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해야한다는 말만 하고 막상 실행에 옮기지 않을 때는 스스로를 자조하며 아가리어터라고 불렀던 메리 얼마 전에 또 속 뜨끔한 단어를 발견했습니다 상당히 느슨해져있던 메리가 긁힌 단어는 바로 '다시어터'인데요 체중감량으로 도달하고자했던 목표치까지는 아직 멀고도 험란한데 잘 참았다가 폭식하고 잘 견뎠다가 과식해서 여전히 뺐다 쪘다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가장 문제는 바로 '야식' 근데 집에다 과일을 포함한 클린한 다이어트 식재료만 두고 있어서 야식 먹고 싶을 땐 배달앱을 수천만번 들락날락 거리게 되더라구요 야식의 유혹을 못 참으면 대부분 나트륨 잔뜩 있는 국물요리나 고칼로리 소스 범벅 기름진 치킨을 먹어서 얼굴도 붓고 소화도 되지 않는 기분... 비단 체중감량만 신경 쓸 게 아니라 편한 속을 위해서도 소화가 잘 되면서 배고픔도 달랠 수 있는 간식거리의 필요성을 느꼈어요 그래서 입터짐 방지용으로 오트케어 맛있는오트밀을 쟁여두기로 했습니다 아침식사대용 오트케어 맛있는오트밀 과학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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