뜬금, 내 멍 근황 투척 많이 나아진 듯 몰타에서 친구랑 한 우정링이 끊어져버렸다. 친구에게 미안함 맘을 담에 연락을했는데 친구껀 이미 떨어졌다고 오늘은 숙소 옮기는 날 같은 도시에서 숙소를 잘 옮기지 않는데 꼭 머물러보고 싶은 숙소가 있어서 큰 투자했다.
쳌-아웃 하고 나서야 제대로 알게 된 호스텔 입구 하루에 한 번 꼭 먹으러 방문 영어로 된 메뉴판이 없어서 항상 주문하기는 어렵다. 하지만 용캐 잘 주문해서 이렇게 두 개식 먹기도 한다 ^_^ 하나는 디저트 후식용 오늘 가는 숙소가 현금 결제라서 OTP ATM 가서 현금 조금 인출 버스타고 가야하는데 지폐밖에 없어서 동전 만들러 어제 간 마트로 혹시 몰라서 짐보관 하고 오레오 과자 하나 사고 동전 만들었다아 마트 앞에 미니소 있는데 이거 네일세트?!
너무 귀엽다아 마트 앞에 있는 정류장에서 버스를 탔다. 8 흐리우냐 버스 기사님 옆, 문 구멍에 돈을 넣으면 잔 돈이랑 버스 티켓을 주신다 :-) 그리고 버스 티켓에 펀칭 꼭 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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