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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ABADAK - 블랑쉐(BLANCHE) 가사

 ZABADAK - 블랑쉐(BLANCHE) 가사

https://youtu.be/ly4kPpvE2AU?si=jwV2yuFyoYeZPENF 北緯90度の森に 북위 90도의 숲에 さあようこそ 자 어서 와요 月が満ち溢れる夜に 달이 넘쳐 흐르는 밤에 その扉は開く 그 문은 열리네 何も怖がらなくていい 아무것도 무서워하지 않아도 돼 さあこちらへ 자아 이쪽으로 風の回廊を抜ければ 바람의 회랑을 빠져나가면 すべてが見えるよ 모든 것이 보일 거야 籠の外の愛は 새장 밖의 사랑은 いつ いつ 叶う 언제 언제 이뤄지지 夜明けの晩に 새벽의 밤에 愛されたいなら 사랑받고 싶다면 愛しちゃいけない 사랑하면 안돼 自分 以外を 자신 이외를 それにしてもあなたは 그렇다 쳐도 당신은 一途な棘を持っている 한결같은 가시를 가지고 있어 a la vie et a la mort 삶과 죽음으로 a la vie et a la mort 삶과 죽음으로 あなたならできる 당신이라면 할 수 있어 長い旅路の果てだから 긴 여로의 끝이니까 さあ おすわり 자아 앉아요 ここへ辿りついた者は...

# BLANCHE # ZABADAK # ザバダック # ブランシ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