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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사장3' 박보영, 주류 구매 손님에 ID 카드 요구..."저 52살인데" 당황+폭소

 '어쩌다 사장3' 박보영, 주류 구매 손님에 ID 카드 요구..."저 52살인데" 당황+폭소

11일 방송된 tvN '어쩌다 사장3'에는 박보영이 알바생으로 등장했다. '어쩌다 사장' 시리즈 1호 알바생은 박보영은 달라진 마트 규모에 놀라워했다.

이후 배가 고파진 박보영은 임주환에게 "호빵 사 먹어도 되냐? 아무거나 하나만 달라"고 말했고, 윤경호는 호빵을 먹는 박보영의 모습에 "햄스터 같다"고 귀여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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