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んちら様【ゆっくり朗読】 - 怖いお話.net【厳選まとめ】 (kowaiohanasi.net) 522 : 정말 있었던 무서운 이름없음 : 2011/06/01(수) 03:59:01.21 ID:oKS+UyF/0 친척들의 도움도 일단락되었기 때문에 적어둠. 무지 스레 잘못 온 거 같은 느낌이 들지만, 해당될 만한 곳이 없었어 orz 나는 조형이라던가 뭐 미니어처 피규어 만드는게 취미이고, 방학 전에 흥이 나면 밤새 몰두하곤 하는 사람이야.
잊히지도 않는 3월 5일. 이날은 기세가 날 대로 나서 해 뜨는 것도 눈치 못챌 정도로 몰입했거든.
약간 조형이 일단락되고 건조시킬 겸 차라도 마실까 하고 옆에 보니까, 만들다 만 것이라던지 정크 부품이 들어 있는 상자에 본 기억이 나는 것 같은 아닌 것 같은 같은 모델이 들어 있었던 거야. 그렇다고는 해도 어깨에서부터 사선으로 잘린 듯한 라인으로 갈라져 있고, 짜맞춰봐도 덜컹거림이 심하다.
아까까지 몰두하고 있었으니까 그대로인 기세로 '전에 떨어뜨렸나 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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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2ch 괴담] 안저라 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