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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3월 일기, 멀고 먼 내 집 마련의 꿈..

 [일기] 3월 일기, 멀고 먼 내 집 마련의 꿈..

시이나링고 스스키니츠키 봄이다 이 때다 빨리 봄옷 꺼내 회사에서 생일케이크 줌 플로란탄을 진짜 좋아해서 그걸 주문하고 싶었는데 결국은 롤케이크 선택했다 딸기 타르트 벚꽃 시즌 매년 벚꽃 피는 시기가 빨라진다;;; 카메라가 없어서 핸드폰으로 찍었더니 사진이 좀 아쉽다 하천에 꽃놀이 배가 다니네..? 침 맞고 칸나이 가서 마라탕 먹었는데 음 이 집 맛 없었음..^^ 일케 맛없는 꿔바로우 첨 먹어봐 그리고 고수가 들러붙어서 안 떼져서 더 최악 마라탕두 별로..^^ 야 이거 뭐냐 귀엽다 빔스 별주 잔스포츠 X 이스트팩 프론트스쿼트를 하고 나면 쇄골에 멍드는 거 나만 그래요?

하.. 며칠동안 시뻘겋게 피멍 올라와서 옷으로 꽁꽁 싸매야 한다 심지어 이 날 와드에 바벨 클린이랑 바벨 쓰러스터 있어서 계속 쇄골 위로 바벨 떨어져 가지고 더 심하게 멍들었음 아파ㅠㅠ 아니 아픈 것도 그런데 모르는 사람이 보면 너무 수상한 멍자국이잖아ㅠㅠ 하..

토요일 크로스핏은, 스트렝스가 데드리프트, 와드는 낸시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