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은 <이터널 덱>의 달이었던 것 같습니다. 가장 많이 플레이한 게임이 되었어요.
한동안 열심히 몰아서 돌렸네요. 아직까지 C까지만 가봐서, E&F도 한번 정도 클리어하고 나면 이제 즐길만큼 즐겼으니 방출을 해도 될 것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요즈음 신작이 없으면 게임 하러 가기도 싫을만큼 뭔가 권태기, 피로도 같은 것을 느끼고 있는 것 같아서... 보드게임을 잠시 쉴까 싶은 생각도 들어요;; <스티커스>는 마지막 스티커를 남겨두고 있는 상태인데, 아마 마지막 스티커까지 붙이고 나면 저렴한 가격에 그냥 방출할 것 같은 느낌입니다; 근데 방출이 되긴 하려나..??
ㄷㄷ 아무튼 뭐 즐길만큼 즐겼으니 괜찮은 것으로. <프린세스의 반란>은 일단 왜 타이틀을 저렇게 만든 것인지 살짝 의문이기는 합니다.
<공주들의 반란>이 훨씬 좋긴 한데... 아무튼 발칙한 공주가 컨셉인데, 정작 능력들은 정말 무능력 그 잡채라 실망스러움이 공존하는 게임입니다.
한동안은 즐기겠지만, 사실 눈에 띄는 장점이 ...
원문 링크 : 25년 5월 보드게임 정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