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도 끝났네 결국 연차 다 못 쓰고 소멸됨ㅜㅜ 아깝다 어제 크로스핏 메뉴는 클린 스쿼트였고 와드는 쓰러스터랑 버피였다 하 요즘 코치 쓰러스터 왜케 좋아해 맨날 쓰러스터 넣어;; 덤벨로 쓰러스터 하면 또 어깨에 멍든다 보라색 멍 올라옴..ㅎㅎ 그리고 요즘 와드에 버피도 맨날 넣어 진짜.. 팔에 근육통 생김 아마도 쓰러스터 때문일 듯 필라테스는 정말 강사를 많이 타는 것 같더라 유독 수강생이 없고 비어있는 시간에 한 번 가 봤는데 자격증 따고 바로 투입된 강사였따 큐잉을 대체 머라는건지 알 수가 없었고..자세를 만져주기는 하는데 뭐 어떻게 하라는건지 알 수가 없었음 그냥 자기가 한 번 봐주고 만져줬다는 걸 증명하기 위해서 여기저기 조물조물거리는 거 같았음;; 아니 뭐 허리랑 견갑을 어쩌라는건데..
그 날 이후로 흉추가 좀 아픈 거 같다 아마 목디스크 찢어진 듯 나는 목디스크 찢어지면 팔로 내려가는 게 아니라 흉추랑 등으로 내려간다 그리고 등이 아프면서 그 앞에 있는 심장이랑 명치 쪽이...
원문 링크 : [일기] 3월 끝, 마지막날까지 연차 알차게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