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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덕희' 염혜란 "용기 필요한 사람에게 용기 주는 영화 되길"

 '시민덕희' 염혜란 "용기 필요한 사람에게 용기 주는 영화 되길"

24일 개봉하는 영화 '시민덕희'는 보이스피싱을 당한 중년 여성 덕희(라미란 분)가 보이스피싱 범죄 조직의 보스를 잡으려고 중국 칭다오로 건너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중국어를 한마디도 못 하는 덕희에게 없어선 안 될 사람이 세탁 공장 동료 봉림(염혜란)이다.

염혜란은 "살다 보면 누구나 용기가 필요한 순간이 있지 않나"라며 "누군가에게 용기가 필요할 때 용기를 주는 영화가 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관련 기사 내용 상세보기 '시민덕희' 염혜란 "용기 필요한 사람에게 용기 주는 영화 되길" 라미란과 연기 호흡…짤막한 중국어 대사 300번 하기도 배우 염혜란 [쇼박스 제공·재... m.newspi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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