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나는게 확정이 되버린 하루 빨리 가지고 있는 식재료와 간식을 사용하고 더 추가 구매는 안하는 걸로 :-) 저번에 부지바 초콜렛 팩토리에서 구매한 핫초코 스틱 아이스로 먹고 싶어서 뜨거운 물을 조금만 부어 획-획 돌려가며 녹였다. 깜빡했는데 우유 없는게 아쉬웠다.
얼음 퐁당퐁당해서 마시기 요즘에 많이 보이는 라이스페이퍼 떡볶이 해먹고 싶어서 며칠 전에 구매했던 라이스 페이퍼와 떡볶이 소스 너튜브를 참고해서 라이스 페이퍼를 3개씩 돌돌 말고 치즈도 하니씩 넣어 줬다. 매콤 떡볶이 소스라 매울지도 몰라 반 정도만 넣고 저번에 먹고 남은 피쉬볼을 오뎅 대신해서 투척 야채는 1도 없는 떡볶이를 만들었다.
그냥 다 넣고 만들었는데 치즈는 꼼꼼히 안말았더니 터진 것도 있었다. :-) 친구가 준 일본 과자 일본에서 택배가 막 도착했다고 한다. 떡볶이를 먹고 :-) 생일 날 받은 선물이 사이즈가 작아 교환을 하러 더 포인트에 함께 가기러 했다.
가면서 자주 오던 카페에 들려 한 잔 친구 덕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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