보니 이게 아주 영리한 승부수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명장 김태형 감독이 첫눈에 반했던 1라운더의 클래스 사실 김태현 선수는 입단 때부터 롯데 구단이 정말 공을 많이 들였던 자원이었잖아요.

광주제일고 시절부터 36경기 동안 100이닝 넘게 던지면서 탈삼진을 무려 140개나 잡아냈던 괴물 같은 녀석이었거든요. 롯데가 단순히 성적만 보고 뽑은 게 아니라, 요즘 유행하는 데이터 야구의 관점에서도 아주 매력적인 투수였답니다.

당시 박준혁 단장님이 직접 언급하기도 했는데, 김태현 선수의 직구 수직 무브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