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모두가 두 손모아 기다렸을 날 코로나 규제완화로 레스토랑 및 카페 착석이 가능한 날이다. ~5시까지 몰타온지 거의 50일만에 Take out을 안하고 테라스에 앉아 여유를 즐길 수 있는 날 오늘 갑자기 반이 바꼈다. @_@ 강등인건가 아직 한 번도 결석한 적없던(지각은 있어도), 출석률 100% 자랑하는 나름 우등생이였는데 오늘 2교시 수업을 처음으로 쨌다. 밖에 나가서 친구한테 한풀이 통화를 했다.
+날씨도 너무너무 좋고 이렇게 가게들마다 테라스 완벽하게 준비 완료! 친구들이랑 걸어다니다 Tony's Bar로 들어왔다.
아이스 아메리카노도 한 잔 주문하고 토니스 버거랑 봉골레 크림 리조또 이렇게 주문했다. 양심상 1인 1주문해서 3개 주문했는데 양이 정말 너무 많았다아.
마트갔더니 이제 수박 판매 중 시리얼 또 새로운 걸로 도저언 :-) 요즘에 운동 안빠지고 잘 다니고 있는 것 같다. 뿌듯해 몰타 생활 시작 지금은 몰타 51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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