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危険な朗読会』など短編5話|洒落怖名作まとめ【自己責任系】怖い話・都市伝説 | 怪談ストーリーズ (kaidanstorys.com) 흔히 이 이야기를 들으면 진짜로 영혼이 나와서 무언가를 하지 않으면 죽는다는 이야기가 있는데 그에 얽힌 이야기입니다. 읽는 분은 자기 책임으로 부탁드립니다.
초등학교 동창 중에 K라는 놈이 있었다. 이 녀석은 일찍부터 이지메를 당하고 있었다.
그리고 이 K는 점심시간이 되면 항상 무서운 이야기가 실려 있는 책을 읽었는데 화장실 불을 끄는 것만으로도 우는 엄청난 겁쟁이였다. 어느 순간 K에게 겁을 주자는 얘기가 나왔다.
그 당시 학교에서는 '부키미 쨩(不気味ちゃん)과'라는 이야기가 유행했는데, 그 이야기를 들으면 꿈에 부키미 쨩이 나오고, 문이 여러 개 있는 곳으로 끌려가 올바른 문을 선택해서 가지 않으면 죽는다든가 그런 이야기였다. (주 : 부키미 쨩 = 대략 '기분 나쁜 애' 정도의 이미.)
이 얘기를 실제로 들려주고 다 같이 진짜로 나왔다며 위협해주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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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2ch 괴담] K의 저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