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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 子 앤톤과 '유퀴즈' 출격…라이즈 데뷔 기분→식사 대접에 눈물 흘린 사연

 윤상, 子 앤톤과 '유퀴즈' 출격…라이즈 데뷔 기분→식사 대접에 눈물 흘린 사연

오늘 오후 8시 45분 방송되는 '유 퀴즈 온 더 블럭' 228회에는 밥솥 중고거래로 만난 예비부부, 불굴의 의지로 인생 2막을 꿈꾸는 유연수 전 제주유나이티드FC 축구선수, 가수 윤상과 그룹 라이즈 멤버 앤톤, IOC 선수위원 한국 후보인 골프선수 박인비와 남기협 코치 부부가 출연한다. 윤상 자기님은 앤톤이 가수로 데뷔했을 때의 기분, 든든한 조력자이자 가요계 선배로서 솔직한 조언, 아들에게 저녁식사를 대접받고 눈물 흘린 사연 등을 솔직하게 말했다.

박인비의 전환점은 남편 남기협과의 만남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완벽한 케미스트리를 과시하는 두 자기님은 미니홈피를 통해 만남을 갖고, 박인비의 사전 작업으로 연인이 된 후 선수와 코치로 승승장구하게 된 영화 같은 이야기를 소개했다. 관련 기사 내용 상세보기 윤상, 子 앤톤과 '유퀴즈' 출격…라이즈 데뷔 기분→식사 대접에 눈물 흘린 사연 '유 퀴즈 온 더 블럭 [마이데일리 = 노한빈 기자] 오늘(17일) 방송되는 케이블... 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