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중2병과 연예인 병이 비슷하다.연예인 활동을 하면서 중2병이 왔으니까 남들 두 배로 왔다"며 "당시에 허세, 되게 멋있어 보이려고 하고 이런 게 있어서 중2인데, 아무도 저를 멋있는 남자라고 생각 안 하고 귀엽다고 생각하는데 화장실 가서 멋있는 척 했다"고 말했다. 이어 "명품도 밝혔다.지금은 절대 안 그런다.지금 보면 같잖다는 생각이 든다.그 당시에는 돈을 처음 버니까 버는 족족 명품을 산 거다.그때는 정말 심각했다"며 "(장)민호 삼촌이 저에게 (한마디)한 적 있다.
이준기는 "당시 '세상의 중심은 나로부터 돌아온다'라는 생각을 했다. 관련 기사 내용 상세보기 "버는 족족 명품"·"절친 언팔"…정동원→미르, 와버린 연예인병 [엑's 이슈]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급상승한 인기에 관심받는 것을 의식, 자아도취하는 이른바... m.newspi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