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탈33 가지고 잇지만,, 그건 나한테는 샌달우드 냄새가 아님 식초에 절인 오이 냄새+가죽에 가까움 물론 그 나름의 개성 있어서 좋지만.. 지금 나는 탐다오보다 더 밀키하고 포근한 겨울에 쓰기 좋은 샌달우드를 찾고 있음 르 오케스트르 퍼퓸 피아노 상탈 노트 화이트 샌달우드, 시더 우드, 화이트 머스크, 달아오른 피부, 베르가못, 암브록산, 따뜻한 우유, 캐러웨이 달아오른 피부?
라는 노트는 뭐지 피부를 뭐 어떻게 한 거예요..?? 암튼 막 따뜻한 물로 목욕하고 나와서 살짝 열 오른 피부랑 잘 어울릴 것 같은 느낌은 있다 전체적으로 포근하고 달콤한 향 단일 노트 향수라 트레일 변화 없이 처음부터 끝까지 같은 향이 유지되는데 밀키한 우유사탕 같은 향기에 우디함에 더해져서 독특한 매력이 있다 피아노 상탈이랑 비교하고 싶어서 시향해 본 Goldfield&banks Silky woods 골드필드 앤 뱅크스 실키 우드 EDP 50ml 골드필드앤뱅크스 네이버페이 235,000 비슷할 거라고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