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쁘다고 다 용서 되는 걸까요? 이쁘면 용서되란 말도 있지만, 이쁘니까 더 얄미워란 말도 있습니다.
여중 여고에서 흔히 보이는 일이지요. 이쁜 애가 아무 잘못 없어도 질투 받는 일.
왕따도 당하고 적응을 못하기도 합니다. 흔히 말하는 "재야?!"
눈빛도 받는 건 이쁜 여자들입니다. 그런데, 여자들만 이런 것일까요?
남자들도 이쁜 여자 좋아하긴 합니다. 여자들 처럼 선망하기도 합니다.
미모의 여성은 실제보다 사교적이고 자신감이 있게 봅니다. 반면, 허영심이 많고 성격도 않좋게 보이기 일쑤 입니다.
업무 능력이 부족하고 직장에서 유능하지 못할 것이란 평가를 받곤(1993b 김혜숙) 합니다. 같은 죄를 지어도 외모를 이용한 것으로 밝혀지면 더 큰 처벌을 받기도 하지요.
그러므로 미모의 여성이 프레임을 세우면 더 큰 미움을 받습니다. 이뻐서 용서되는 것은 몇 차례 성관계를 가질 때 뿐이지요.
그 뒤로는 덜 이쁜 여자들 보다 더 혹독하게 당합니다. 성격도 안좋은 게, 허영만 많은 게, 주제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