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일어일문학과를 가려고 했다"는 그는 "일어 선생님이 저를 되게 예뻐해 주셨다. 그러면서 "나 뭐 해야 되지?
진로 선택을 뭘 해야 되지? 하는데 하고 싶은 게 너무 많더라.
이후 라미란은 "그날 가서 선생님한테 '저 연극영화과를 가겠습니다'라고 얘기했다가 엄청 두들겨 맞았다"며 "그때 선생님들이 왜 그렇게 때렸는지 모르겠는데 선생님이 화가 나셨던 것 같다"고 전했다. 관련 기사 내용 상세보기 라미란 "고3 때, 연극영화과 가겠다고 했다가 선생님한테 두들겨 맞아" [마데핫리뷰] 배우 라미란 / 유튜브 채널 '채널십오야' 영상 캡처 [마이데일리 = 노한빈 기자] ... m.newspi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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