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픈 애를 왜 여기서 키워요"...‘싱글맘’ 오윤아, 발달장애子 향한 이웃 막말에 ‘이사’ 결심
배우 오윤아(43)가 단독주택으로 이사한 이유를 밝혔다. 오윤아는 "아이가 여행을 좋아한다. "발달장애 아들에 이웃 막말…결국 이사" 또한 오윤아는 이웃의 말 한마디에 단독주택으로 이사를 하게 된 사연을 털어놓기도 했다.오윤아는 "이사를 한 가장 큰 이유 중에 하나"라며 과거 이웃에게 들은 막말을 전했다. 관련 기사 내용 상세보기 "아픈 애를 왜 여기서 키워요"...‘싱글맘’ 오윤아, 발달장애子 향한 이웃 막말에 ‘이사’ 결심 사진 = SBS '강심장VS' 배우 오윤아(43)가 단독주택으로 이사한 이유를 밝혔다... m.newspi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