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증나면 드라이 플라워 들어 https://youtu.be/D4syWqgckBU?si=aY69INYyOynS6lfi 고흐전 갔다 왔다 일이 너무 많고요 진짜 바쁘고요 정신이 없고요 누가 옆에서 개짜증나게 할 때마다 머릿 속으로 계속 후자켄나요....
이러면서 일함 말풍선 바뀌어서 입 밖으로 튀어나오는 거 아니겟지 왜케 쓸데없는 짓들을 하지? 머리가 나쁘면 본인만 고생하면 되지 왜 나까지 끌어들이냐고 시발ㅠㅠ 마지 후자켄나요.....
바빠지니까 목이 완전 고장나서 이번 주 진짜 거의 울면서 일하고 주말에 드디어 침 맞으러 다녀옴 지난 번에 선생님이 오른쪽 고쳐놨는데 왜 또 망가져서 왓냐고ㅜㅜ 몰라여 저는 스트레스가 목으로 와요 목 아프면 턱도 아프고 머리 아프고 견갑골 아프면서 숨도 못 쉼ㅜㅜ 회사에서 호흡 곤란,, 침 놓으면서 선생님이 목이랑 어깨 안에 강철판 있는 거 같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이렇게 휴머노이드야 내일부터 또 개바쁠 예정 회사 가기 시러 이번 주말 아...
원문 링크 : [일기] 9월 일기, 너~~~무 바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