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미팟에서 한분의 일정이 바쁘셔서 3인 팟이 되어, 이렇게 된 김에 3인 머미를 하자! 라고 하여 진행되었습니다.
무엇부터 할 것인가?! 를 고민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냥 제가 "일러스트 구린 순부터 합시다"라고 하여 플레이 순서가 정해지게 되었으니, <데자뷔>, <주마등은 흰색으로 빛난다>(이하 <주마등>), <트로이 메라이>순이었습니다. <주마등>이 <기억 저장 장치> 작가인 줄 알았다면 이것부터 했을텐데...
라는 아쉬움이 남지만 어쩔 수 없죠. 데자뷔 이날의 별점: 게임 평점: 개인적인 추천 난이도: 초심자 3인플 기시감(Deja Vu)는 처음 보는 대상이나, 처음 겪는 일을 마치 이전에 경험한 것 같다고 느끼는 이상한 감각이나 환상을 말한다.
기시감을 기반으로 한 기묘한 분위기의 머더미스터리 그곳에 당신을 초대합니다. 뒷면 설명도 안 보고 해서 몰랐는데, 이제와 보니 아예 "기시감"을 중점으로 뒀다고 되어 있네요.
앞으로 게임 할 때 박스 뒷면은 무조건 읽고 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