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시네마 인천아시아드관 커플석추천
엊그제 봉준호감독의 영화 미키17을 보고왔습니다 친구가 롯데카드사용자 대상으로 영화관람권 무료 증정 이벤트에 당첨이 되었거든요 미키17은 개봉 당시 다른 친구가 보러가자고 했는데 예고편을 보니 반복되는 죽음과 기술발전에 따른 윤리문제를 꼬집는 내용인 것 같아서 안 그래도 속 시끄럽고 답답한 상황이라 골칫거리를 더하고 싶지 않았답니다 그런데 성큼 다가온 영화 스트리밍을 보자는 친구의 제안... ... ... . . . .??? 갑자기 미키17을 봐야만 할 당위성이 생겨버린 메리 영화 스트리밍 포스터를 딱 보자마자 연기파배우 강하늘의 하드캐리가 예상되었는데요 친구는 미키17보다는 추리/스릴러물인 스트리밍이 장르적으로 좀 더 취향에 맞을 것 같다고 피력했답니다 예전에 재밌게 관람한 영화 기억의 밤과 비슷하지 않을까 기대하는 눈치였어요 거기에 한 술 더 떠 "메리야 너 강하늘 뮤지컬할 때부터 좋아하던 배우였잖아."라고 쐐기를 박아서 저는 정말 내키지 않았지만 음.. 이 친구가 영화 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