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2월 31일 저녁 해돋이구경을 하러 가기 위해 파티원의 집에서 11시 전에 취침을 했습니다 그리고 새벽 4시 30분에 일어나서 야무지게 바질치즈치아바타 에프에 돌려 먹고 외출준비 및 추위대비 완전무장했죠 5시에 나가려다가 일출 시간 확인하니 대략 7시 50분 쯤이라 너무 일찍 출발하는 것 같아서 30분 정도 더 밍기적거리다가 나갔는데 이렇게 방심했던 것이 문제였습니다 강화 분오항 주변에 주차장도 두 곳이나 있고 분오리돈대 검색결과 어떤 후기에서 사람 없이 휑~했던 게 떠올라 너무 호들갑 떨 필요 없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7시쯤 도착하니 분오항 가는 길 도로 가에 이미 차량이 다수 주차해있고??
주차장은 만차였어요 ㄷㄷㄷ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에 구세주처럼 나타난 강화도카페 아모테 !! 카페 앞에 우선 차를 대고 실내로 들어가 마실 거리를 주문했습니다 강화도카페 오션뷰맛집 아모테 강화도카페 갤러리카페 아모테 아메리카노 캐모마일티 10:00 - 20:00 단체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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