一つ足りない - 不思議な体験や死ぬ程洒落にならない怖い話まとめ - ミステリー (the-mystery.org) 몇 년인가 전에 부모님께서 일 때문에 출장을 가셔서 삼촌 집에 맡겨진 적이 있다. 숙모와 중학교 3학년 사촌형제도 환영해줬고, 집도 넓어서 같이 게임을 하는 등 즐겁게 지내고 있었다.
하지만 처음 온 날 저녁식사 때, 도와주면서 젓가락과 컵을 늘어놓고 있었더니 "(나)군, 컵이 1개 많아." 라는 말을 들었다.
그래서 자세히 보니 젓가락이나 접시도 4개 나눠줘야 하는 걸 5개 배치해뒀었다. 그 때는 '바보구만-, 나.'
정도로 생각했다. 다음 날, 고등학교에서 돌아와 삼촌 집 현관을 보았을 때 묘한 위화감을 느꼈다.
숙모와 사촌동생과 삼촌의 신발이 정돈되어 있었는데 '누구 한 명 모자라네?' 라는 생각이 들었다.
처음에는 내 신발인가 싶어 같이 다른 거랑 나열해봤지만 역시 어딘가 빠진 감이 있었다. 게다가 그 날 및 다음날 아침식사, 저녁식사에서도 어제와 같이 식기를 더 나눠주는...
#
2ch
#
일본괴담
#
오컬트
#
번역괴담
#
미스테리
#
무서운이야기
#
무서운_이야기
#
귀신
#
괴담
#
공포
#
5ch괴담
#
5ch
#
2ch번역
#
2ch괴담
#
호러
원문 링크 : [2ch 괴담] 하나 부족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